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다들그러시나 해서 한번 글써봐요ㅜㅜㅠㅠㅜㅠㅜㅠㅜㅠ 엄마랑 싸운뒤라서 정황이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일단 뭐 다들하는소개처럼 저도 하자면 21살 대학교다니는 평범한 여대생이에요 헤휴 일단 얘기를 시작해보자면 저희엄마가 제목그대로 너무 집착해요ㅠㅠㅠㅠ 뭐에 집착을 하시냐면 저한테 라고 해야하나???????ㅜㅠ 아 그러니까 음... 정확히 말하자면 제 주변의 남자들이요ㅠㅠㅠ 아잠깐 =_= 여기서 짚고넘어갈것은 제주변에 남자가 많다는 얘기가 아니고 그냥 친구들까지도 일단 제가 아는 남자들이요 ㅜㅜㅜ 오해마시길ㅜㅜ 어쨋든, 제방에서 고등학교때 친구(남자에욤)랑 통화를 하다가 나오는데 아니 이건뭐 문구멍이라고해야하나? 문손잡이옆에 잡그면 뭐튀나오면서 잠기고 하이튼 문과 벽??? 허리숙이면 보이는 그 틈???아 설명을잘못해요ㅠㅠㅠㅠㅠㅠ 여하튼 거기에 엄마가 귀를 딱붙이고서는 어익후야 진짜 어찌나 놀랬던지 문열자마자 엄마가보이는데 아니 이건 죄진것도 없는데 정말 심장이 발톱까지내려갓다오고.........이거아정말......... 이런건 그냥 애교에요 제가 21살이니 친구들이 하나둘 나라를 지키기위해 떠나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그들을 응원하는 편지를 쓰곤하는데요 편지를 쓰고 봉투에 넣고 풀까지 싸악 바르고 우표까지 붙이고 이제 내일 학교가서 부쳐야지 하면서 잠이들었다가 아침에 일어나보면 아놔 웃는게웃는게아니야정말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붙였던봉투 뜯었다 부치면 티나잖아요 아니라고하는엄마한테 더해봤자 또 싸움만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 내가 엄마보다 늦게 잤는데 그럼 저희엄만 자는척을?????? 그것도 내편지를 보려고 ???????????????????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대학생이니까 술자리도 많고 그리고 제가 남자가 여자보다는 조금더 많은과에요 제가 술먹고 열두시라도 넘겨서 들어오는 날에는 그다음날 눈이라도 마주치면 넌 남자랑 술마시면 안돼~(다른말은 하나도 안하시고 이말만계~~~~~속....) ..........?????????아니 대체 왜???????난왜??????????????? 그리고 얼마전에 제사주? 이런걸 보고오셨나봐요 근데 그분께서 제가 서른이넘어서 결혼한다고 했나봐요...... 저희엄마가 미용계쪽에선 발도 넓고 상도 많이 타시고 알아주시는데 그분들중 K원장님한테 전화를 하시다가 우리딸은~ 서른넘어서 결혼한대요~ 그때까진 절~~대로 남자안만난대요! 이러면서 전화를 쫘악 돌리시는데 아마도 저더러 들으라고 일부러 그러신듯... 틀림없어....목소리도유달리컸고..굳이내방앞식탁에서전화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정말ㅠㅠㅠ 그보다 내가.....언제.....남자를.......안만난댔냐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나넝림나ㅓㅇㄶ먀ㅗㅎ이ㅓㄴㅇㅗㅎ어나ㅣㅁㅇ호며ㅑ도나ㅣ허ㅏㅣ먼ㅗ며ㅓㅈㄴㅗㄱ저ㅐ겆ㅗㅎ렇ㅣㅓ나ㅣㅁ라ㅣㅓㅇㅏㅣ허나ㅣ엏ㅏㅣㅓㅇㅎㅏㅓㅣ;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뿐입니까..... 요즘 대세 꽃남아니겠어요 그걸 보고있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준표약혼녀인 하재경님께서 한 그대사 "키스해줘!" 이거.............. 그니까 굳이설명하자면 잔디가 도서관갔다가 자는 지후발견!! 같이 계단? 그런데서 있다가 준표와 하재경이 하는 대화랑 키스장면 보는그씬!ㅜㅜ 하이튼, 재경님께서 하필이면 우리엄마가 안방에서 나오는데 키스를해달라고 소리쳐버리신거져 아,........... 엄마가 정말 큰소리로 (제가 더놀래서 어깨들썩임 ..그놀래면 어깨들썩하는..ㅠㅠㅠ..) 안돼!!!!!!!!!!!!!!!!!!!!!!!!!!!!!!!!!!!!!!!!!!!! 꺼!!!!!!!!!!!!!!!!!!!!!!!!!!!!!!!!!!!! .....................21살 여대생이 15세 드라마를 보는데 키스장면은 커녕 아직 준표가 해줄지안해줄지도 모르는데 .............................끄랍니다......... 저번엔 OC*보는데 (그 넘버원채널ㅋㅋㅋㅋ) 씨에스아이에서 남녀가 반라시체로 나오니까 딸년이 남자반라 본다고 아빠한테 전화하고...ㅠㅠㅠㅠ하아.. 허 거참.. 일화는 더 많은데 길이 너무길어지는거 같아서요... 정말 하루에도 몇가지일이 일어나요 방금은 사이좋은사람들 싸@월드 하는데 대학교 과친구(남자임..) 싸이갔다가 메인에 걔사진이 있었거든요 그거보고 걔누구냐고 친구라고했더니 뭐 저러고 사진을 찍냐고(하늘보고 팔벌린사진..-_-) 트집을 잡는데 친구사진갖고 그러니까 짜증나서 그만좀하라고 했다가 대판싸웠거든요 헤휴 유독 남자가 끼거나 성적인장면? 그래봤자 키스해줘이런거ㅠㅠㅠㅠ부터 21살 성인인 딸한테 예민해지고 유치해지고 집착??하시는 울엄마ㅠㅠㅠㅠㅠㅠ 다른집도그런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만그런거아닌거죠 그쵸ㅠㅠㅠㅠㅠㅠ 아진짜 제가외동인거도아니고 밑에 한살어린 남동생이있는데도 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이러다가 정말 서른까지 엄마한테 남자친구 소개한번 못해주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아아악진짜아너헐ㅓㅏ너ㅈㅅ;맣닝머ㅓ홈나ㅣ어함너ㅓ옿넝하ㅣㅁ녀좌ㅣㅓㅎ안미ㅏㅗㅎ몰ㅇ넣ㄹㅇ 근데 어떻게 이글 끝내죠ㅠㅠㅠㅠ???? 아몰라 엄마!!!!!!!!!!나 사실 남자친구 다섯번사겼어!!!!!!!!!!!!!!!!!!!!!!!!!!!!!뿅
ㅠㅠㅠ엄마가 너무 집착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다들그러시나 해서 한번 글써봐요ㅜㅜㅠㅠㅜㅠㅜㅠㅜㅠ
엄마랑 싸운뒤라서 정황이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일단 뭐 다들하는소개처럼 저도 하자면
21살 대학교다니는 평범한 여대생이에요
헤휴
일단 얘기를 시작해보자면
저희엄마가 제목그대로 너무 집착해요ㅠㅠㅠㅠ
뭐에 집착을 하시냐면 저한테 라고 해야하나???????ㅜㅠ
아 그러니까
음...
정확히 말하자면 제 주변의 남자들이요ㅠㅠㅠ
아잠깐 =_=
여기서 짚고넘어갈것은 제주변에 남자가 많다는 얘기가 아니고
그냥 친구들까지도 일단 제가 아는 남자들이요 ㅜㅜㅜ 오해마시길ㅜㅜ
어쨋든,
제방에서 고등학교때 친구(남자에욤)랑 통화를 하다가 나오는데
아니 이건뭐
문구멍이라고해야하나? 문손잡이옆에 잡그면 뭐튀나오면서 잠기고
하이튼 문과 벽??? 허리숙이면 보이는 그 틈???아 설명을잘못해요ㅠㅠㅠㅠㅠㅠ
여하튼 거기에 엄마가 귀를 딱붙이고서는 어익후야 진짜 어찌나 놀랬던지
문열자마자 엄마가보이는데 아니 이건 죄진것도 없는데 정말 심장이 발톱까지내려갓다오고.........이거아정말.........
이런건 그냥 애교에요
제가 21살이니 친구들이 하나둘 나라를 지키기위해 떠나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그들을 응원하는 편지를 쓰곤하는데요
편지를 쓰고 봉투에 넣고 풀까지 싸악 바르고 우표까지 붙이고
이제 내일 학교가서 부쳐야지 하면서 잠이들었다가 아침에 일어나보면
아놔 웃는게웃는게아니야정말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붙였던봉투 뜯었다 부치면 티나잖아요
아니라고하는엄마한테 더해봤자 또 싸움만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 내가 엄마보다 늦게 잤는데 그럼 저희엄만 자는척을??????
그것도 내편지를 보려고 ???????????????????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대학생이니까 술자리도 많고
그리고 제가 남자가 여자보다는 조금더 많은과에요
제가 술먹고 열두시라도 넘겨서 들어오는 날에는
그다음날 눈이라도 마주치면
넌 남자랑 술마시면 안돼~(다른말은 하나도 안하시고 이말만계~~~~~속....)
..........?????????아니 대체 왜???????난왜???????????????
그리고 얼마전에 제사주? 이런걸 보고오셨나봐요
근데 그분께서 제가 서른이넘어서 결혼한다고 했나봐요......
저희엄마가 미용계쪽에선 발도 넓고 상도 많이 타시고 알아주시는데
그분들중 K원장님한테 전화를 하시다가
우리딸은~ 서른넘어서 결혼한대요~ 그때까진 절~~대로 남자안만난대요!
이러면서 전화를 쫘악 돌리시는데 아마도 저더러 들으라고 일부러 그러신듯...
틀림없어....목소리도유달리컸고..굳이내방앞식탁에서전화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정말ㅠㅠㅠ
그보다 내가.....언제.....남자를.......안만난댔냐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나넝림나ㅓㅇㄶ먀ㅗㅎ이ㅓㄴㅇㅗㅎ어나ㅣㅁㅇ호며ㅑ도나ㅣ허ㅏㅣ먼ㅗ며ㅓㅈㄴㅗㄱ저ㅐ겆ㅗㅎ렇ㅣㅓ나ㅣㅁ라ㅣㅓㅇㅏㅣ허나ㅣ엏ㅏㅣㅓㅇㅎㅏㅓㅣ;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뿐입니까.....
요즘 대세 꽃남아니겠어요
그걸 보고있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준표약혼녀인 하재경님께서 한 그대사
"키스해줘!"
이거..............
그니까 굳이설명하자면 잔디가 도서관갔다가 자는 지후발견!! 같이 계단? 그런데서
있다가 준표와 하재경이 하는 대화랑 키스장면 보는그씬!ㅜㅜ
하이튼, 재경님께서 하필이면 우리엄마가 안방에서 나오는데
키스를해달라고 소리쳐버리신거져
아,...........
엄마가 정말 큰소리로 (제가 더놀래서 어깨들썩임 ..그놀래면 어깨들썩하는..ㅠㅠㅠ..)
안돼!!!!!!!!!!!!!!!!!!!!!!!!!!!!!!!!!!!!!!!!!!!! 꺼!!!!!!!!!!!!!!!!!!!!!!!!!!!!!!!!!!!!
.....................21살 여대생이 15세 드라마를 보는데
키스장면은 커녕 아직 준표가 해줄지안해줄지도 모르는데
.............................끄랍니다.........
저번엔 OC*보는데 (그 넘버원채널ㅋㅋㅋㅋ) 씨에스아이에서 남녀가 반라시체로
나오니까 딸년이 남자반라 본다고 아빠한테 전화하고...ㅠㅠㅠㅠ하아..
허 거참..
일화는 더 많은데 길이 너무길어지는거 같아서요...
정말 하루에도 몇가지일이 일어나요 방금은 사이좋은사람들 싸@월드 하는데
대학교 과친구(남자임..) 싸이갔다가 메인에 걔사진이 있었거든요
그거보고 걔누구냐고
친구라고했더니 뭐 저러고 사진을 찍냐고(하늘보고 팔벌린사진..-_-)
트집을 잡는데 친구사진갖고 그러니까 짜증나서 그만좀하라고 했다가
대판싸웠거든요
헤휴
유독 남자가 끼거나 성적인장면? 그래봤자 키스해줘이런거ㅠㅠㅠㅠ부터 21살 성인인 딸한테 예민해지고 유치해지고 집착??하시는 울엄마ㅠㅠㅠㅠㅠㅠ
다른집도그런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만그런거아닌거죠 그쵸ㅠㅠㅠㅠㅠㅠ
아진짜 제가외동인거도아니고 밑에 한살어린 남동생이있는데도
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이러다가 정말 서른까지 엄마한테 남자친구 소개한번 못해주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아아악진짜아너헐ㅓㅏ너ㅈㅅ;맣닝머ㅓ홈나ㅣ어함너ㅓ옿넝하ㅣㅁ녀좌ㅣㅓㅎ안미ㅏㅗㅎ몰ㅇ넣ㄹㅇ
근데 어떻게 이글 끝내죠ㅠㅠㅠㅠ????
아몰라 엄마!!!!!!!!!!나 사실 남자친구 다섯번사겼어!!!!!!!!!!!!!!!!!!!!!!!!!!!!!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