[사진有]개념없는 울동네 굽*치킨

닭이좋아2009.03.10
조회3,514

안녕하세요~ 맨날 톡 눈팅만 하는 25 처자랍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2주전에 이쁜 소녀시대 동생들?이 선전하는 굽*치킨닭을 시켰어요..

 

제가 정말 닭을 좋아 하는데 비도오고 배는 고푸고 밖에 나가서 사먹기도 귀찮고

 

닭이 먹고 싶어서 아버지를 꼬셔서 닭을 시켰어요~ 대신 저는 집을 깨끗히 치웠죠

 

닭을 시킨 시간이 대락 3시 45분정도??

 

보통 닭시킬때 주문이 밀리면 늦는다고 말하거나 말안하고 늦어도 40분정도?

 

주문을 하고 열심히 컴을 하고 있는데 닭이 늦더라구요.

 

비와서 늦나?? 하고 시계를 보니 한시간이 지났더라구요..

 

아빠도 화가나서 전화를 해보라고 했죠..

 

전화를 첨걸었을때는 남자 종업원인데... 이번에는 아주머니 시더라구요..

 

닭시킨지 한시간이 넘어간다고 아직 안오네요 하면서 확인해달라고 주소를 불렀더니..

 

약깐 불만? 짜증 있는말투로  오늘직원한명이 안와서 그래요. 막 배달갔어요  이러고

 

먼저 전화를 끊어버리는........

 

죄송하다는 말이 한마디도 없다라구요.. 전화기 들고 뻥지고 있었다는..

 

결국엔 닭이 5시 15분쯤에 도착했어요..  시킨지 한시간 반이 다되서

 

상자를 열었더니.......

[사진有]개념없는 울동네 굽*치킨
받자 말자 열고 찍은 사진..


[사진有]개념없는 울동네 굽*치킨
(위에껀 상태좋아서 올린거고  전반적으로 밑에 닭 상태예요)

닭이 식은 상태에다가 다 타버린.. 식은거는 비오니깐 이해하는데.. 다탔다니..

 

남동생이 하는말 "누나 양념 시켰어??"

 

아버지께서 치아가 좋지 않아서 질기면 드시지 못하는데 두조각도 다 안드시더라구요

 

정말 늦게 온거도 화나는 다타서......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심하지 않나요?

 

제친구는 다른 동네사는데..  시장에 가게가 있어서 배달이 될까 하고 혹시나 전화 했는데..

 

혹시 xx시장인데 배달 되나요?

 

대답은 배달안되요 달랑 이 한마디 하고 먼저 끊어버린...

 

요즘 장사 잘된다고 넘 한거 같은.....(여기는 부산)

 

정말 먹고 싶어도 친구랑 저는 자기 동네에서 안시켜 먹어요 ㅡㅜ 맛은 있는데..

 

시킨 당일날 올리려다가 소심해서 쓰다가 지웠는데..

 

오늘 집에 오는데 아파트 입구에 다른 집에 배달온거 보고 

 

급 화나서 올린 소심한 처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