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처음 써보네요ㅋㅋ 원래 이런거 보면 '이런글 왜 쓰나?'햇는데;;; 호기심으로 한번 써봐요 ㅎㅎ 제나이 19 男/서울 살아요.. 현재는 미국 버지니아에 잇는 유학생입니다. 제가 유학을 가기전에는 '부천'이라는데에 살앗어요^^ 유학을 가고 나서 강남 도곡 타워팰리스 라는데로 이사를갓죠... 저는 처음에 타워팰리스가 그렇게 부자 동네인줄도 몰랏어용... 근데 제가 가고 나서 모든 사람들이 와와와~~ 이러는거에요... 여튼 본론은 여기서부터.. 알다시피 제가 유학을 가기전에는 부천에 살앗엇죠.. 그러니 모든 제 친구들은 부천에 살구...서울에는 친구 한명 잇는 신세가 되버렷습니다.. 서울에 잇는 친구도...부천살다 저희집 근처로 왓다는...신기하게..ㅋ 또 개솔햇네요..훔..ㅈㅅ 여튼 제 친구들은 부천에 잇어요. 근데 제가 초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유학을 간지라 친구들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저도 그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렷죠. 하지만...모 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릴땐 저는 그냥다 맘이 맞으면 사겻죠 친구을... 근데 아니더라구요... 왠지 새로운 사귄 친구들은 저를 돈으로 보는거 같아요... 어이없는건... 제가 매년 여름 겨울 방학때마다 한국을 나가곤 햇어요.. 근데....진짜 한번은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서 저는 반가웟는데... 여름 방학이 되고 처음 부천을 가서 친구들을 만낫죠... 근데 이제 만나고 반갑다 모 잘지냇냐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눳죠.. 근데..얘덜이 도박에 빠져 살더라구요-0- 섯다니 포커니 ㅋㅋㅋ 근데 오랜만에 만나놓고 고작 하는말이 'xx아 돈좀 빌려줘' 저한테 이러는거예요-- 전 진짜 개 황당해서 '모라고?' 이랫죠..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였죠.. 첨에는 돈좀 빌려달라고 빌려줫는데 안갑는거예요-- ㅅㅂ세퀴들이 샹 ㅋㅋ 그래서 제가 '너 여태 내가 빌려준돈 안갚앗자나' 이러니까 계속 졎나 매달리면서 빌려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빡치니까 '씹x야 한번만 더 돈 빌려달라고하면 죽x버린다' 이랫죠-- 그러면서 막 샹욕들을 퍼부우면서 '넌 내가 돈으로 보이냐?친구로 보이냐?' 이랫더니 당연히 친구로 보인다고 하는데.. 제가 요번 겨울방학때도 한국을 나갓어요. 이제는 제가 친구들을 만나기도 귀찮아 져서 부천에 안가다 친구들이 놀러오라고해서 내려갓죠. 가서 이제 막 놀고 그러고 이제 집에 가야겟다 하고 생각을 하고잇는데 또 거기서--겨울방학 나오고 처음 만나서 반가워서 기분 좋게 잇는데 돈을 빌려달래네요-- 저는 그냥 이제 그러려니하고 씹엇죠... 자꼬 빌려달라고해서 제가 단번에 안된다고 햇죠. 그러니 걔도 이제 저를 눈치보면서 알앗어 그러더라구요 이제 집에 가는데 문자가 오는거예요. '아 진짜 치사하다. 친구끼리 그깟 돈도 안빌려주냐? x나 치사하다 아' 이렇게 온거옠요. 솔직히 빌려달라는 금액음 5천원이였죠. 맘만 먹으면 빌려줄수잇는 금액이였는데 제가 한두번 속아야죠-- 그래서 저는 매년 속으로 친구들이 날 돈땜에 친구로 사귀나? 이렇게 생각을 매번 할때가잇어요... 여러분들..ㅋㅋㅋ 톡커라 하는거 같던데.. 톡커분들... 어떻게 해야할까요?ㅋㅋㅋ 진짜 미치겟네요 ㅋㅋ 저는 친구로써 대하다 매번 이러니까 친구들끼리의 신용이랄까?마음이랄까? 이런게 없어져요...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제가 진짜 여태 5년 동안 빌려준돈 만 진짜 계산하면 몇백은 훨씬 넘어요.. 1
친구들은 저를 돈 봣게 안보는거 같아요...ㅠ
이런거 처음 써보네요ㅋㅋ
원래 이런거 보면 '이런글 왜 쓰나?'햇는데;;;
호기심으로 한번 써봐요 ㅎㅎ
제나이 19 男/서울 살아요..
현재는 미국 버지니아에 잇는 유학생입니다.
제가 유학을 가기전에는 '부천'이라는데에 살앗어요^^
유학을 가고 나서 강남 도곡 타워팰리스 라는데로 이사를갓죠...
저는 처음에 타워팰리스가 그렇게 부자 동네인줄도 몰랏어용...
근데 제가 가고 나서 모든 사람들이 와와와~~ 이러는거에요...
여튼 본론은 여기서부터..
알다시피 제가 유학을 가기전에는 부천에 살앗엇죠..
그러니 모든 제 친구들은 부천에 살구...서울에는 친구 한명 잇는 신세가 되버렷습니다..
서울에 잇는 친구도...부천살다 저희집 근처로 왓다는...신기하게..ㅋ
또 개솔햇네요..훔..ㅈㅅ
여튼 제 친구들은 부천에 잇어요.
근데 제가 초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유학을 간지라
친구들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저도 그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렷죠.
하지만...모 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릴땐 저는 그냥다 맘이 맞으면 사겻죠 친구을...
근데 아니더라구요...
왠지 새로운 사귄 친구들은 저를 돈으로 보는거 같아요...
어이없는건...
제가 매년 여름 겨울 방학때마다 한국을 나가곤 햇어요..
근데....진짜 한번은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서 저는 반가웟는데...
여름 방학이 되고 처음 부천을 가서 친구들을 만낫죠...
근데 이제 만나고 반갑다 모 잘지냇냐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눳죠..
근데..얘덜이 도박에 빠져 살더라구요-0-
섯다니 포커니 ㅋㅋㅋ
근데 오랜만에 만나놓고 고작 하는말이 'xx아 돈좀 빌려줘'
저한테 이러는거예요--
전 진짜 개 황당해서 '모라고?'
이랫죠..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였죠..
첨에는 돈좀 빌려달라고 빌려줫는데 안갑는거예요-- ㅅㅂ세퀴들이 샹 ㅋㅋ
그래서 제가 '너 여태 내가 빌려준돈 안갚앗자나'
이러니까 계속 졎나 매달리면서 빌려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빡치니까 '씹x야 한번만 더 돈 빌려달라고하면 죽x버린다'
이랫죠--
그러면서 막 샹욕들을 퍼부우면서
'넌 내가 돈으로 보이냐?친구로 보이냐?'
이랫더니 당연히 친구로 보인다고 하는데..
제가 요번 겨울방학때도 한국을 나갓어요.
이제는 제가 친구들을 만나기도 귀찮아 져서
부천에 안가다
친구들이 놀러오라고해서
내려갓죠.
가서 이제 막 놀고 그러고
이제 집에 가야겟다 하고 생각을 하고잇는데
또 거기서--겨울방학 나오고 처음 만나서 반가워서 기분 좋게 잇는데
돈을 빌려달래네요--
저는 그냥 이제 그러려니하고 씹엇죠...
자꼬 빌려달라고해서 제가 단번에 안된다고 햇죠.
그러니 걔도 이제 저를 눈치보면서 알앗어 그러더라구요
이제 집에 가는데
문자가 오는거예요.
'아 진짜 치사하다. 친구끼리 그깟 돈도 안빌려주냐? x나 치사하다 아'
이렇게 온거옠요.
솔직히 빌려달라는 금액음 5천원이였죠.
맘만 먹으면 빌려줄수잇는 금액이였는데
제가 한두번 속아야죠--
그래서 저는 매년 속으로 친구들이 날 돈땜에 친구로 사귀나?
이렇게 생각을 매번 할때가잇어요...
여러분들..ㅋㅋㅋ
톡커라 하는거 같던데..
톡커분들...
어떻게 해야할까요?ㅋㅋㅋ
진짜 미치겟네요 ㅋㅋ
저는 친구로써 대하다 매번 이러니까 친구들끼리의 신용이랄까?마음이랄까?
이런게 없어져요...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제가 진짜 여태 5년 동안 빌려준돈 만 진짜 계산하면 몇백은 훨씬 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