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나이 32살 먹는 청년입니다. 지난해 부터 부쩍 외로움을 타더니 지금현재 최고조에 이르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도 하나 둘씩 장가가고 애낳고 잘 사는 것 같은데.... 부럽기도 하고.... 아직 연애다운 연애도 한 번도 못해보고 인생 헛 살았나 봅니다. 물론 맞선이라는 걸 대략 25번 정도 한 것 같은데.. 항상 맞선자리 설때마다 느끼는 것이 내가 호감이 있으면 상대가 싫타하고 상대가 제게 호감을 느끼면 제가 별루인거 같고,,,, 제가 눈이 높은건 절대 아닌데.. 자신감이 없네요 제 정신상태를 고칠려고 하지만 그렇게 쉽게 고쳐지지가 않아요. 좋은 방법있음 가르쳐 주세요^^; 월화수목금은 아침 7시 출근에 9시 퇴근, 주말이면 PC로 다운받아 영화보기 아니면 친구들이랑 술먹기~ 이제 음주가무도 지겨워지기 시작하네요. 정말 이제 안정을 찾아 가고 싶습니다. 월급받으면 어디 쓴것도 없는데... 월말이면 통장잔고 앵꼬 직전이고. 아~~ 하루하루 넘 허무하다...
32살 요즘 넘 외로워서 결혼하고 싶다.
안녕하세요
올해 나이 32살 먹는 청년입니다.
지난해 부터 부쩍 외로움을 타더니 지금현재 최고조에 이르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도 하나
둘씩 장가가고 애낳고 잘 사는 것 같은데.... 부럽기도 하고.... 아직 연애다운 연애도 한
번도 못해보고 인생 헛 살았나 봅니다. 물론 맞선이라는 걸 대략 25번 정도 한 것 같은데..
항상 맞선자리 설때마다 느끼는 것이 내가 호감이 있으면 상대가 싫타하고 상대가 제게
호감을 느끼면 제가 별루인거 같고,,,, 제가 눈이 높은건 절대 아닌데.. 자신감이 없네요
제 정신상태를 고칠려고 하지만 그렇게 쉽게 고쳐지지가 않아요. 좋은 방법있음 가르쳐
주세요^^; 월화수목금은 아침 7시 출근에 9시 퇴근, 주말이면 PC로 다운받아 영화보기
아니면 친구들이랑 술먹기~ 이제 음주가무도 지겨워지기 시작하네요. 정말 이제 안정을
찾아 가고 싶습니다. 월급받으면 어디 쓴것도 없는데... 월말이면 통장잔고 앵꼬 직전이고.
아~~ 하루하루 넘 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