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돈키호테2004.04.07
조회257

어떤 남자가 헌 고무신짝 버리듯 여자를 버렸다고 칩시다.(돈도 많이 가져갔고)

그 남자 유흥업소 비슷한 곳의 여자를 만나 살림차리고 결혼 했습니다.

한동안 버려진 여자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다가 그 남자 잘 살기만을 빌었습니다.

 

소설속에 나온 이야기처럼 그 남자와 결혼한 여자가 위암 4기랍니다.

그 남자는 생활도 궁핍(방탕한 생활의 결과)합니다.

그리고 마흔이 가까이 다가오지만 자식도 없습니다.

 

돈도 없고 나이는 들고 ,,,,

버려진 여자는 미운 정이 무언지 이미 돌아선 후이지만

너무 안스러워 다른 사람을 통해 전혀 눈치 못채게 도와 주려고 합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할까요!!

전 반대라고 쌍수들고 말리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