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판에 글을 쓰는군요 맨날 남의 이야기만 읽다가 예전에 어릴적에 격었던 저의 가슴에 큰 상처를 남긴 이야기를 적어보려구 해요~ 당시 중학교1학년 이였을때 키는 165 정도에 몸무게는 80이나 나갔죠 아주 아직도 그때사진을 보면 웃기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합니다. 그 시절 그때 저는 나름 대로 많이 순진했습니다 아주 평범한 중학생? 이면서 조용했죠 하지만 나름대로 그때에도 어릴때부터 나름 좋아하던 이성이 있었습니다 어릴때 초등학교 때부터 멀리서 바라만 봤죠 저는 성격이 내성적이고 저한테는 그런 이쁜 여자아이가 과분하다고 느꼈죠.. 그러던 어느날 그 여자아이와 반에서 잘나가는 남자아이들과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 놀고 있더라구요.. 그때는 왜 그랬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느순간 저도 그틈에 끼어서 그여자아이와 같이 노려구 했죠... 하지만 그때 뒤돌아있던 여자아이가 제가 있는걸 알았는지 몰라도 갑자기 휙 돌아보더니 말하더군요 뭐야.. 넌.. 그러면서 같이 놀던 남자아이들도 죽일 듯이 째려 보더군요 솔찍히 초등학교때부터 얼굴 알고 지내왔고 이 아이 생일때 어린마음에 반지와 꽃두 줬었답니다. 그런데 그런소리를 듣고 나니 참 어린마음에 그런지 몰라도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와서는 모르겠지만 정말 그후엔 태국으로 유학을 가기전까지 아는여자 한명도 없었어요 그후 태국에서 학교생활 하면서 기숙사 라는곳을 살아가면서 전 여자아이들이 나한테도 잘해줄수가 있고나라고 느꼇답니다. 지금 22살 이나 나이를 먹었지만 아직도 여자에게 함부로 행동 못하고 말도 잘 못합니다. 다행이 지금은 키도 많이 자라며 살도 많이 빠졌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어 보신분 많은가요? 아니면 흔치 않은 경우인가요? 말 한마디로 큰 상처를 줄수 있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바꿀수도 있죠.. 세삼 다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알았네요~ ^^ 그그.. 톡 되면 싸이 공개 해야하나요? 안되겠지? 흑
뚱뚱한사람 다들 이런경험 한번씩 겪어 보셧나요?
처음으로 판에 글을 쓰는군요
맨날 남의 이야기만 읽다가 예전에 어릴적에 격었던
저의 가슴에 큰 상처를 남긴 이야기를 적어보려구 해요~
당시 중학교1학년 이였을때 키는 165 정도에 몸무게는 80이나 나갔죠
아주 아직도 그때사진을 보면 웃기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합니다.
그 시절 그때 저는 나름 대로 많이 순진했습니다 아주 평범한 중학생?
이면서 조용했죠 하지만 나름대로 그때에도 어릴때부터 나름 좋아하던
이성이 있었습니다 어릴때 초등학교 때부터 멀리서 바라만 봤죠
저는 성격이 내성적이고 저한테는 그런 이쁜 여자아이가 과분하다고 느꼈죠..
그러던 어느날 그 여자아이와 반에서 잘나가는 남자아이들과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
놀고 있더라구요.. 그때는 왜 그랬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느순간
저도 그틈에 끼어서 그여자아이와 같이 노려구 했죠...
하지만 그때 뒤돌아있던 여자아이가 제가 있는걸 알았는지 몰라도
갑자기 휙 돌아보더니 말하더군요 뭐야.. 넌..
그러면서 같이 놀던 남자아이들도 죽일 듯이 째려 보더군요 솔찍히
초등학교때부터 얼굴 알고 지내왔고 이 아이 생일때 어린마음에 반지와 꽃두
줬었답니다. 그런데 그런소리를 듣고 나니 참 어린마음에 그런지 몰라도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와서는 모르겠지만 정말 그후엔 태국으로 유학을
가기전까지 아는여자 한명도 없었어요 그후 태국에서 학교생활 하면서 기숙사 라는곳을
살아가면서 전 여자아이들이 나한테도 잘해줄수가 있고나라고 느꼇답니다.
지금 22살 이나 나이를 먹었지만 아직도 여자에게 함부로 행동 못하고 말도 잘 못합니다.
다행이 지금은 키도 많이 자라며 살도 많이 빠졌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어 보신분 많은가요? 아니면 흔치 않은 경우인가요?
말 한마디로 큰 상처를 줄수 있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바꿀수도 있죠..
세삼 다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알았네요~ ^^
그그.. 톡 되면 싸이 공개 해야하나요? 안되겠지?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