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자라온 환경, 나이, 성별, 직업, 살아왔던 가족환경, 가족관계, 경제능력,외모, 말쏨씨, 가족들의 성격, 자신의 성격, 과거의 경험등등 모든것을 다 말해야 하는법이고 특히 가정사를 논하고자할때는 가정의 환경, 배우자의 환경, 살아온 생활, 상대배우자 가족관계와 각 가족의 성격과 그 가족들의 경제력과 직업등등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물어보는게 조언을 얻고자 하는 사람의 첫번째 자세이며
겸손하고 머리를 조아리는 태도를 지니며 조언을 구해야 함이 두번째 자세 아닌가요?
그저 자기하고싶은 이야기만 쭉 늘어놓고 점쟁이한테 묻는식으로 말해놓고 주어진 정보내에서 최선을 다해 조언을 하면 기껏 한다는 예기가 " 사정도 모르고 함부로 이야기한다" 인가요? 정말 조언을 원한다면 그만큼 구체적인 정보와 부탁하는자의 태도가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 그렇게도 남의 조언을 쉽게 구하고싶은 도둑놈심보는 어디서들 나온것인가? 공짜를 바라는 심리와 뭐가 다른가?
그동안 원정님의 글을보고 삶의 위안을 얻었던 사람들은 이제 원정님의 글을 못봄으로 오는 피해를 왜 당신들때문에 겪어야 하는가?
원정님을 비난하는 당신도 자신의 아까운 시간을쪼개가며 진심어린 충고를 끊임없이 할수 있는가? 누군가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하는데 기껏 진심으로 조언했더니 돌아오는 이야기가 듣고싶은이야기만을 강요한다면 당신이라면 그거 달콤하게 받아들일수 있는가?
원정님께.
원정님.
세상 사람들중에는 정말로 뼈있는 좋은 충고를 받아들일줄 아는 사람이
극히 드뭅니다.
그저
귀에 듣기좋은말만을 원하는 자가 10에 9이라고 봅니다.
전 원정님의 글을 참 좋게 뜻깊게 보았고
미혼자로써
어떠한 마음가짐과 마인드를 가지고 사랑을하고 가정을 꾸려야하는지
참으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우매한 대중들은 진주를 알아볼줄 모릅니다.
그저 빛나는 진주보다 맛있는 여물을 더 탐낼뿐이죠.
원정님의 혜안을 빛내기위해서는
이러한 듣도싶은말만 들을려는 자들을 떨궈내고
원정님께 진심으로 충고를 원하는 자만 골라 받으시는것이
원정님께도 또 원정님의 진심어린 충고를 바라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일이라 봅니다.
요즘 개인 블로그를 만드는것이 참 쉽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론 원정님께서 원정님의 생각과 충고를 펼칠수 있는
블로그를 개설해주시면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감사드리고 또 삶의 새로운 방향을 잡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참으로 염치없는 부탁이지만 그리하시는게
우매한 대중들로부터 원정님이 치이지 않으시는길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말이 통하지 않는자에겐 침묵하라" 라는 진리를 다시한번 확인한셈이 되었습니다.
한번 두번 충고를 해도 못알아 듣는자는 그냥 내비려두면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애써 내기운 빼가며 말해봤자 부처의 눈에는 부처가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는것을
재확인 할뿐이라 봅니다.
원정님.
원정님의 장맛같이 숙성된 삶의 교훈을 더 듣고자 욕심을 부려보는 한사람으로써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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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님이 사연을 모르고 함부로 말한다고 비난하는자들에게 말하고자 함.
필시 사람이 조언을 얻고자 할때는
자신의 자라온 환경, 나이, 성별, 직업, 살아왔던 가족환경, 가족관계, 경제능력,외모, 말쏨씨, 가족들의 성격, 자신의 성격, 과거의 경험등등 모든것을 다 말해야 하는법이고 특히 가정사를 논하고자할때는 가정의 환경, 배우자의 환경, 살아온 생활, 상대배우자 가족관계와 각 가족의 성격과 그 가족들의 경제력과 직업등등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물어보는게 조언을 얻고자 하는 사람의 첫번째 자세이며
겸손하고 머리를 조아리는 태도를 지니며 조언을 구해야 함이 두번째 자세 아닌가요?
그저 자기하고싶은 이야기만 쭉 늘어놓고 점쟁이한테 묻는식으로 말해놓고 주어진 정보내에서 최선을 다해 조언을 하면 기껏 한다는 예기가 " 사정도 모르고 함부로 이야기한다" 인가요? 정말 조언을 원한다면 그만큼 구체적인 정보와 부탁하는자의 태도가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 그렇게도 남의 조언을 쉽게 구하고싶은 도둑놈심보는 어디서들 나온것인가? 공짜를 바라는 심리와 뭐가 다른가?
그동안 원정님의 글을보고 삶의 위안을 얻었던 사람들은 이제 원정님의 글을 못봄으로 오는 피해를 왜 당신들때문에 겪어야 하는가?
원정님을 비난하는 당신도 자신의 아까운 시간을쪼개가며 진심어린 충고를 끊임없이 할수 있는가? 누군가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하는데 기껏 진심으로 조언했더니 돌아오는 이야기가 듣고싶은이야기만을 강요한다면 당신이라면 그거 달콤하게 받아들일수 있는가?
사람이란게 참으로 간사해서 아쉬우면 찾고 비위가 거슬리면 내친다라는것을 이번기회에 다시한번 확인할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