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아주 자~~~알 즐겨보구 있는 늦은 나이이자 시작하는 나이... (서른 ㅜㅜ)의 뇨자랍니다... 그러나 누구나 그렇틋~~~마음만은 꽃다운 10대랍니당..ㅎㅎㅎㅎㅎㅎㅎ 아직도 나이를 어디로 먹었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철부지는 없지만...ㅎㅎㅎ 이야기의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이 끝나고 침대에 누워서 욜씨미 놀러와의 재방을 보구 있었죠... 동방신기가 나오더라구용~~~입가에 웃음을 머금으며 한참 경청을 하구 있는데... "웅~~~~웅~~~~~ " 낯선 번호....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원래 왠만해선 모르는 번호는 받지말자고 생각해서) 그 날은 왠지 받고 싶어지더라고요...받아버렸지요... 실수했습니다..ㅠㅠ "여보세요?" "XX야! 잘있었어?" "...누구?" "나야...XX" 첨엔 누군지 알 수가 없었죠......3년이란 시간.... 한 사람을 잊기엔 충분한 시간이니깐요.... ".................." 전 기억을 짜내느라 말두 안하고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데.... 왠걸 지가 말하더라고요.. "3년 전에 우리 사겼자나..." ".........." 그래도 기억이 않났답니다... 이런 사람 기억하기엔 추억조차 짧았으니깐요... 근데....그 사람..아직도 유치한거죠... "그 때 너.. 나 많이 좋아했잖아..기억 안나?"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거죠... "글쎄..잘 모르겠는데....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어? 번호 바꿨는데..." "네이트온으로 알았어.." 젠장............... "알았어.여하튼 나 지금 일해야하니깐 낼 전화할께.잘자.."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건 뭐죠? 이 사람.... 3년 전에 무척이나 좋아했던 사람이였어요... 아시죠? 정말 좋아하는 느낌...눈물날 정도로 좋아한... 그 사람만 생각하면 행복하고..그런거.... 근데... 그 사람은 거짓말을 밥먹듯하더라고요..첨엔 몰랐는데.... 친구를 통해서 알게됐어요... 전에 사귄 여자부터 나이트나 채팅을 통해 여자를 만나고 다닌다는..... 그리고 그 여자들의 만남에 저한테는 온통 거짓말 투성이였지요.. 그 사실을 알았을 때 전 참지 못하고 화를 내며 그것을 따졌더니.. 도리에 화를 내며 헤어지자던 사람이였고...그로인해.. 전 참 많은 상처를 받았어요... 사귄 기간은 짧지만...좋아한 마음과 상처받은 마음이 너무 큰 사람이였기에.. 그만큼 미련도 컸고...지금은 완전히 기억속에서 사라진 사람이였는데... 또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게 되네요..... 머 기억은 나지만 아무렇치 않고 그 때 내가 미쳤지~~그러지만요...ㅎㅎㅎㅎ 지루한 얘기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3년전에 사겼던 사람한테서 온 연락..
안녕하세요? 판을 아주 자~~~알 즐겨보구 있는 늦은 나이이자 시작하는 나이...
(서른 ㅜㅜ)의 뇨자랍니다...
그러나 누구나 그렇틋~~~마음만은 꽃다운 10대랍니당..ㅎㅎㅎㅎㅎㅎㅎ
아직도 나이를 어디로 먹었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철부지는 없지만...ㅎㅎㅎ
이야기의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이 끝나고 침대에 누워서 욜씨미 놀러와의 재방을 보구 있었죠...
동방신기가 나오더라구용~~~입가에 웃음을 머금으며 한참 경청을 하구 있는데...
"웅~~~~웅~~~~~ "
낯선 번호....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원래 왠만해선 모르는 번호는 받지말자고 생각해서)
그 날은 왠지 받고 싶어지더라고요...받아버렸지요...
실수했습니다..ㅠㅠ
"여보세요?"
"XX야! 잘있었어?"
"...누구?"
"나야...XX"
첨엔 누군지 알 수가 없었죠......3년이란 시간....
한 사람을 잊기엔 충분한 시간이니깐요....
".................."
전 기억을 짜내느라 말두 안하고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데....
왠걸 지가 말하더라고요..
"3년 전에 우리 사겼자나..."
".........."
그래도 기억이 않났답니다...
이런 사람 기억하기엔 추억조차 짧았으니깐요...
근데....그 사람..아직도 유치한거죠...
"그 때 너.. 나 많이 좋아했잖아..기억 안나?"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거죠...
"글쎄..잘 모르겠는데....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어? 번호 바꿨는데..."
"네이트온으로 알았어.."
젠장...............
"알았어.여하튼 나 지금 일해야하니깐 낼 전화할께.잘자.."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건 뭐죠?
이 사람....
3년 전에 무척이나 좋아했던 사람이였어요...
아시죠? 정말 좋아하는 느낌...눈물날 정도로 좋아한...
그 사람만 생각하면 행복하고..그런거....
근데...
그 사람은 거짓말을 밥먹듯하더라고요..첨엔 몰랐는데....
친구를 통해서 알게됐어요...
전에 사귄 여자부터 나이트나 채팅을 통해 여자를 만나고 다닌다는.....
그리고 그 여자들의 만남에 저한테는 온통 거짓말 투성이였지요..
그 사실을 알았을 때 전 참지 못하고 화를 내며 그것을 따졌더니..
도리에 화를 내며 헤어지자던 사람이였고...그로인해..
전 참 많은 상처를 받았어요...
사귄 기간은 짧지만...좋아한 마음과 상처받은 마음이 너무 큰 사람이였기에..
그만큼 미련도 컸고...지금은 완전히 기억속에서 사라진 사람이였는데...
또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게 되네요.....
머 기억은 나지만 아무렇치 않고 그 때 내가 미쳤지~~그러지만요...ㅎㅎㅎㅎ
지루한 얘기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