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주일째네요 일주일동안 매달리다 연락 하나도 없다 어제 새벽에 왔습니다 헤어질때 한말이 자기는성격을 못고치겠다고 절 위해서 놓아주는것이 좋겠다고 이번에는 정말 마음 먹었데요 항상 싸우고 제가 매달리면 다시 저한테 왔던아이거든요 지쳤나봐요 똑같은걸로 매일싸우기가 (조카싫다정말 꺼져 집착하는것들 조카싫어) 그전까진 연락 정말 하나같이 다 없었고요 가끔씩 오는건 연락하지마라 신발 이정도? 자주 헤어졌었어요 사소한 싸움이 매일 싸우고 헤어졌던게 익숙해졌는데 이별까지 왔어요 너무 한순간에 차갑게 변해버렸어요 전부터 변한거같아서 그런걸로 싸움이 많았거든요 전 변했다 그아이는 아닌데 너 혼자 왜그러냐 제가 지치게 만든거 같아요 직업군인 이제 이년 팔개월차거든요 하사? 군생활도 힘든데 저까지 그러니깐 많이 힘들었나 그만하자더니 가끔 저렇게 욕문자만 보내고 연락이 안돼요 그래도 처음엔 자기성격 못고치겠다고 좋은남자 만나라고 자기도 미안하다면서 좋은남자 만나서 복수하라더니 제가 점점 매달리니깐 정이 떨어지나 어제 술먹고 계속 연락했더니 저렇게 문자하나 와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욕을보내면서 달다도 단물만 뺴먹고 쓰다고 이제 버리냐니깐 전 단물도 없었다네요 그러고 제가 너무 화가나서 욕문자 보내도 연락없더니 오늘 아침에 마지막으로 이제 안잡고 귀찮게 안할테니 제발 전화한번만 하자고 해서 통화했어요 제가 울면서 미얀했다고 힘들게 해서 그러니깐 울지마 이러더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는거예요 끊고 문자로 됐어 무슨말인지 알아 잘지내 이렇게 오고 제가 문자보냈더니 또 씹네요 저희가족 제 친구 제번호 저에대한 모든 연락처는 다 스팸에 넣었구요... 전 이아이가 첫사랑이고 제 모든것을 처음으로 준남자인데 처음사랑이고 첫이별이라 너무 힘들어요 저렇게 욕하고 막말을 들어도 다시 잡고만 싶은데 일주일동안 너무 매달려서 온갖정도 다 떨어진거 같구요 저 그냥 그렇게 저아이 포기해야할까요? 정말 싫으면 대답할 가치도 못느끼고 남자분들 연락 아예 안받으시고 전화도 안받으시고 혼자 하다 지쳐 떨어져라 그 심보일까요? 잊는다고 약속하고 이제 연락안한다고 약속하고 이러고 있는데 계속 생각나고 눈물나고 억울하고 전 그대로인데 그아이 마음이 그것도 하루아침에 변했다는거가 너무 힘이드네요
여자친구랑정말헤어지고싶으면
지금 일주일째네요
일주일동안 매달리다
연락 하나도 없다 어제 새벽에 왔습니다
헤어질때 한말이
자기는성격을 못고치겠다고 절 위해서 놓아주는것이 좋겠다고
이번에는 정말 마음 먹었데요
항상 싸우고 제가 매달리면 다시 저한테 왔던아이거든요
지쳤나봐요
똑같은걸로 매일싸우기가
(조카싫다정말 꺼져 집착하는것들 조카싫어)
그전까진 연락 정말 하나같이 다 없었고요
가끔씩 오는건 연락하지마라 신발 이정도?
자주 헤어졌었어요
사소한 싸움이 매일 싸우고 헤어졌던게 익숙해졌는데
이별까지 왔어요
너무 한순간에 차갑게 변해버렸어요
전부터 변한거같아서 그런걸로 싸움이 많았거든요
전 변했다
그아이는 아닌데 너 혼자 왜그러냐
제가 지치게 만든거 같아요
직업군인 이제 이년 팔개월차거든요 하사?
군생활도 힘든데 저까지 그러니깐
많이 힘들었나
그만하자더니 가끔 저렇게 욕문자만 보내고 연락이 안돼요
그래도 처음엔 자기성격 못고치겠다고
좋은남자 만나라고 자기도 미안하다면서
좋은남자 만나서 복수하라더니
제가 점점 매달리니깐 정이 떨어지나
어제 술먹고 계속 연락했더니 저렇게 문자하나 와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욕을보내면서
달다도 단물만 뺴먹고 쓰다고 이제 버리냐니깐
전 단물도 없었다네요
그러고 제가 너무 화가나서 욕문자 보내도 연락없더니
오늘 아침에 마지막으로 이제 안잡고 귀찮게 안할테니
제발 전화한번만 하자고 해서 통화했어요
제가 울면서 미얀했다고 힘들게 해서 그러니깐
울지마 이러더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는거예요
끊고 문자로
됐어 무슨말인지 알아 잘지내
이렇게 오고 제가 문자보냈더니 또 씹네요
저희가족 제 친구 제번호 저에대한 모든 연락처는
다 스팸에 넣었구요...
전 이아이가 첫사랑이고 제 모든것을 처음으로 준남자인데
처음사랑이고 첫이별이라 너무 힘들어요
저렇게 욕하고 막말을 들어도 다시 잡고만 싶은데
일주일동안 너무 매달려서 온갖정도 다 떨어진거 같구요
저 그냥 그렇게 저아이 포기해야할까요?
정말 싫으면 대답할 가치도 못느끼고 남자분들
연락 아예 안받으시고 전화도 안받으시고
혼자 하다 지쳐 떨어져라 그 심보일까요?
잊는다고 약속하고 이제 연락안한다고 약속하고
이러고 있는데 계속 생각나고 눈물나고
억울하고 전 그대로인데 그아이 마음이
그것도 하루아침에 변했다는거가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