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점점.... 대학에 대한 환상이 깨져간다...... 고등학교 생활 반복하려고 내가 수능을 치뤘던가 ......-___-............... 여대가 참 건전한 곳이로구나~ 집 학교 집 학교. 술 강요 안하는 건 좋지만 개강총회때도 밥만먹고 빠이빠이 허허 영문과 특성상 인원이 많아서 선배들이 미팅을 주선해도 선착순으로 짤려버리고 내 주변 친구들은 다 순둥이라 남자 인맥이 없어서 소개팅도 못받고........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는 수녀가 나의 운명인가요??????? ....... 정말 인연은 있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여대생 생활 일주일.....
아 점점....
대학에 대한 환상이 깨져간다......
고등학교 생활 반복하려고 내가 수능을 치뤘던가
......-___-...............
여대가 참 건전한 곳이로구나~
집 학교 집 학교.
술 강요 안하는 건 좋지만 개강총회때도 밥만먹고 빠이빠이 허허
영문과 특성상 인원이 많아서 선배들이 미팅을 주선해도
선착순으로 짤려버리고
내 주변 친구들은 다 순둥이라 남자 인맥이 없어서
소개팅도 못받고........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는 수녀가 나의 운명인가요??????? .......
정말 인연은 있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