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도 어쩌다 판에 글을 쓰네요 우리 동네에 아주머니 한분이 사시는데 인물은 보통 평범한 여자분 이시고 젊은 시절에는 장사를 하셨다는데 늙을막에 낳은 자식 공부 시키느라 조금 가졋던 돈은 다없에고 지금은 아주 어렵게 살고 계시는데 아들은 결혼해서 멀리 떨어져 사는 모양이고 아들도 회사에 다니기는 하나 엄마를 도와줄 형편은 아닌것 같고 연세를 물어보니 48년생이라고 하는데 요지음 60대면 청춘이라고 하지를 않습니까 부동산 이라고 대지30평에 스레트 지붕의 집이 있다고 생활 보호자도 못되시고 보기에 딱해서 혼자 사시는 영감 얻어 가시라고 권하니 생각은 있는데 하도 세상이 믿을 세상이 못되여 어렵다고 하십니다 이 판을 보시는 여러분께서 주위에 혼자시고 두 사람 밥이나 잡수실수있는 능력있고 사람을 사랑 할수있는 좋은 분이 계시면 연락 주세요 특히 예수교 신자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아주머니가 교회에 다니시거던요 연락할 전화번호는 아주머니 폰인데 010-7770-2726번 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안녕 하세요
저도 어쩌다 판에 글을 쓰네요
우리 동네에 아주머니 한분이 사시는데
인물은 보통 평범한 여자분 이시고 젊은 시절에는
장사를 하셨다는데 늙을막에 낳은 자식 공부 시키느라
조금 가졋던 돈은 다없에고 지금은 아주 어렵게 살고
계시는데 아들은 결혼해서 멀리 떨어져 사는 모양이고
아들도 회사에 다니기는 하나 엄마를 도와줄 형편은
아닌것 같고 연세를 물어보니 48년생이라고 하는데
요지음 60대면 청춘이라고 하지를 않습니까 부동산 이라고
대지30평에 스레트 지붕의 집이 있다고 생활 보호자도 못되시고
보기에 딱해서 혼자 사시는 영감 얻어 가시라고 권하니 생각은
있는데 하도 세상이 믿을 세상이 못되여 어렵다고 하십니다
이 판을 보시는 여러분께서 주위에 혼자시고 두 사람 밥이나
잡수실수있는 능력있고 사람을 사랑 할수있는 좋은 분이 계시면
연락 주세요 특히 예수교 신자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아주머니가 교회에 다니시거던요
연락할 전화번호는 아주머니 폰인데 010-7770-2726번 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