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우와 나 톡됐어요...이히히히힛. 자고 일어나서 톡 된다는 말.. ㅎㅎ 나 한참 자고 일어났는데 .. 톡 되버렸다...으하하하하 처음 쓴 글인데..톡되서 완전 좋으네요..리플들 읽어보니 저와 같은 님들도 많으시구..ㅠ 우리 모두 힘냅시다!~!!!! 남들 다 하는...소심하게 싸이 공개 한번.. http://www.cyworld.com/s21126611s2 안녕하세요 - 심심하면 톡 들여다 보는 26살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톡녀랍니다.. 흐흣. 맨날 그냥 보기만 하다가 오늘은 가슴이 답답해서 한번 주절이고 싶어서 몇자 적어봐요.. 딴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갖고 있나 궁금해서 .. ㅋㄷㅋㄷ 여러분들은.. 다들 꿈을 갖고 계신가요..?? 나는 말이지요 ..꿈이 없는것 같아요 ~ 아니 없어요 .. ㅠㅠ 지금 어린이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 꿈이 없네요 ..(아 다시 생각하니 암울하네..ㅠ) 나중에 무언가를 하고 싶다거나 그런게 없어요 ~ 그냥 같은 일과에 맞춰 아이들 보면서 하루종일 하하하하 웃으며 지내다가도 집에 오면 문득- 다른 사람들은 달려가는데 나만 제자리 걸음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 가끔 사람들이 "넌 꿈이 뭐야? 나중에 어린이집 차리는거?" 막 요랜거 물어봐도 망설이게 되요 ..정말 어떤 땐 아 그 길로 나가야 되나 .. 하는 생각도 들고 .. 또 어떤 때에는 아닌 생각도 들구요 .. 이제 26이면 어린 나이도 아닌데 ..미래에 대한 설계가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서 우울해요 ..ㅠㅠ 꿈을 가지고 있는게 정상인것 같은데 .............난 왜 요래고 있는건지 .. ㅠㅠ 분명 다른 사람들은 일을 해도 " 나중에 뭔가를 해야지 " 하는 마음으로 지금 자기 적성에 맞지 않아도 일하고 꿈을 키워 나갈텐데 ... 난 그냥 너무 의무적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 ㅠ_ㅠ (그렇다고 일을 하면서 내 일을 그냥 의무적으로 대충 대충 하는건 아니에요 ~~ 어린이집에서 일을 한지가 꽤 되서 한동안 많이 힘들기도 했는데 지금 새로운 곳으로 옮기면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해요 ~ 애들이 이쁘니까!! +ㅁ+ ) 암튼 작년부턴가 그런 생각들이 자꾸만 들어서 이것저것 배우기 시작했는데요 .. pop도 하고 .. 미술심리치료도 배우고 ..또 이번엔 학교도 가게 되었고 .. 근데 일을 하면서 하니까 완전 벅찬거에요 !!! 어렵기도 너무 어렵고..ㅠㅠ (공부는 힘들어 .. ) 암튼 배우는게 나름 즐거워서 하고는 있는데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지금 이런걸 배우면 나중에 써먹을라고 배우는건가..? 아님 그냥 우연찮은 기회에 주위사람들에게 휩쓸려서 그냥 하는건가 하는 생각,, 뭘 배우려니까 시간과 돈은 엄청 들어가고 .. 주위분이 말해주시길 무언가를 얻으려면 시간과 돈뿐만아니라 무엇이든 투자하지 않으면 얻어지는건 없다.. 라고 말씀해주셨는데 .. 맞는것 같아요 .. 그리고 언제까지나 어린이집에서만 일을 할수도 없고, 다른 길을 파둬라 ~ 그래서 이것저것 기웃기웃 배우고 있는데 .. 잘하고 있는건지................... 내 꿈은 어디에 있을까요 ,..제가 걷고 있는 이 길이 맞기는 한 걸까요 .. 답답해서 ..그냥 남겨봐요.. 다른 26살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게 맞는건가 해서요...^-^ 근데 막상 글을 쓰고 보니 ..제가 배워야 할건... 글쓰는 법이군요..ㅋㅋ 뒤죽박죽.. ㅎㅎ 암튼간에 - 기냥 끄적거리고 싶어서 쓴거니 ..모두들...잘자요.. ㅋㅋ~ 4
다들 "꿈"이 있으신가요...?
우와우와 나 톡됐어요...이히히히힛. 자고 일어나서 톡 된다는 말.. ㅎㅎ
나 한참 자고 일어났는데 .. 톡 되버렸다...으하하하하
처음 쓴 글인데..톡되서 완전 좋으네요..리플들 읽어보니 저와 같은 님들도 많으시구..ㅠ
우리 모두 힘냅시다!~!!!!
남들 다 하는...소심하게 싸이 공개 한번..
http://www.cyworld.com/s21126611s2
안녕하세요 - 심심하면 톡 들여다 보는 26살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톡녀랍니다.. 흐흣.
맨날 그냥 보기만 하다가 오늘은 가슴이 답답해서 한번 주절이고 싶어서 몇자 적어봐요..
딴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갖고 있나 궁금해서 .. ㅋㄷㅋㄷ
여러분들은.. 다들 꿈을 갖고 계신가요..??
나는 말이지요 ..꿈이 없는것 같아요 ~ 아니 없어요 .. ㅠㅠ
지금 어린이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 꿈이 없네요 ..(아 다시 생각하니 암울하네..ㅠ)
나중에 무언가를 하고 싶다거나 그런게 없어요 ~
그냥 같은 일과에 맞춰 아이들 보면서 하루종일 하하하하 웃으며 지내다가도
집에 오면 문득- 다른 사람들은 달려가는데 나만 제자리 걸음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
가끔 사람들이 "넌 꿈이 뭐야? 나중에 어린이집 차리는거?" 막 요랜거 물어봐도
망설이게 되요 ..정말 어떤 땐 아 그 길로 나가야 되나 .. 하는 생각도 들고 ..
또 어떤 때에는 아닌 생각도 들구요 ..
이제 26이면 어린 나이도 아닌데 ..미래에 대한 설계가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서 우울해요 ..ㅠㅠ
꿈을 가지고 있는게 정상인것 같은데 .............난 왜 요래고 있는건지 .. ㅠㅠ
분명 다른 사람들은 일을 해도 " 나중에 뭔가를 해야지 " 하는 마음으로
지금 자기 적성에 맞지 않아도 일하고 꿈을 키워 나갈텐데 ...
난 그냥 너무 의무적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 ㅠ_ㅠ
(그렇다고 일을 하면서 내 일을 그냥 의무적으로 대충 대충 하는건 아니에요 ~~
어린이집에서 일을 한지가 꽤 되서 한동안 많이 힘들기도 했는데 지금 새로운 곳으로
옮기면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해요 ~ 애들이 이쁘니까!! +ㅁ+ )
암튼 작년부턴가 그런 생각들이 자꾸만 들어서 이것저것 배우기 시작했는데요 ..
pop도 하고 .. 미술심리치료도 배우고 ..또 이번엔 학교도 가게 되었고 ..
근데 일을 하면서 하니까 완전 벅찬거에요 !!!
어렵기도 너무 어렵고..ㅠㅠ (공부는 힘들어 .. )
암튼 배우는게 나름 즐거워서 하고는 있는데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지금 이런걸 배우면 나중에 써먹을라고 배우는건가..?
아님 그냥 우연찮은 기회에 주위사람들에게 휩쓸려서 그냥 하는건가 하는 생각,,
뭘 배우려니까 시간과 돈은 엄청 들어가고 ..
주위분이 말해주시길
무언가를 얻으려면 시간과 돈뿐만아니라 무엇이든 투자하지 않으면 얻어지는건 없다..
라고 말씀해주셨는데 .. 맞는것 같아요 .. 그리고 언제까지나 어린이집에서만
일을 할수도 없고, 다른 길을 파둬라 ~ 그래서 이것저것 기웃기웃 배우고 있는데 ..
잘하고 있는건지...................
내 꿈은 어디에 있을까요 ,..제가 걷고 있는 이 길이 맞기는 한 걸까요 ..
답답해서 ..그냥 남겨봐요..
다른 26살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게 맞는건가 해서요...^-^
근데 막상 글을 쓰고 보니 ..제가 배워야 할건...
글쓰는 법이군요..ㅋㅋ 뒤죽박죽.. ㅎㅎ
암튼간에 - 기냥 끄적거리고 싶어서 쓴거니 ..모두들...잘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