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조금은 숙제가 풀리고 있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 전 23살 작은회사에 경리로 일하는 여직원 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년동안 여기 저기 아르바이트만 하다가 아빠 친구분 소개로 작은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21살에 이회사에 들어 왔을땐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들이 다 옮다고 생각했고 제가 잘못한줄만 알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일하다 보니 어느덧 올해가 삼년차가된 직장녀 이네요 이제 이정도 일하다 보니 어느정도 눈치도 생기고 내가 듣지 말아햐 하는 잔소리들을 들어야 하니 정말 스트레스 받고 힘들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부장님 사장님 저 이렇게 셋이서 사무실에서 일을 보고 다른 이사님들은 거이 외근 근무를 하셔서 가끔 오시지요 하지만 이제는 부장님과 저의 차별대우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하루에 백번이상 맴도네요 일단 첫번째 예를 들겠습니다 저희는 매주토요일 셋이서 돌아가면서 출근을 하지요 근데 똑같이 저도 출근하면 청소를 하고 부장님이 출근을 하시면 청소를 하세요 근데 제가 출근한날은 청소를 정말 힘들게 죽어라 해놓고 나서 월요일에 출근하면 아무말씀도 하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부장님께서 출근하시는 날이면 청소를 어쩜 이렇게 깨끗히 해놨나고 저보고 보고 다음주에 출근하면 꼭 청소하라고 하십니다 정말 그럴때마다 속상하지요... 그리고 두번째 저희는 사무실에서 밥을 해먹습니다. 물론 사장님께서 하신다는 약속하에 사무실에서 해먹기로 한거죠 하지만 이제 밥차리는거에서 설거지까지 제가 다합니다 근데 저 어리니간 제가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아무말 없이 김치한가지만 있어도 그냥 맛있게 밥먹었습니다. 근데 부장님께서 한번이라도 설거리 하시면 그날 저 사장님 잔소리에 죽습니다. 이런 회사가 어딨냐고 다른회사가면 절때 이런 부장님 안계신다고 합니다 설거지 제가 한다고 해도 끝까지 부장님께서 하신다고 하시는걸... 제가 어떻게 합니까 ㅠ 근데 사장님께서는 부장님이 한다고 해도 끝까지 제가 해야하는게 맞다고 몇시간을 잔소리 하십니다 그리고 세번째 부장님이 사무실에 필요한 용품이나 반찬 사자고 하면 바로 아무말 없이 사주십니다 하지만 제가 사달라고 하면 뭐 그런걸 사냐고 뭐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저 회사 돈 단천원만써도 눈치 보입니다. 더 억울한점은 먼줄아세요? 부장님이 사오라는거 전 심부름만 하는거 뿐인데 저한테 뭐라고 하십니다 뭐 그런걸 사냐고......... 저 정말 억울 하겠죠? 그리고 네번째 항상 저보고 상사를 못모신다고 하십니다 커피 타드릴 까요 하면 안드신다고 하는사람한테 제가 어떻게 합니까? 근데 안먹는다고 해도 계속 드시라고 해야한다 시는 겁니다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그리고 다섯번째 제월급 이제 겨우 백십만원 입니다. 하지만 사장님 부장님 삼백 넘는 월급 받아가시면서 때마다 기름값에 떡값에 휴가비 까지 챙겨가시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월급에 다 포함되있는 계약서를 작성 했기에 보너스라고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작년 여름휴가 저 하루 다녀 왔습니다 부장님도 사정상 하루 다녀 오셨지만 무슨일 있으시면 일찍 가시고 하시지요 저는요 여기 다니면서 딱한번 일찍가보고 딱한번 아파서 빠진적 있네요 근데 사장님 부장님은 수시로 일빠지시고 일찍 들어 가십니다. 그리고 여섯번째 사장님 저 일하시는걸 감시 하시는거 같습니다. 어느날은 문자로 들어온 계좌로 돈붙일게 있어서 열심히 핸드폰을 보면서 계좌번호를 쓰고 있었지요 근데 그날 점심먹으면서 저 일하면서 문자한다고 엄청 혼났습니다 부장님도 문자하시고 전화하시고 다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일곱번째 부장님이 바쁘신일이 있으셔서 우체국좀 사장님께 가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근데 그날 저도 붙일게 있어서 사장님께 저도 우체국 갈거 있다라고 말씀 드렸 습니다 근데 부장님 우편물 까지 저한테 주시는거 있죠 그날 우체국 제가 다녀왔습니다 사장님 하시는 일이라고 출근해서 신물보고 주무시는 일 밖에는 안하십니다 물론 연세가 66세시네 제가 많이 노력해야 겠지요 근데 회사에서도 그만 나오시라는거 계속 나오시는 겁니다 말만 사장님이니 월급쟁이 사장님이 시거든요 저는 할일도 많고 전화도 다 제가 받아야 하고 원래 사장님계서 우체국이랑 은행은 다니셔야 한다고 부장님도 생각하고 계시거든요 정말 쓸려면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사장님 매일 저보고 다른 회사가면 이런회가 없다고 저보고 항상 눈치없다고 하시고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인데 또 잔소리 하십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저한테 뭐라고 하시고 어쩔땐 건방지다고 막 소리도 지르 십니다 저 그럴때 마다 속상해서 혼자 울지요 하지만 제가 왜 그만두고 싶어하면서 아직도 참고 이회사 다니냐구요? 바로 저희엄마 같으신 부장님 때문에 이회사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엄마가 안계셔서 항상 엄마 품이 그리웠거든요 근데 부장님 사장님이 저러실때마다 제뒤에서 항상 저 다독여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궁금한 점은 다른 회사는 제가 격는 일보다도 심한지 궁금해서 입니다. 항상 사장님 다른회사는 엄청 살벌하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런지 궁금하네요 톡커분들 다들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우리회사 좋은 회산데... 제가 나쁘게 생각하고 있는건 가요? 저도 살짝 싸이공개할게요 http://www.cyworld.com/phy8787 별로 볼건없지만 많이 와주세요6
차별대우 심하신 사장님...
다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조금은 숙제가 풀리고 있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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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3살 작은회사에 경리로 일하는 여직원 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년동안 여기 저기 아르바이트만 하다가
아빠 친구분 소개로 작은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21살에 이회사에 들어 왔을땐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들이
다 옮다고 생각했고 제가 잘못한줄만 알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일하다 보니 어느덧 올해가 삼년차가된 직장녀 이네요
이제 이정도 일하다 보니 어느정도 눈치도 생기고
내가 듣지 말아햐 하는 잔소리들을 들어야 하니 정말 스트레스 받고 힘들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부장님 사장님 저 이렇게 셋이서 사무실에서 일을 보고
다른 이사님들은 거이 외근 근무를 하셔서 가끔 오시지요
하지만 이제는 부장님과 저의 차별대우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하루에 백번이상 맴도네요
일단 첫번째 예를 들겠습니다
저희는 매주토요일 셋이서 돌아가면서 출근을 하지요
근데 똑같이 저도 출근하면 청소를 하고 부장님이 출근을 하시면 청소를 하세요
근데 제가 출근한날은 청소를 정말 힘들게 죽어라 해놓고 나서 월요일에 출근하면
아무말씀도 하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부장님께서 출근하시는 날이면 청소를 어쩜 이렇게 깨끗히 해놨나고
저보고 보고 다음주에 출근하면 꼭 청소하라고 하십니다
정말 그럴때마다 속상하지요...
그리고 두번째
저희는 사무실에서 밥을 해먹습니다.
물론 사장님께서 하신다는 약속하에 사무실에서 해먹기로 한거죠
하지만 이제 밥차리는거에서 설거지까지 제가 다합니다
근데 저 어리니간 제가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아무말 없이
김치한가지만 있어도 그냥 맛있게 밥먹었습니다.
근데 부장님께서 한번이라도 설거리 하시면 그날 저 사장님 잔소리에
죽습니다. 이런 회사가 어딨냐고 다른회사가면 절때 이런 부장님 안계신다고 합니다
설거지 제가 한다고 해도 끝까지 부장님께서 하신다고 하시는걸...
제가 어떻게 합니까 ㅠ 근데 사장님께서는 부장님이 한다고 해도
끝까지 제가 해야하는게 맞다고 몇시간을 잔소리 하십니다
그리고 세번째
부장님이 사무실에 필요한 용품이나 반찬 사자고 하면
바로 아무말 없이 사주십니다 하지만 제가 사달라고 하면 뭐 그런걸 사냐고
뭐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저 회사 돈 단천원만써도 눈치 보입니다.
더 억울한점은 먼줄아세요? 부장님이 사오라는거 전 심부름만 하는거 뿐인데
저한테 뭐라고 하십니다 뭐 그런걸 사냐고......... 저 정말 억울 하겠죠?
그리고 네번째
항상 저보고 상사를 못모신다고 하십니다
커피 타드릴 까요 하면 안드신다고 하는사람한테 제가 어떻게 합니까?
근데 안먹는다고 해도 계속 드시라고 해야한다 시는 겁니다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그리고 다섯번째
제월급 이제 겨우 백십만원 입니다. 하지만 사장님 부장님
삼백 넘는 월급 받아가시면서 때마다 기름값에 떡값에 휴가비 까지
챙겨가시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월급에 다 포함되있는 계약서를 작성 했기에
보너스라고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작년 여름휴가 저 하루 다녀 왔습니다 부장님도 사정상 하루 다녀 오셨지만
무슨일 있으시면 일찍 가시고 하시지요 저는요 여기 다니면서 딱한번 일찍가보고
딱한번 아파서 빠진적 있네요 근데 사장님 부장님은 수시로 일빠지시고
일찍 들어 가십니다.
그리고 여섯번째
사장님 저 일하시는걸 감시 하시는거 같습니다.
어느날은 문자로 들어온 계좌로 돈붙일게 있어서 열심히 핸드폰을 보면서
계좌번호를 쓰고 있었지요 근데 그날 점심먹으면서 저 일하면서 문자한다고
엄청 혼났습니다 부장님도 문자하시고 전화하시고 다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일곱번째
부장님이 바쁘신일이 있으셔서 우체국좀 사장님께 가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근데 그날 저도 붙일게 있어서 사장님께 저도 우체국 갈거 있다라고 말씀 드렸 습니다
근데 부장님 우편물 까지 저한테 주시는거 있죠
그날 우체국 제가 다녀왔습니다 사장님 하시는 일이라고 출근해서 신물보고
주무시는 일 밖에는 안하십니다 물론 연세가 66세시네 제가 많이 노력해야 겠지요
근데 회사에서도 그만 나오시라는거 계속 나오시는 겁니다 말만 사장님이니
월급쟁이 사장님이 시거든요 저는 할일도 많고 전화도 다 제가 받아야 하고
원래 사장님계서 우체국이랑 은행은 다니셔야 한다고 부장님도 생각하고 계시거든요
정말 쓸려면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사장님 매일 저보고 다른 회사가면
이런회가 없다고 저보고 항상 눈치없다고 하시고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인데 또 잔소리
하십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저한테 뭐라고 하시고 어쩔땐 건방지다고
막 소리도 지르 십니다 저 그럴때 마다 속상해서 혼자 울지요
하지만 제가 왜 그만두고 싶어하면서 아직도 참고 이회사 다니냐구요?
바로 저희엄마 같으신 부장님 때문에 이회사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엄마가 안계셔서 항상 엄마 품이 그리웠거든요
근데 부장님 사장님이 저러실때마다 제뒤에서 항상 저 다독여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궁금한 점은 다른 회사는 제가 격는 일보다도 심한지
궁금해서 입니다. 항상 사장님 다른회사는 엄청 살벌하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런지 궁금하네요 톡커분들 다들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우리회사 좋은 회산데... 제가 나쁘게 생각하고 있는건 가요?
저도 살짝 싸이공개할게요 http://www.cyworld.com/phy8787
별로 볼건없지만 많이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