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무....

다행찾기2004.04.07
조회157

하루하루 충격과 경악속에 살아간다.

삼십년을 살아오면서 내가 겨우 이것밖에 안된다는게

정말 억울하고 우울하다.

 그렇게 믿었는데 내 심장에 대못을 박는다

어디서 어떻게 꼬이기 시작했는지 첫실마리를 못찾겠다.

이젠 더이상 꼬이지도 풀수도 없는 그런 일들이 돼버렸당.;

내맘을 어디다 어떻게 속시원히 풀어버릴까?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라는 이솝우화가 생각난다.

이제서야 주인공의 심정을 알것같다.

 어떻게 표현할수없는 맘!!

정말이지 싫다.

진짜 싫다.

너무싫다.

내가싫다.

모두가 싫다.

증오한다.

날증오한다.

그를증오한다.

모두를 증오한다.

내삶도증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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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어떻게 ......

우울하다ㅏㅏㅏㅏㅏㅏㅏㅇ

우울하다ㅏㅏ

너무너무 우울하다

이젠 이세상에 내편이라곤 아무도 없다.

그누구도

없다.

아무도..................

어떻게 이런일이 ....어떻게 ...

누군가와 얘기를 하고싶다.

근데 옆엔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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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단.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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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다....

이젠 남은게 없다.

아무것도 없다.

나에게 아무것도 없다.

꿈도 사랑도 희망도 ............

아무것도 없다.

아무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