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천안우체국 직원과 집배원들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성무용 천안시장이 지난 9일 오후 천안우체국 4층 대회의실에서 하병준 천안우체국장과 직원, 집배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을 위한 고객만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성 시장은 이날 “천안시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시민과 가장 밀접한 집배원들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며 “우체국 직원들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이들이 있기에 천안시가 따뜻한 온기를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시장은 이어 “세상에는 약 2만여 개의 직업이 있다”면서 “지난해 한국능률협회에서 조사한 가장 존경하는 기업으로 우체국이 선정됐고 택배부문에서도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한 만큼 자긍심을 느끼며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천안시의 급속한 팽창에도 필요한 예산이나 직원 수, 건물 규모가 이를 따르지 못해 어려움이 있지만, 그렇다고 서비스의 질이 낮아져서는 안된다”며 “민원인들의 요구사항을 경청하는 태도와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면서 일에 대한 보람과 성취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무용 천안시장 “일에 대한 보람·성취감 느껴야”우체국 특강
▲성무용 천안시장이 지난 9일 천안우체국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천안시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천안우체국 직원과 집배원들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성무용 천안시장이 지난 9일 오후 천안우체국 4층 대회의실에서 하병준 천안우체국장과 직원, 집배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을 위한 고객만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성 시장은 이날 “천안시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시민과 가장 밀접한 집배원들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며 “우체국 직원들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이들이 있기에 천안시가 따뜻한 온기를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시장은 이어 “세상에는 약 2만여 개의 직업이 있다”면서 “지난해 한국능률협회에서 조사한 가장 존경하는 기업으로 우체국이 선정됐고 택배부문에서도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한 만큼 자긍심을 느끼며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천안시의 급속한 팽창에도 필요한 예산이나 직원 수, 건물 규모가 이를 따르지 못해 어려움이 있지만, 그렇다고 서비스의 질이 낮아져서는 안된다”며 “민원인들의 요구사항을 경청하는 태도와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면서 일에 대한 보람과 성취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