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헥~~ 어젠 어찌나 피곤하구 온몸이 아픈지 눈팅도 제대로 못하구 이제서야 밀린숙제 끝내구 들어왔네요 4일날 논산딸기밭에가서 6일날 새벽2시에 집에 도착했거든요 5일날 몇시간 딸기땃더니 지금가지도 온몸이 다아프고 피곤이 덜 풀리네요 울언니네 딸기가 얼마나 맛난지 혼자만 먹어서 죄송해요 회사사람들이 산다고 주문을 해서 가져왔더만 울사장님이 돈을 주시네요 직원들한테 다 나눠주시고 착한 울사장님 그리구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저 담주부터 캐드학원 다닐거 같애요 오늘 사장님이 돈을 주시대요 학원비랑 차비까정 낼 들록하구 담주부터 다닐거 같네요 울 사장님 정말 착하죠 근데요 논산갔다오는길부터 울 큰공주가 아파서 토하더니 어제동네병원갔더니 감기몸살로 소화가 안되는거라고 하더니 물만 마셔도 토하구 어제도 종일 굶구 오늘아침부터 죽한술 럭더니 바로토하고해서 큰병원으로 데려갔더니 글쎄 장염이라지 뭐예요 이런 돌팔이같으니라구 진작 큰병원으로 갈걸 애만 고생시킨거같네요 얼굴이 반쪽이구 배하구 등가죽이 붙어서 언제 떨어질래나 배가아프다구 먹질못하니 뭘 먹여야할지 그래두 병원서 탈수증세가 있다구 링거라도 한대 맞은게 다행이네요 아참 글구요 논산서 울남편이 울엄마 용돈도 십만원드리구 조카들 서열별로 삼만 이만 일만 이렇게 다챙겨주구 외식했는데 밥값도 자기가 냈더라구요 친정식구가 거의 다 모였었거든요 2사람빼구요 5남매랑 울엄마 다모여서 딸기파티에 형부가 멍멍이도 한마리 수배해서 잡아다 보신탕에 수육에 울남편 포식했답니다 무지 좋아하거덩요 전 안먹지만 돌아오는길에 남편에게 참고맙더라구요 항상 친정가는거 싫어하지않구 먼저 가자하구 울엄마 용돈도 항상 조금이라도 드리고 그래서 제가 고맙다고 했네요 뭐 그정도는 기본일수도 있지만요 저도 막내며느리지만 시어머니 모시고 사니까요 암튼 이렇게 연휴를 알차게 보내구 지금은 울큰공주 땜에 걱정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조심하시구요 두서없이 걍 적어봤어요
밀린숙제도하고 바쁘다 바빠
헥헥~~
어젠 어찌나 피곤하구 온몸이 아픈지 눈팅도 제대로 못하구
이제서야 밀린숙제 끝내구 들어왔네요
4일날 논산딸기밭에가서 6일날 새벽2시에 집에 도착했거든요
5일날 몇시간 딸기땃더니 지금가지도 온몸이 다아프고 피곤이 덜 풀리네요
울언니네 딸기가 얼마나 맛난지 혼자만 먹어서 죄송해요
회사사람들이 산다고 주문을 해서 가져왔더만 울사장님이 돈을 주시네요
직원들한테 다 나눠주시고 착한 울사장님
그리구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저 담주부터 캐드학원 다닐거 같애요
오늘 사장님이 돈을 주시대요 학원비랑 차비까정
낼 들록하구 담주부터 다닐거 같네요
울 사장님 정말 착하죠
근데요 논산갔다오는길부터 울 큰공주가 아파서 토하더니
어제동네병원갔더니 감기몸살로 소화가 안되는거라고 하더니
물만 마셔도 토하구 어제도 종일 굶구 오늘아침부터 죽한술 럭더니
바로토하고해서 큰병원으로 데려갔더니
글쎄 장염이라지 뭐예요 이런 돌팔이같으니라구
진작 큰병원으로 갈걸 애만 고생시킨거같네요
얼굴이 반쪽이구 배하구 등가죽이 붙어서 언제 떨어질래나
배가아프다구 먹질못하니 뭘 먹여야할지
그래두 병원서 탈수증세가 있다구 링거라도 한대 맞은게 다행이네요
아참 글구요
논산서 울남편이 울엄마 용돈도 십만원드리구 조카들 서열별로 삼만 이만 일만
이렇게 다챙겨주구 외식했는데 밥값도 자기가 냈더라구요
친정식구가 거의 다 모였었거든요 2사람빼구요
5남매랑 울엄마 다모여서 딸기파티에 형부가 멍멍이도 한마리 수배해서
잡아다 보신탕에 수육에 울남편 포식했답니다 무지 좋아하거덩요
전 안먹지만
돌아오는길에 남편에게 참고맙더라구요
항상 친정가는거 싫어하지않구 먼저 가자하구 울엄마 용돈도 항상 조금이라도 드리고
그래서 제가 고맙다고 했네요
뭐 그정도는 기본일수도 있지만요 저도 막내며느리지만 시어머니 모시고 사니까요
암튼 이렇게 연휴를 알차게 보내구 지금은 울큰공주 땜에 걱정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조심하시구요 두서없이 걍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