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의 소개를 하자면 23살에 사회생활 년수로 4년째구요 지금 사내커플로 좋은 남자만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같은 사무실은 아니구요 문제의 여자는 우리사무실에 저랑 친한 동료 남자가있는데 나이가 30인 남자의 여자친구 입니다. 그여자는 저랑 동갑이든가 1살어리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그 여자애는 자기가 잘못하면 연락안하다가 한참 시간지나서 다시 쫓아다닌다고합니다. 그 남자네 집에 찾아오기도하고 그 남자네 어머니한테 찾아가기도하고.. 그 얘기들었을떈 어리니까.. 이렇게 생각했죠. 아무튼 그 남자가 다른현장으로 발령나기전까지는 그 여자랑 사귀고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1년정도사귀다가 여기 입사하고 나서 몇개월 안되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한 6개월정도 흘러 저랑 많이 친해지고 많이 챙겨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고 그 남자가 저한테 작업들 어 온건아닙니다. 그냥 어떻게 직원들이랑 술한번마셧는데 그렇게 친해진거죠 그러다가 그 남자가 다른현장으로 발령났는데 그 현장이 전여자친구 사는곳이었죠 그 여자와 다시 사귄다는 말듣고 연락한번 한적없습니다..그 전에도 한적없지만.. 그리고서 그 남자한테 연락오더군요 헤어졌는지 여자소개시켜달라고. 문제는 바로 어제 헬스장에서 에어로빅을 하고있는데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여자 "뭐해?" 나 " 운동하고 문자 이제봤어요. 요가하고 연락할꼐요 " 여자"연락하지말자서로미안" 나"ㅋㅋ머에요?" 여자"우리진지하게만나볼래?" 나"장난치지마세요" 여자"싫어?" 나"나 남자친구있고 장난치지말라고 잘못연락한거아니냐고" 여자"아닌데 니 생각이 궁금해서..그래서 싫냐?" 싫냐에 기분이 팍상하더군요 나"네 싫어요. 양다리도 싫고 이러지마세요" 여자" ㅋ "' 웃더군요 나"뭐에요?장난친거에요?" 여자" 야 너 연락하지마 나 여자친구예요" 갑자기 뒷골이 확땡기는 느낌. 그 남자인척 문자한거죠 그 남자는 술먹고 뻗은 상태.. 그 사이에 그런 행각을 벌인거죠 나" 너뭐냐? 여자"너? 니가뭔데나한테?!" 나" 어린게 눈에 뵈는게 없냐? 그래서 노래방도우미했어?" 그 여자애 그 남자랑 노래방도우미로 만난사이더군요 애도 한번 지웟구요 여자"노래방도우미?무습다" 나"니가더 우습다. 애떼는게 쉽디?" 같은 여자로서 상처가 되는 말인걸 알았지만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여자"애 안뗐는데? 누가그래" 나"나도들은게있거든 " 여자" 넌?ㅎ" 나" 난 너같짆않거든 , 니 그 장난문자질에 내가 예만나요이랬니? 나한테이러는 이유가뭐야" 그러더니 연락은 씹더군요. 그래서 전화도 안받고 대충 생략하고 새벽에 1시넘어서 그 남자한테 전화가오더군요 자다일어났는지 무슨일이냐고 내가 여자친구 똑바로 관리하라고 그 여자도 욕먹지만 너도 욕먹는다고 막 한숨을 쉬더니 미안하다며 내일 연락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다시 3번전화왔습니다. 받았더니 아무말도않고 끊어버리더군요. 또 새벽에 오길래 받았습니다. 여자" 너뭐야?" 목소리가 아주 애교가 넘치는게 남자가 좋아할만한 목소리더군요 콧소리에 아주 비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킥킥거리면서. 내가 반말하지말라고 했더니 니가 먼저했잖아 이러길래 니가 먼저 너 연락하지말라고 그렇게 보내지않았냐고 그랬더니 내가 언제? 이러더군요 보낸 문자 확인해봐이랬더니 나는 저장안해.. 이러더군요. 아무튼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나한테 이러는이유가뭐냐 그랬더니 그냥 나의 생각이 궁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여자"니가 나에대해 어떻게 안다고 노래방도우미에 애뗸얘기가나와?" 이러더라구요 니 그 남자랑 아주 가까이있는사람한테 들었다.. 이랬죠 노래방도우미랑 애뗀얘기는 2명한테 각각 따로들은얘기에요~ 그 남자랑 친한 사람한테 나보고 왜 연락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내가 먼저연락했냐고. 오늘도 니가 먼저연락하지않았냐고.. 그랬더니 왜~~? 너도 뒹 굴 고 싶 냐? 한글자 한글자를 강하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XX년아 끊어 이러면서 뚝 끊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새벽이 넘도록 분에 못이겨 잠도 못자고 아침에 일어나도 화가 치밀고 친구들은 니가 어른스럽게 그냥 무시하라는데 막상 당한 저는 너무 화가납니다. 그냥 무시하는게 좋겠죠? 생각만해도 열받아요. ㅠ
직원동료여자친구가 저를 테스트했네요.
안녕하세요
우선 저의 소개를 하자면 23살에 사회생활 년수로 4년째구요
지금 사내커플로 좋은 남자만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같은 사무실은 아니구요
문제의 여자는 우리사무실에 저랑 친한 동료 남자가있는데 나이가 30인 남자의 여자친구
입니다. 그여자는 저랑 동갑이든가 1살어리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그 여자애는 자기가 잘못하면 연락안하다가 한참 시간지나서
다시 쫓아다닌다고합니다. 그 남자네 집에 찾아오기도하고 그 남자네 어머니한테
찾아가기도하고.. 그 얘기들었을떈 어리니까.. 이렇게 생각했죠. 아무튼
그 남자가 다른현장으로 발령나기전까지는 그 여자랑 사귀고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1년정도사귀다가 여기 입사하고 나서 몇개월 안되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한 6개월정도
흘러 저랑 많이 친해지고 많이 챙겨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고 그 남자가 저한테 작업들
어 온건아닙니다. 그냥 어떻게 직원들이랑 술한번마셧는데 그렇게 친해진거죠
그러다가 그 남자가 다른현장으로 발령났는데 그 현장이 전여자친구 사는곳이었죠
그 여자와 다시 사귄다는 말듣고 연락한번 한적없습니다..그 전에도 한적없지만..
그리고서 그 남자한테 연락오더군요 헤어졌는지 여자소개시켜달라고.
문제는 바로 어제 헬스장에서 에어로빅을 하고있는데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여자 "뭐해?"
나 " 운동하고 문자 이제봤어요. 요가하고 연락할꼐요 "
여자"연락하지말자서로미안"
나"ㅋㅋ머에요?"
여자"우리진지하게만나볼래?"
나"장난치지마세요"
여자"싫어?"
나"나 남자친구있고 장난치지말라고 잘못연락한거아니냐고"
여자"아닌데 니 생각이 궁금해서..그래서 싫냐?"
싫냐에 기분이 팍상하더군요
나"네 싫어요. 양다리도 싫고 이러지마세요"
여자" ㅋ "' 웃더군요
나"뭐에요?장난친거에요?"
여자" 야 너 연락하지마 나 여자친구예요"
갑자기 뒷골이 확땡기는 느낌. 그 남자인척 문자한거죠 그 남자는 술먹고 뻗은
상태.. 그 사이에 그런 행각을 벌인거죠
나" 너뭐냐?
여자"너? 니가뭔데나한테?!"
나" 어린게 눈에 뵈는게 없냐? 그래서 노래방도우미했어?"
그 여자애 그 남자랑 노래방도우미로 만난사이더군요 애도 한번 지웟구요
여자"노래방도우미?무습다"
나"니가더 우습다. 애떼는게 쉽디?"
같은 여자로서 상처가 되는 말인걸 알았지만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여자"애 안뗐는데? 누가그래"
나"나도들은게있거든 "
여자" 넌?ㅎ"
나" 난 너같짆않거든 , 니 그 장난문자질에 내가 예만나요이랬니? 나한테이러는
이유가뭐야"
그러더니 연락은 씹더군요. 그래서 전화도 안받고
대충 생략하고
새벽에 1시넘어서 그 남자한테 전화가오더군요
자다일어났는지 무슨일이냐고
내가 여자친구 똑바로 관리하라고 그 여자도 욕먹지만 너도 욕먹는다고
막 한숨을 쉬더니 미안하다며 내일 연락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다시 3번전화왔습니다. 받았더니 아무말도않고 끊어버리더군요.
또 새벽에 오길래 받았습니다.
여자" 너뭐야?"
목소리가 아주 애교가 넘치는게 남자가 좋아할만한 목소리더군요
콧소리에 아주 비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킥킥거리면서.
내가 반말하지말라고 했더니
니가 먼저했잖아 이러길래
니가 먼저 너 연락하지말라고 그렇게 보내지않았냐고 그랬더니
내가 언제? 이러더군요 보낸 문자 확인해봐이랬더니
나는 저장안해.. 이러더군요. 아무튼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나한테 이러는이유가뭐냐 그랬더니
그냥 나의 생각이 궁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여자"니가 나에대해 어떻게 안다고 노래방도우미에 애뗸얘기가나와?"
이러더라구요
니 그 남자랑 아주 가까이있는사람한테 들었다.. 이랬죠
노래방도우미랑 애뗀얘기는 2명한테 각각 따로들은얘기에요~ 그 남자랑 친한 사람한테
나보고 왜 연락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내가 먼저연락했냐고. 오늘도 니가 먼저연락하지않았냐고..
그랬더니
왜~~? 너도 뒹 굴 고 싶 냐?
한글자 한글자를 강하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XX년아 끊어 이러면서 뚝 끊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새벽이 넘도록 분에 못이겨 잠도 못자고 아침에 일어나도 화가 치밀고
친구들은 니가 어른스럽게 그냥 무시하라는데 막상 당한 저는 너무 화가납니다.
그냥 무시하는게 좋겠죠? 생각만해도 열받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