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의류 유통쪽 일을 하다보니우리 회사에는 유독 옷 잘 입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항상 일보다 옷사는걸 더 좋아하는 모 후배에게 물어봤습니다. “oo씨, 옷 진짜 많다~ 옷이 매일 바뀌는 거 같아” 우리 엄친딸 모 후배의 얄미운 한 마디.“옷 진짜 없어요~ 그냥 새 옷처럼 관리하는 거 밖에 없어요” ㅡ_ㅡ;;;;;;;;;;;;;;그래 니 잘났다!!!! 워워, 성질 좀 죽이자.. 죽이자 “음.. 어떻게 관리하는데?” “후훗. 선배님~ 실크 블라우스 잘 입으시잖아요 그거 어떻게 다림질 하세요?” “나….나? 나는 그냥 다림질 하지…” “ㅎㅎㅎㅎㅎ 누가 요새 열판 다리미 써요~ 어쩐지 선배 블라우스 너무 번들번들했어요 꺄르르르르르열판 다림질 하면 너무 번들거려서 좀 웃기잖아요 스탠드형 스팀다리미 쓰면 선배 지금 치마 주름 간 것도 금방 피는데.. 힙쪽은 번들거리면 중딩 교복 같고 선배,, 쫌,,, ㅋㅋ 요즘에 스탠드형으로 스팀다리미 많이 나오던데,, 한경희에서도 신제품 나왔다고 인터넷에서 본거 같애요.궁상맞게 다림질 하느라 힘빼지 말고,, 바빠도 스팀 한번 슬쩍 지나가면 간지 살릴 수 있어요.. 웬만하면 하나 사세요 ㅎㅎㅎㅎㅎㅎ” 이러면서 유유히 사라지는 그녀… 그래! 너 잘났다!!! 그 동안 내 블라우스를 보며 비웃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속에서 열불이 나는 거 있죠. 얄미운 엄친 딸 후배 내일 어떻게 복수할까요?2
옷 잘입는 후배의 독설! 복수하고 싶어요!
수입의류 유통쪽 일을 하다보니
우리 회사에는 유독 옷 잘 입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항상 일보다 옷사는걸 더 좋아하는 모 후배에게 물어봤습니다.
“oo씨, 옷 진짜 많다~ 옷이 매일 바뀌는 거 같아”
우리 엄친딸 모 후배의 얄미운 한 마디.
“옷 진짜 없어요~ 그냥 새 옷처럼 관리하는 거 밖에 없어요”
ㅡ_ㅡ;;;;;;;;;;;;;;
그래 니 잘났다!!!!
워워, 성질 좀 죽이자.. 죽이자
“음.. 어떻게 관리하는데?”
“후훗. 선배님~ 실크 블라우스 잘 입으시잖아요 그거 어떻게 다림질 하세요?”
“나….나? 나는 그냥 다림질 하지…”
“ㅎㅎㅎㅎㅎ 누가 요새 열판 다리미 써요~
어쩐지 선배 블라우스 너무 번들번들했어요 꺄르르르르르
열판 다림질 하면 너무 번들거려서 좀 웃기잖아요
스탠드형 스팀다리미 쓰면 선배 지금 치마 주름 간 것도 금방 피는데..
힙쪽은 번들거리면 중딩 교복 같고 선배,, 쫌,,, ㅋㅋ
요즘에 스탠드형으로 스팀다리미 많이 나오던데,,
한경희에서도 신제품 나왔다고 인터넷에서 본거 같애요.
궁상맞게 다림질 하느라 힘빼지 말고,,
바빠도 스팀 한번 슬쩍 지나가면 간지 살릴 수 있어요..
웬만하면 하나 사세요 ㅎㅎㅎㅎㅎㅎ”
이러면서 유유히 사라지는 그녀…
그래! 너 잘났다!!!
그 동안 내 블라우스를 보며 비웃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속에서 열불이 나는 거 있죠.
얄미운 엄친 딸 후배
내일 어떻게 복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