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사람 있나요? 헤어졌는데.. 죄여오는 외로움에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주말에 할일 없어서 방바닥 긁고 있고 수시로 핸폰 확인하지만 전화는 커녕 스팸문자마저 와있지를 않고 회사에서 퇴근할 때... 누군가에게 전화해야할 것 같지만 막상 할 곳이 없고.. 미치겠는 사람... 꼬리 달아보아요. 난 정말 외로워서 미칠 것 같고... 주말에 만날 사람 있었음 좋겠고.. 잼난일이 생겼음 좋겠고.. 핸폰 냉동된것도 빨리 풀고 싶어요. 진짜 29살 여인네의 처절한 절규네요.... ----------------------------------------------------------- 이글이 이렇게 반응이 쎌 줄이야.. 이 기회에 제가 톡 됐던 글들.. 몇개 올려요..ㅋㅋ http://pann.nate.com/b3856908 http://pann.nate.com/b35321985
3월달에 헤어진 사람.. 손~~~~~
뭐 이런 사람 있나요?
헤어졌는데.. 죄여오는 외로움에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주말에 할일 없어서 방바닥 긁고 있고
수시로 핸폰 확인하지만 전화는 커녕 스팸문자마저 와있지를 않고
회사에서 퇴근할 때... 누군가에게 전화해야할 것 같지만 막상 할 곳이 없고..
미치겠는 사람...
꼬리 달아보아요.
난 정말 외로워서 미칠 것 같고...
주말에 만날 사람 있었음 좋겠고..
잼난일이 생겼음 좋겠고..
핸폰 냉동된것도 빨리 풀고 싶어요.
진짜 29살 여인네의 처절한 절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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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이렇게 반응이 쎌 줄이야..
이 기회에 제가 톡 됐던 글들.. 몇개 올려요..ㅋㅋ
http://pann.nate.com/b3856908
http://pann.nate.com/b3532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