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걸친여자에게 당한 남자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바보되다.2004.04.07
조회10,925

전 한여자에 의해 무참히 무너져 버렸습니다.양다리 걸친여자에게 당한 남자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여자를 만난건 작년 8월 우연히 MSN메신져를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10월이 되어서 첫 전화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정말 당당하고 활기에 차있었습니다.

그러게 전화 통화를 하다 서로 애인이 없음을 알게 되었고

(그전에 그여자는 공공연하게 애인이 없다고 말하고 다닌 상태여서 난 이미 알고있었던 상태)

서로 확인후 서로는 가까워졌고

저녁이면 서로 엠에스엔 게임을 통해 내기를 하곤했습니다.

어느날 내기에서 3번째 이긴 사람 소원드러 주기를 하였고

난 급기야 얼굴도 안본 그여자에게 사귀자는 소원을 제시 하였습니다.

그후 3일이 지난 날 서울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보게 되었고

사귀자는 말을 확인하였는데 그 여자는 거절하였다

그후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서 다시 연락이 되었고 서로 자연스레 2번째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11월30일 우리 서로 사귀기로 하였다.

그런데 남녀가 만나면서 서로 묻지도 대답하지도 말아야 할말을 그날 말하는거였다

그 여자의 과거에 대해 그러면 아직 8월달에 헤어진 그 남자를 잊지 못하고 있다고

잊게 해달라고 그러면 그 여자는 자기의 남자 경험이야기를 말하는 것이였다

과연 어떤 남자가 그런 말을 듣고 좋아할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은 난 그여자를 

사랑했기에 그말을 가슴에 묻기로했다

12월 1일 그 여자의 생일날 대구에 가서 그여자의 생일을 축하에 주었다 그런데

둘의 만남시간에 8월에 헤어 졌다는 그 남자에게서 전화가 연거퍼 오는것이였다

난 불안했지만 열차 시간때문에 그때는 그 여자를 믿었기 때문에 그 여자가 불안해 하기 때문에

그 여자의 선배 집에 가서 자라 하고 나는 다시 서울로 향하였다

그후 하루에 3시간~8시간 가량을 멀리 떨어 져있는 관계로 전화로 데이트를 하였다.

난 그 여자가 좋아한것이면 머든지 다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콘서트 표 음악씨디 그여자가 너무나도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든걸 다해주었다.

12월 14일 그 여자와 함게 콘서트를 보고 저녁에 부산으로 향하였다

14일콘서트 장을 가기 전에 일하는 거래처 모든사람들에세 그여자를  소계시켜 주었다

나는 거래처 사람들에게는 빈틈이 없는 사람이였으나

내가 좋아하는 그 여자만큼은 모든사람에게 알기고 싶었고

주변사람들도 축하해 주었다.

부산은 카니발을 타고 모든직원들이 같이 같다.

근와 첫키스는 그러게 사람들이 잠든 차에서 이루어 졌다 그 여자는 행복하다면서

영원히 함게 하자 하였다

부산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관계로 그 여자와나는 근처 여관으로 가서

첫날밤을 지세웠다. 난 그녀를 지켜 주고 싶었다 그러나 그녀의 모든것을 다 가지고 싶었던

나는 결국 약속을 어기고 관계를 가지고야 말았다 관계전 그녀는 아직 정리가 안되었다

난 그때까지만해도 그 정리가 먼지를 몰랐었다 그리고 관계 후 인제 진짜 나의 여자가 되었다면서

자기를 힘들게 하지 말라 하였다.

그리고 나는 마음속으로 인제 드뎌 인연을 만난구나 하였다.

그 날 저녁 저녁식사를 마치고 다시 그녀를 집앞에 데려다 주고 난 다시 서울로 향하였다

그런데 저번과 같은 상황이다 그녀를 만나고 집에 바려다 주면 나와 전화통화가 안된다.

그녀와 통화는 그다음날 이루어 졌고

4일뒤 그녀는 나에게 황당한 말을 하였다 예전남자 어머니가 이번에 공연을하는데

거기를 간다는거였다 아니 거기로 가기 위해 기차를 타다는거였다

기분진짜 이상했다 그리곤 그녀는 아무런연락없이 새벽에 그남자가 집앞까지 태워다 줬다면서

가서 다 정리했다면서 인제 그런일없을거라면서 눈물을 흘렸다

여자의 눈물앞에 남자들은 진짜 약해진다. 물런 나도 남자니깐 그러면 마지막이니깐

앞으로 믿겠다 그리고 오늘 못믿는건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하였다.

그러게 시간은 흘러 12월 24일 다시 그녀는 윤도현콘서트를 보기위해 집에 연락도 않은체

서울로 올라왔고 나는 서울역까지 마중을 나갔다.

그런데 또다시 정리하겠다고 나와약숙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그 남자에게 전화가 왔다

그리곤 바로 끈더니만 계속적인 전화에 방문을 잠구고 5분이 넘는 전화를 웃음과함게

하는거였다.

그리곤 내방으로와서 미안하다면서 안아달라는거였다 자기도 짜증난다면서 그리고 또다시 눈물

그리고 안고 키를를 하였고 거실에 사람들이 있는관계로 다시 응접실로 나왔고 나는 다시

사무실로 왔다

그리고 윤도현 콘서트 장으로 향하였다 그리고 밤이 깊어 근처 여관으로 가서 잠을정하고

2번째 관계를 맺었다.

관계 후 항상 그녀는 하는말이있었다 (물런 2번이지만)  진짜 나 힘들게 하면안돼.

난 항상 다짐을 해주었고  그런 그녀가 고마웠다

그리고 우린 늦은 점심을 먹은후 기차시간에 쪼겨 서울역에 바려다 주었다

그 여자가 일이 저녁에 있다고 하여서였다

그리고 그 여자는 기차를 타버렸고

나는 10후 전화를 받았다.

그녀였다.

전화기 떨궜는데 박살나서 옆 사람꺼로 전화를 한다면서 도착하면 전화를 한다면서

그런데 그후로 그녀는 다음날 26일 저녁에 전화가 왔다 그리고 다시 엠에스엔으로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녀는 그 남자에게 간다는 거였다

딱 1달간만...

나는 바로 대구로 갔고 새벽에 그녀를 설득도 해보고 안되면 벌쩍벌쩍뛰어도 보고

그런데 안된다는거다 딱 1달간만 간다는거다

그래요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예전남자 그리워서 간다고 생각하시겠지요

그리고 나는 그럼 가라 딱 1달뒤에는 나에게 와라

그런데 그건 그 여자의 방을 가기 전에 이야기다

나는 그여자방으로 가자 하였다 그러나 그여자는 한사코 가기를 싫어 하였고 나는

결국 그여자의 방으로 드러갔다

드러간 순간 난 28일간 그 여자에게 완전히 농락 당했다고 생각하였다.

그여자의 방에 걸려있는 그 남자의 사진 2003년 11월 28일 슬라이드사진이다

그것두 아래속옷만 입은..

그리고 25일 그녀는 그 남자를 만난거였다 그리고 같이 밤을 지샌거였다

그리고 나는 모든걸 단념하고 한달만 바보가 되자 하였고

너 진짜 올거라면 오늘 감정으로 한달버티겠다 하니깐 그녀는 관계를 요구하였고

나는 그감정으로 한달을 버티기위해 나는 그의 요구를 들어 주었다

그런데 그남자가 온거다 관계를 하고 난 바로 후에 그 남자는 그여자의 방열쇠를 가지고있었다

그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는순간 그여자는 울면서 나에게 부탁이다면서

자기와 같이 잔건 만큼은 숨겨 달라 하였다.

난 숨겨 주었다

그남자 드러온순간 그여자는 나에게 매몰차게 가 빨리 나라라는거였다

그 28일간 그여자는 서울 올라오면 취업자리 알아 봐달라면서

나에게 이력서를 주었고 나는 그여자의 모든걸 들어 주었다

난 그여자가 서울와서 자리잡을때 까지만 활용할 일회용이였다

그리고 대구에선 철저히 양다리였던거였다

지금 그여자는 행복하다..

그런데 자존심이 강한 나는 모든 나의 모든걸 잃어 버렸다

우리직원들에게 쪽팔려서 지금은 사무실에서 제대로 일도 못한다

거래처에서 그러게 좋다고 소계시켜 주더니만 꼴좋다

그리고 나는 3개월동안 사무실을 나가지 못하였다

지금도 예전같지 않다. 여러분들 내가 어떠게 해야 하나요.

이거 법에 사기죄에 해당하지 않나요..?

난 도저히 그여자를 용서할수없습니다...

의견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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