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각을 해서 출근이 좀 늦었는데~ 와서 보니까 톡이군요!!!!!!!!!! 이게 사람들이 진짜 말로만 하면 자고 일어나니 톡!!! ㅋㅋㅋㅋㅋ 꺄하하하하하하 >///////< 모든 군인들은 시각이 발달 되있다고 들었는데 ㅋㅋ 무시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저 여자예요~ 안밝혀서 헷갈렸던 분들 쏘리..☞☜ 오늘은 금요일.. 하지만 벌써 퇴근하고 싶다는.. 저도 싸이공개 해볼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long1315 아하하하 얘들아 나 톡됐다!!!!!!!! 니들은 모를꺼다 이 기분 ㅋㅋㅋㅋㅋㅋㅋ파하하하 니들 내가 별 일 다 겪는다고 불쌍하게 생각했지...... 하지만 난 톡이다 하하하하하 아침부터 기분이 좋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희야~ 보고싶어 알라뷰 ♡ 요건 제 남친꺼~ www.cyworld.com/HEE2421 그리고 기차염통!!!!!!!! 구준표 따라한겁니다.. 화통인거 잘 알지여~ 조크~ㅋㅋ 그리구 제 친구가 베플 되고 싶어 아주 진상난리 지깁니다. 도와주세여~ ^^ www.cyworld.com/756999909 ---------------------------------------------------------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톡 보고 업무 시작하는 스물넷 직장인입니다. (여자임!!!!!!!!!!!!!!) 매일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쓰려니까 무슨 말을 써야할지.. 쩝.. 그냥 바로 본론만 얘기할께요~ 제가 다니는 회사가 작은 도시에서 또 그 도시 변두리에 딱 붙어있거든요. 늘.. 출퇴근 시간만 30분씩 잡아먹습니다.. 고속도로 지나 또 IC 지나서.. 옘병할.. 잠도 못자.. 그래서 회사분 차 타고 출퇴근을 하거든요~ 그날 출근은 회사에 팀장님 차를 타고 출근했는데, 퇴근할 때에 팀장님께서 출장을 가셔서 마을 정류소에 가서 버스를 탔죠 앉고보니 뒷자리에 사람 한명이 자는 기척이 느껴지더라고요. 누가 뭐 신경 쓰는 것도 아니고~ 전혀 신경쓰지 않고 피곤했던 터라 잠 좀 자려고 눈을 좀 붙여볼까~ 하고 잠을 청하고 있는데 그런데 그 사람이 버스 출발하기 전에 벌떡 일어나는게 느껴지더군요 출발하고는 어따대고 막 폰을 꺼내서는 버튼을 누르더니 전화를 하더라구요 근데 이 사람이 기차염통을 삶아 쳐 드셨는지 어른들도 많이 타고 계신데 개념없이 쌍욕에 고래고래 괌을 질러대는겁니다~ 뭐 친구한테 전화를 하는거겠죠. 일단 내 고막이 째질 것 같아 뒤돌아보니 군인이시더군요.. 그래~ 자네도 휴가 나와서 얼마나 좋겠냐 하고 열심히 통화하게 이 생각으로 귀에 이어폰 꽂고 노래 들으면서 자려는데 완전 다 들려 -_- 지 친구한테 전화해서 ~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냐~ 내가 전역했다 세상이 밝아져 군복을 입고 대전에서 여자를 꼬셨다고 여자 볼륨이 작살나고 가슴이 빵빵한게~ 빵 굽고 떡 치기 딱! 좋은 몸매라고 -_-.... 또 뭐 여자한테 전화하더니~ 어~ 오빠야~_~ 오빠 오늘 전역했잖아. 술 한잔 해야지? 집에 오늘 일찍 가야되~? 아아아앙~ 이런 후라질..... 이런 옘병할 미친새끼가 다 있나 싶어서 뒤돌아서 말했습니다. "저기요~ 좀 시끄러운데요" 죄송합니다 하더니 이제 막 전역한 이 사람이 이제 아예 날 들으란 식으로 요즘 못생긴 애들은 지만 생각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쁘다고 생각한 적도 없지만.. 못생겼단 얘긴 안 들었거든.. 니가 날 알아 ㅠㅠ?울엄마도 내 남친도 내가 젤 이쁘댔거든..... ㅋㅋㅋ 속으로는 이런 옘병할 똥물에 튀겨 갈아마시기도 더러운 놈을 봤나 했지만.. 저도 여자인지라 타지에서 싸움나선 좋을게 없다 싶었죠.. 사실 저 자식이 오늘 전역만 안했음 바로 개깡 부리고 영창이나 가게할까 하는 못된 생각도 잠시 잠깐 했었습니다. 뭐 그런데 오늘 전역했다길래 싸워도 영창 못가니까 봉변 당하기 싫어 참았습니다. 아 근데 계속 떠드는거예요! 못생긴게 어쩌고~ 촌년이 어쩌고~ 저 나름 도시에서 살았거든여..그래두..☞☜ 나도 씨부렁 씨부렁~ 그 군인이 살살 열이 받는지 혼자 육두문자 써대는겁니다. 계에~속 고때 딱 제가 내릴때가 됐길래 보니까 그 전역한 군인은 도착지가 거기가 아니라 그 다음 터미널에서 내려야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까 욕먹은 것도 열받고 승질나서 뒤돌아서 그 잘난 면상에 대고 말했습니다. "전역은 지 혼자하고 군대는 지 혼자 갔나~ 시끄라못살따만~ 쯧!" 하고 바로 슝~ 내려줬지요. 그리고 뒤돌아서 쳐다보고 피식 웃어줬습니다. 니깟게 뭘 알겠냐~ 이런 표정 지어가며.. 그 민간인(진) 담에 걸리면 날 기억이나 할 지 모르지만 기억나면 가만 안두겠지만... 보니까 지는 비둘이가 오바이튼지 알고 쪼아먹겠드만 누가 누구보고 못생겼데 ㅋㅋㅋㅋㅋㅋㅋ아 쫘앙나 ... 결론은 나보고 못생기다고 난리쳐서 이렇게 된거임.. 나이도 나보다 어린 것 같은 얘야 너 때문에 착한 군인까지 군바리란 소릴 듣는거야. 그건 아니? 쓰리빠로 싸대기를 오방나게 맞아도 모자라는 놈. 그런데 제 남자친구 말론 그날 전역해도 밤 12시까지는 군인이라던데 그게 맞나요? ㅋㅋ 그래서 싸우면 뭐 저는 기물파손죄? 라던데... 뭐죠 날 놀리려는건가 ㅋㅋㅋ 오늘은 목욜입니다. 직장인들 홧팅~ 하루만 더 참아요! ㅋㅋ10
버스뒷자리에 탔던 몰상식한 군인한테 한소리 했어요~ㅋㅋ
오늘 지각을 해서 출근이 좀 늦었는데~ 와서 보니까 톡이군요!!!!!!!!!!
이게 사람들이 진짜 말로만 하면 자고 일어나니 톡!!! ㅋㅋㅋㅋㅋ
꺄하하하하하하 >///////<
모든 군인들은 시각이 발달 되있다고 들었는데 ㅋㅋ 무시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저 여자예요~ 안밝혀서 헷갈렸던 분들 쏘리..☞☜
오늘은 금요일.. 하지만 벌써 퇴근하고 싶다는..
저도 싸이공개 해볼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long1315
아하하하 얘들아 나 톡됐다!!!!!!!! 니들은 모를꺼다 이 기분 ㅋㅋㅋㅋㅋㅋㅋ파하하하
니들 내가 별 일 다 겪는다고 불쌍하게 생각했지...... 하지만 난 톡이다 하하하하하
아침부터 기분이 좋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희야~ 보고싶어 알라뷰 ♡
요건 제 남친꺼~
www.cyworld.com/HEE2421
그리고 기차염통!!!!!!!! 구준표 따라한겁니다..
화통인거 잘 알지여~ 조크~ㅋㅋ
그리구 제 친구가 베플 되고 싶어 아주 진상난리 지깁니다.
도와주세여~ ^^
www.cyworld.com/756999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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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마다 톡 보고 업무 시작하는
스물넷 직장인입니다. (여자임!!!!!!!!!!!!!!)
매일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쓰려니까 무슨 말을 써야할지.. 쩝..
그냥 바로 본론만 얘기할께요~
제가 다니는 회사가 작은 도시에서 또 그 도시 변두리에 딱 붙어있거든요.
늘.. 출퇴근 시간만 30분씩 잡아먹습니다..
고속도로 지나 또 IC 지나서.. 옘병할.. 잠도 못자..
그래서 회사분 차 타고 출퇴근을 하거든요~
그날 출근은 회사에 팀장님 차를 타고 출근했는데,
퇴근할 때에 팀장님께서 출장을 가셔서 마을 정류소에 가서 버스를 탔죠
앉고보니 뒷자리에 사람 한명이 자는 기척이 느껴지더라고요.
누가 뭐 신경 쓰는 것도 아니고~ 전혀 신경쓰지 않고 피곤했던 터라 잠 좀 자려고
눈을 좀 붙여볼까~ 하고 잠을 청하고 있는데
그런데 그 사람이 버스 출발하기 전에 벌떡 일어나는게 느껴지더군요
출발하고는 어따대고 막 폰을 꺼내서는 버튼을 누르더니 전화를 하더라구요
근데 이 사람이 기차염통을 삶아 쳐 드셨는지 어른들도 많이 타고 계신데 개념없이
쌍욕에 고래고래 괌을 질러대는겁니다~
뭐 친구한테 전화를 하는거겠죠. 일단 내 고막이 째질 것 같아 뒤돌아보니
군인이시더군요.. 그래~ 자네도 휴가 나와서 얼마나 좋겠냐 하고 열심히 통화하게
이 생각으로 귀에 이어폰 꽂고 노래 들으면서 자려는데 완전 다 들려 -_-
지 친구한테 전화해서 ~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냐~ 내가 전역했다
세상이 밝아져 군복을 입고 대전에서 여자를 꼬셨다고
여자 볼륨이 작살나고 가슴이 빵빵한게~ 빵 굽고 떡 치기 딱! 좋은 몸매라고 -_-....
또 뭐 여자한테 전화하더니~
어~ 오빠야~_~ 오빠 오늘 전역했잖아. 술 한잔 해야지?
집에 오늘 일찍 가야되~? 아아아앙~
이런 후라질.....
이런 옘병할 미친새끼가 다 있나 싶어서 뒤돌아서 말했습니다.
"저기요~ 좀 시끄러운데요"
죄송합니다 하더니 이제 막 전역한 이 사람이 이제 아예 날 들으란 식으로
요즘 못생긴 애들은 지만 생각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쁘다고 생각한 적도 없지만.. 못생겼단 얘긴 안 들었거든..
니가 날 알아 ㅠㅠ?울엄마도 내 남친도 내가 젤 이쁘댔거든..... ㅋㅋㅋ
속으로는 이런 옘병할 똥물에 튀겨 갈아마시기도 더러운 놈을 봤나 했지만..
저도 여자인지라 타지에서 싸움나선 좋을게 없다 싶었죠..
사실 저 자식이 오늘 전역만 안했음 바로 개깡 부리고 영창이나 가게할까 하는
못된 생각도 잠시 잠깐 했었습니다.
뭐 그런데 오늘 전역했다길래 싸워도 영창 못가니까 봉변 당하기 싫어 참았습니다.
아 근데 계속 떠드는거예요! 못생긴게 어쩌고~ 촌년이 어쩌고~
저 나름 도시에서 살았거든여..그래두..☞☜ 나도 씨부렁 씨부렁~
그 군인이 살살 열이 받는지 혼자 육두문자 써대는겁니다. 계에~속
고때 딱 제가 내릴때가 됐길래 보니까 그 전역한 군인은 도착지가 거기가 아니라
그 다음 터미널에서 내려야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까 욕먹은 것도 열받고 승질나서 뒤돌아서 그 잘난 면상에 대고 말했습니다.
"전역은 지 혼자하고 군대는 지 혼자 갔나~ 시끄라못살따만~ 쯧!"
하고 바로 슝~ 내려줬지요. 그리고 뒤돌아서 쳐다보고 피식 웃어줬습니다.
니깟게 뭘 알겠냐~ 이런 표정 지어가며..
그 민간인(진) 담에 걸리면 날 기억이나 할 지 모르지만 기억나면 가만 안두겠지만...
보니까 지는 비둘이가 오바이튼지 알고 쪼아먹겠드만
누가 누구보고 못생겼데 ㅋㅋㅋㅋㅋㅋㅋ아 쫘앙나 ...
결론은 나보고 못생기다고 난리쳐서 이렇게 된거임..
나이도 나보다 어린 것 같은 얘야
너 때문에 착한 군인까지 군바리란 소릴 듣는거야. 그건 아니?
쓰리빠로 싸대기를 오방나게 맞아도 모자라는 놈.
그런데 제 남자친구 말론 그날 전역해도 밤 12시까지는 군인이라던데
그게 맞나요? ㅋㅋ
그래서 싸우면 뭐 저는 기물파손죄? 라던데... 뭐죠 날 놀리려는건가 ㅋㅋㅋ
오늘은 목욜입니다.
직장인들 홧팅~ 하루만 더 참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