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직딩인 입니다. 헤어진 남자친구는 28살이구요 저희 처음 만난게 저 21살때이구 남친26살때 제칭구랑 사귀고잇던 오빠였어요 저두 그때 다른 남자친구 잇었던때에요 제 칭구가 100일정도 사귀고 헤어지고 제 친구는 몇달동안 시골내려가있는동안 칭구랑 헤어진 그 오빠랑 연락 가끔햇었어요 새벽에 문자 와서 뭐하냐 자기 잠안온다 심심하다. 그럼 문자 주고받구 이런저런예기하구 그러다가 그오빠랑 어떻게 되서 잠깐 한달정도 사귀다가 끝냇어요 전 그떄 남친있었고..싸워서 암튼 헤어졋었어요 그때가 2007년 8월달이였거든요 저랑 그렇게 싸워서 헤어지고 2~3일있따가 그오빠 싸이 들어가니까 다른여자 생겨서 사귀고잇는거에요 그새-0-;;; 그러고 시간 지나고 2년 사귄 남자친구랑 2007년12월에 헤어지게됐어요 정말 힘들엇었어요. 그렇게 시간가면서 ..2008년 2월달에 그 한달 사귀고 끝낸 오빠한테 연락이 어떻게 하다 닿게됐어요 그래서 연락하구 지내다가 만나서 술도 먹고 막 그랫거든요 근데 그오빠가 하는행동이 막 저좋아한다는듯이 문자보내고 행동을 하는거예요 처음엔 싫엇엇는데 그때당시 2년사귄남친이랑 헤어져서 마음적으로 힘들엇었거든요 그래서 어처저처 하다가 사귀게 됏어요. 2년 사귄 남친 금방 잊혀지더라구요 사랑으로 상처받은건 다른사랑으로 치유해야된다는거 맞는거 같아요. 아무튼 행복했어요 2월말에 사귀어서 초여름때까진 좋앗어요. 근데 이제 8월달부터 저희 뒤틀리기 시작햇어요.. 남친이 노는거 조아하고 게임조아하고 특히 차 조아하거든요 차사고싶다고 할부해서 사자고 저보고 보증인 서달래대여; 근데 전 보증인이 뭔지 모르고 걍 차살때 한면더 동의서가 잇어야 되는줄 알고 해줫어요 명의는 남친으로 보증인은 저로. 차를사서 여름때 많이 놀러 댕겻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좋앗ㅇㅓ요 어느날 남친이랑 잇는데 남친 휴대폰을 보게됐어요 근데 단축번호 1번에 제가 이써야 되는데 다른년이 하트로 저장되어 잇는거 예요 엄청 싸웟어요 문자 내용두 막 하트 있구 사랑한다 이런거 써져있구 남친은 자기두 1번에 저장된지 몰랐다고 당구치는데 동생이 만졋나보다고 그러는거에요 전화올때 발신자 뜰텐데 그걸 말이라고 들이대는지 아믄 막 싸우다가 결국엔 남친이 싹싹빌었어요 잘못했다고.. 그래서 한번 용서해 주고 이런문자 한번만 더보이면 헤어진다햇었거든요 그이후로 그여자애 말고두 엄청 많은거에요 남친은 그냥 동생이다 하는데 동생이 아니다 싶을정도로 문자내용들이 이상햇어요 새벽이나 아침에 막 전화 진동소리 자꾸 들리고. 점점 저의 의심은 커져만갔죠. 맨날싸웠어요..헤어질꺼처럼 하다가 다음날 다시 그냥 아무일 없었던 듯이 다시 제자리고 계속 반복됬었어요 그리고 남친이 그때 일을 안하고 잇을때여서 차활부값두 못내고 일두 구한다면서 안구하고 놀구 . 칭구들이랑 당구 치러간다 뭐 한다 제 직장까지 쫏아와서 돈달라고 하고// 핸드폰두 끈기고.. 제가 그때 핸드폰 2개있엇거든요 남친핸드폰 끈겨서 .하나 빌려줫었어요. 근데 요금이 20만원때로 나오니까-0- 그리고 맨날 거짓말치고 집에 없으면서 정말 헤어지고 싶은맘도 굴뚝 같았지만 그래두 그사람을 내가 조아하니까 이해하고 참고 노력했었어요 어느날 남친 지갑속을 보게되엇는데 지갑속에 영수증이 있대요 보니까 모텔간 영수증인거예요 새벽4시에// 자기는 나이트에서 만난앤데 가서 그냥 잠만잤다고 하는거에요 죽어두 안잤다고-- 그리고 또 얼마안가서 제칭구의 친구가 지방에서 서울놀러온다고 놀러왔는데 저희집에서 자게됏어요 친구랑 친구의 친구랑 오빠랑 저랑 이렇게 잣는데 다음날 아침에 친구는 출근하고 저두 출근하고 오빠는 게속 자길래 내비두고 친구의 친구도 오후에 내려간다 해서 둘만 남겨놓구 나왔어요 설마 무슨일이 있을까 걱정 했었는데..... 딱 맞아 떨어지는거에요! 남자친구가 친구의 친구한테 찍쩝댔다는거예요 가슴까지..;; 그래서 그친구가 뿌리치고 꺼지라 하고 저한테 전화해서 졸라 짜증난다고 헤어지라고 막그러는거예요 전 진짜 그예기 듣는 순간. 일이고 뭐고 눈에 안들어 오는거에요 진짜 그날 정말 펑펑울었어요 친구한테 쪽팔리고 남자친구 원망 스럽고 . 남자친구가 자기도 모르게 그랫다고 실수라고 미안하다고 그러는거에요.. 정말 님들이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잖아요? 차팔라고 나 보증인에서 빼달라고 막 혜어질려고 햇는데.. 또 어짜다가 한번두 봐주게됏어요.. 저 정말 바보갗죠? ㅜ..근데 정말 자기가 한짓이 있음 미안해서라도 안할꺼 아네요 생각있는 남자는.. 또 사건이 하나잇엇어요.. 오빠 차 타고 어디가는중이였는데 칭구집에 들렸는데 친구가 구두에 흙물 튀겼다고 휴지를 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자 뒷자석 휴지 잇는데 잇자나요 주머니처럼 생긴거 거기를 뒤지는 막 이상한게 나오는거에요 휴지 꼬깃꼬깃..여자생리피묻은거... 와. 진짜 저 정말 정신병자 되는 느낑이엿어요 미쳐가는 기분.. 정말 해두해두 너무 하잖아요. 남자친구가 에전에 9월달에 그랫던거라고. 생리대있는줄 몰랐다고 뒤에서 그애가 생리대 갈앗나보지-- 나한테 화내면서 죽어도 안했다는거에요 절대로 안잤데.. 정말.. 저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웟어요. 제칭구한테두 그러고 다른 수많은 의심쩍은 여자들.. 차안에 휴지들... 정말.. 차값할부도 안내서 독촉장 날라오고 양쪽 부모님 아셔서 난리나고. 저희 부모님 쫒아온다고 난리나고. 일은 안하고 돈만 까먹고 저런짓이나 하고 다니고... 제가 차 산데 회사에 전화해서 차 좀 가져가지고 할부값 못내니까 차좀 팔아달라그랬어요 그래서 팔았는데 ..470주고 산거 130에 팔앗어요--; 거기서 350남은거 36개월루 갚기로 햇구.. 이때가 2008년 12월달이였어요 핸두폰 수신두 끈겨서 전화기두 안가지고 다니고 일두 안하고 오빠네 부모님들 오빠돈 절대 천원짜리 한장 안주시고. 오빠를 아니까.. 돈있음 개념없이 쓰는.. 저한테와서 빌빌거리는거에요.. 하루에 1~2만원은 까먹엇어요.. 그리고 남친이 원래 바람끼가 쫌잇어요 여자한테 사방 거리는거.. 여자 많은 이유도 버디버디를 하거든요 남친이 전 그걸 왜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가끔씩하면 모르는데 맨날 해서 여자 꼬시고 자가는 친구만드는거라 하지만 제 눈엔 다보엿어요 막 만나고 연락하고.. 제가 정말 싫어했거든요 그래서 한..2달동안은 진짜 버디안하대요. 핸드폰두 없으니까 연락두 못하고.. 그래서 믿엇어요 그래두.. 그리고 이제 2009년 2월달 ! 오빠가 드디어 취직을했는데. 그전에 한번 대판싸웠거든요 남친이 거짓말해서..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뚝끈어버렸 는데 남친이 다시전화와서 왜끈어버리냐고 그냥 또 내맘대로 끈어버리면 전화안할거라고 그래서 하지마라 이랫어요 그랫더니 알앗어 이러고 뚝 끈어버리는거에요 그러면서 문자가 왓는데 잘지내라고 . 어이가 없어서-0-; 저도 좋은여자만나 이제 정신차리고 살어. 이렇게 보냈거든요 자기 그렇게 못믿을꺼면 여기서 그만하자고 이러는거에요..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그러다가 걍 숙으러 들었어요..이런날 있고서 다다음날 오빠가 첫출근하는데.. 오빠가 전화를 안하는거에요 하루종일 그래서 제가 전화햇더니 바뻤따고 힘들다고.. 그사람은 일할때 전화안받거든요..그럼 퇴근하고 전화하면대자나요??안하는거예요 그다음날 그다음날두. 다 제가 전호ㅏ햇었어요.. 그래서 얘가 나랑혜어지려고 일부러 그러는건가? 하면서도 일이 힘들어서 그런거겠지 이해하자 괜히 투정부리면 힘든데 더 힘들어할까봐 3~4일 동안은 참앗어요..참다참다 폭파해서 막지랄햇어요 왜전화안하냐고 퇴근시간 출근시간에 저놔 1시간 통화하는것두 아닌데 그걸 못하냐고 그랫더니 피곤해서 그래 그리고 핸드폰비 많이나올까봐 그러는거래요 그래서 너 나 싫어진거 아니냐고 딴년생겻으면 확실하게 말해달라고 질질끌지말고 그랬더니 자기는 마음 그대로 라고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자기 그 차 할부가 차업들어온다고 뭐 날라왔다고 요즘 짜증난다고 그것땜에 그러면서 차 할부값 갚이 내줄꺼냐고 그러는거예요-0-; 차350이랑 핸폰비150이랑 이것저것 한 500은될꺼예요 빛이.. 나두 지금 내코가 석잔데.. 그러는 남친 너무 미워서 왜? 차값같이 내준다하면안혜어지고 안내준다며 헤어질려고? 이렇게 문자보냈더니 그딴식으로 말할거면 문자보내지말래요0- 그래서너무 화가나서 저도 참을때까지 참았구,, 멀티메일로 헤어지자햇어요 우리 서로 만나서 득이 되는게 없다고.. 많이 힘들었고 못믿겟구 서로 각자 잘살자고. 내가 오빠 잘이끌어 주지못해서 오빠두 빚이생기고 나두 그러타고 우리 정말 여기서 헤어지는거 좋겟다고 잘지내라고.. 그오빠땜에 제 카드값이 300이예요.. 전 지금 진용불량 상태구요 돈 못내서.. 진짜 이사람때문에 2008년 저 신용 디게 조앗엇는데 잘살고있었는데 내인생에 껴들어 가지고 내인생 이렇게 만들어 놓구 내가 차 보증 서준것도 잘못이지만 그렇게 믿구 참고 여기까지 버터왓는데.. 이런날있구서 연락 한번두 안햇어요 서로.. 지금 2주째인데 미뭐도 보굎구 그립고 그러더라고요..1년사귀고 정이 무섭다는 말처럼.. 정말 저 지금두 힘들어요.. 오빠엄마랑 저랑 연락하면서 지내는데 집에 있다고 그리고 여자없다고 엄마가 통화목록 메세지 다봤는데 없엇다고.. 보고싶긴한데 마음은 편하더라구요 돈안나고 맨날 피씨방가서 밤새지두 않구.. 오빠한테 에전에 쓰던 핸드폰이랑 엠피쓰리 2개있는데 다라고 해야되는데 전화하기 싫구.. 보고싶긴한데..연락하긴 싫터라구요..근데 은근히 기다려요 연락오기를... 그사람들 힘들겠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지내고잇는데 오늘 대바 사건 하나 발견햇어요 싸이하다가 오빠 싸이잇었는데 탈퇴햇거든요 작년에 근데 2009년3월1일자로 개설했대요. 근데 왠일 ! 어떤년이랑 찍은스티커 사진잇는거예요 그새 여자 사귄거죠.. 진짜 그 바람끼는.. 여자없음 죽는 팔잔가.. 나랑 헤어진지 얼마나돼다고. 그래두 나랑 함께한 1년이 너무 허무한거예요.. 그애한테는 나랑 1년이란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거였던걸까요. 그 여자 보니까 예전에 오빠 바람필때 봤던 애에요 사진으로... 아정말 괴로워요.. 그거본순간 잠두 안와서 핟 어이가 없어서. 잠두못자고 이러고잇구 아까 눈물 피돌구.. 진짜 그사람 너무하지 않나요 나한테.. 나두 잘못한거 있긴해요.. 오빠가 뭘할때마다 의심하고 그런거.. 그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다른남자 만날때 집착하지말라고 남자지친다고.. 내가 처음부터 이랬나.. 자기가 얼마나 나한테 신뢰안가게 햇으니까.. 나두 괴롭고 힘들었었어요.. ㅠ 저 그 싸이본 순간 어이가 없어서 정말.. 문자보냇아요 정말.. 내가 오빠를 알지만.. 너무한거아니냐고.. 나랑혜어진지 얼마나됐다고 여자 사귀며 그여자 에전에 봣던여자네 안만난다고 햇으면서 나몰래 만나고잇던거냐고 나랑 1년사귀었는데 그 1년이란 시간이 ..정말 날 좋아하긴하거냐고... 이렇게 보냇어요.. 정말 .. 디지게 패버리고싶어요 죽지않을만큼..ㅠ.. 님들이 욕 좀 해주세요 ! 씨,,, ㅠ 버디 아이디는 andnd1이랑 rere1이구요 2개예요 버디에서 나이두 속이구 지 이름두 속이고 여자 꼬신다니까요-0- 제가 장난으로 다른아이디로 막 처봣더니 꼬이대요-0- 아 그래두 많이 좋아햇었는뎅..ㅠ
1년 사귄 남친이랑 헤어진지 2주...그런데 이남자.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직딩인 입니다.
헤어진 남자친구는 28살이구요
저희 처음 만난게 저 21살때이구 남친26살때
제칭구랑 사귀고잇던 오빠였어요 저두 그때 다른 남자친구 잇었던때에요
제 칭구가 100일정도 사귀고 헤어지고 제 친구는 몇달동안
시골내려가있는동안 칭구랑 헤어진 그 오빠랑 연락 가끔햇었어요
새벽에 문자 와서 뭐하냐 자기 잠안온다 심심하다. 그럼 문자 주고받구
이런저런예기하구 그러다가 그오빠랑 어떻게 되서 잠깐 한달정도 사귀다가
끝냇어요 전 그떄 남친있었고..싸워서 암튼 헤어졋었어요
그때가 2007년 8월달이였거든요 저랑 그렇게 싸워서 헤어지고 2~3일있따가
그오빠 싸이 들어가니까 다른여자 생겨서 사귀고잇는거에요 그새-0-;;;
그러고 시간 지나고 2년 사귄 남자친구랑 2007년12월에 헤어지게됐어요
정말 힘들엇었어요. 그렇게 시간가면서 ..2008년 2월달에 그 한달 사귀고 끝낸
오빠한테 연락이 어떻게 하다 닿게됐어요 그래서 연락하구 지내다가
만나서 술도 먹고 막 그랫거든요 근데 그오빠가 하는행동이
막 저좋아한다는듯이 문자보내고 행동을 하는거예요
처음엔 싫엇엇는데 그때당시 2년사귄남친이랑 헤어져서 마음적으로 힘들엇었거든요
그래서 어처저처 하다가 사귀게 됏어요. 2년 사귄 남친 금방 잊혀지더라구요
사랑으로 상처받은건 다른사랑으로 치유해야된다는거 맞는거 같아요.
아무튼 행복했어요 2월말에 사귀어서 초여름때까진 좋앗어요.
근데 이제 8월달부터 저희 뒤틀리기 시작햇어요..
남친이 노는거 조아하고 게임조아하고 특히 차 조아하거든요
차사고싶다고 할부해서 사자고 저보고 보증인 서달래대여;
근데 전 보증인이 뭔지 모르고 걍 차살때 한면더 동의서가 잇어야 되는줄 알고
해줫어요 명의는 남친으로 보증인은 저로. 차를사서 여름때 많이 놀러 댕겻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좋앗ㅇㅓ요 어느날 남친이랑 잇는데 남친 휴대폰을 보게됐어요
근데 단축번호 1번에 제가 이써야 되는데 다른년이 하트로 저장되어 잇는거 예요
엄청 싸웟어요 문자 내용두 막 하트 있구 사랑한다 이런거 써져있구
남친은 자기두 1번에 저장된지 몰랐다고 당구치는데 동생이 만졋나보다고
그러는거에요 전화올때 발신자 뜰텐데 그걸 말이라고 들이대는지 아믄 막 싸우다가
결국엔 남친이 싹싹빌었어요 잘못했다고.. 그래서 한번 용서해 주고 이런문자 한번만
더보이면 헤어진다햇었거든요 그이후로 그여자애 말고두
엄청 많은거에요 남친은 그냥 동생이다 하는데
동생이 아니다 싶을정도로 문자내용들이 이상햇어요
새벽이나 아침에 막 전화 진동소리 자꾸 들리고. 점점 저의 의심은 커져만갔죠.
맨날싸웠어요..헤어질꺼처럼 하다가 다음날 다시 그냥 아무일 없었던 듯이
다시 제자리고 계속 반복됬었어요 그리고 남친이 그때 일을 안하고 잇을때여서
차활부값두 못내고 일두 구한다면서 안구하고 놀구 .
칭구들이랑 당구 치러간다 뭐 한다 제 직장까지 쫏아와서 돈달라고 하고//
핸드폰두 끈기고..
제가 그때 핸드폰 2개있엇거든요 남친핸드폰 끈겨서 .하나 빌려줫었어요.
근데 요금이 20만원때로 나오니까-0- 그리고 맨날 거짓말치고 집에 없으면서
정말 헤어지고 싶은맘도 굴뚝 같았지만 그래두 그사람을 내가 조아하니까
이해하고 참고 노력했었어요 어느날 남친 지갑속을 보게되엇는데
지갑속에 영수증이 있대요 보니까 모텔간 영수증인거예요 새벽4시에//
자기는 나이트에서 만난앤데 가서 그냥 잠만잤다고 하는거에요 죽어두 안잤다고--
그리고 또 얼마안가서 제칭구의 친구가 지방에서 서울놀러온다고 놀러왔는데
저희집에서 자게됏어요 친구랑 친구의 친구랑 오빠랑 저랑
이렇게 잣는데 다음날 아침에 친구는 출근하고 저두 출근하고
오빠는 게속 자길래 내비두고 친구의 친구도 오후에 내려간다 해서 둘만 남겨놓구
나왔어요 설마 무슨일이 있을까 걱정 했었는데.....
딱 맞아 떨어지는거에요! 남자친구가 친구의 친구한테 찍쩝댔다는거예요 가슴까지..;;
그래서 그친구가 뿌리치고 꺼지라 하고 저한테 전화해서 졸라 짜증난다고 헤어지라고
막그러는거예요 전 진짜 그예기 듣는 순간. 일이고 뭐고 눈에 안들어 오는거에요
진짜 그날 정말 펑펑울었어요 친구한테 쪽팔리고 남자친구 원망 스럽고 . 남자친구가
자기도 모르게 그랫다고 실수라고 미안하다고 그러는거에요..
정말 님들이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잖아요?
차팔라고 나 보증인에서 빼달라고 막 혜어질려고 햇는데..
또 어짜다가 한번두 봐주게됏어요.. 저 정말 바보갗죠? ㅜ..근데
정말 자기가 한짓이 있음 미안해서라도 안할꺼 아네요 생각있는 남자는..
또 사건이 하나잇엇어요.. 오빠 차 타고 어디가는중이였는데
칭구집에 들렸는데 친구가 구두에 흙물 튀겼다고 휴지를 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자 뒷자석 휴지 잇는데 잇자나요 주머니처럼 생긴거
거기를 뒤지는 막 이상한게 나오는거에요 휴지 꼬깃꼬깃..여자생리피묻은거...
와. 진짜 저 정말 정신병자 되는 느낑이엿어요 미쳐가는 기분..
정말 해두해두 너무 하잖아요. 남자친구가 에전에 9월달에 그랫던거라고.
생리대있는줄 몰랐다고 뒤에서 그애가 생리대 갈앗나보지-- 나한테 화내면서 죽어도
안했다는거에요 절대로 안잤데.. 정말.. 저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웟어요.
제칭구한테두 그러고 다른 수많은 의심쩍은 여자들..
차안에 휴지들... 정말.. 차값할부도 안내서 독촉장 날라오고
양쪽 부모님 아셔서 난리나고. 저희 부모님 쫒아온다고 난리나고.
일은 안하고 돈만 까먹고 저런짓이나 하고 다니고... 제가 차 산데 회사에 전화해서
차 좀 가져가지고 할부값 못내니까 차좀 팔아달라그랬어요
그래서 팔았는데 ..470주고 산거 130에 팔앗어요--;
거기서 350남은거 36개월루 갚기로 햇구.. 이때가 2008년 12월달이였어요
핸두폰 수신두 끈겨서 전화기두 안가지고 다니고 일두 안하고 오빠네 부모님들
오빠돈 절대 천원짜리 한장 안주시고. 오빠를 아니까.. 돈있음 개념없이 쓰는..
저한테와서 빌빌거리는거에요.. 하루에 1~2만원은 까먹엇어요..
그리고 남친이 원래 바람끼가 쫌잇어요 여자한테 사방 거리는거..
여자 많은 이유도 버디버디를 하거든요 남친이 전 그걸 왜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가끔씩하면 모르는데 맨날 해서 여자 꼬시고 자가는 친구만드는거라 하지만
제 눈엔 다보엿어요 막 만나고 연락하고..
제가 정말 싫어했거든요 그래서 한..2달동안은 진짜 버디안하대요.
핸드폰두 없으니까 연락두 못하고..
그래서 믿엇어요 그래두.. 그리고 이제 2009년 2월달 ! 오빠가 드디어 취직을했는데.
그전에 한번 대판싸웠거든요 남친이 거짓말해서..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뚝끈어버렸
는데 남친이 다시전화와서 왜끈어버리냐고 그냥 또 내맘대로 끈어버리면 전화안할거라고
그래서 하지마라 이랫어요 그랫더니 알앗어 이러고 뚝 끈어버리는거에요
그러면서 문자가 왓는데 잘지내라고 .
어이가 없어서-0-; 저도 좋은여자만나 이제 정신차리고 살어. 이렇게 보냈거든요
자기 그렇게 못믿을꺼면 여기서 그만하자고 이러는거에요..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그러다가 걍 숙으러 들었어요..이런날 있고서 다다음날 오빠가 첫출근하는데..
오빠가 전화를 안하는거에요 하루종일 그래서 제가 전화햇더니 바뻤따고 힘들다고..
그사람은 일할때 전화안받거든요..그럼 퇴근하고 전화하면대자나요??안하는거예요
그다음날 그다음날두. 다 제가 전호ㅏ햇었어요.. 그래서 얘가 나랑혜어지려고 일부러
그러는건가? 하면서도 일이 힘들어서 그런거겠지 이해하자 괜히 투정부리면 힘든데
더 힘들어할까봐 3~4일 동안은 참앗어요..참다참다 폭파해서 막지랄햇어요
왜전화안하냐고 퇴근시간 출근시간에 저놔 1시간 통화하는것두 아닌데 그걸 못하냐고
그랫더니 피곤해서 그래 그리고 핸드폰비 많이나올까봐 그러는거래요
그래서 너 나 싫어진거 아니냐고 딴년생겻으면 확실하게 말해달라고 질질끌지말고
그랬더니 자기는 마음 그대로 라고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자기 그 차 할부가 차업들어온다고 뭐 날라왔다고 요즘 짜증난다고 그것땜에
그러면서 차 할부값 갚이 내줄꺼냐고 그러는거예요-0-;
차350이랑 핸폰비150이랑 이것저것 한 500은될꺼예요 빛이..
나두 지금 내코가 석잔데.. 그러는 남친 너무 미워서
왜? 차값같이 내준다하면안혜어지고 안내준다며 헤어질려고? 이렇게 문자보냈더니
그딴식으로 말할거면 문자보내지말래요0-
그래서너무 화가나서 저도 참을때까지 참았구,, 멀티메일로
헤어지자햇어요 우리 서로 만나서 득이 되는게 없다고.. 많이 힘들었고 못믿겟구
서로 각자 잘살자고. 내가 오빠 잘이끌어 주지못해서 오빠두 빚이생기고
나두 그러타고 우리 정말 여기서 헤어지는거 좋겟다고 잘지내라고..
그오빠땜에 제 카드값이 300이예요.. 전 지금 진용불량 상태구요 돈 못내서..
진짜 이사람때문에 2008년 저 신용 디게 조앗엇는데 잘살고있었는데 내인생에 껴들어
가지고 내인생 이렇게 만들어 놓구 내가 차 보증 서준것도 잘못이지만
그렇게 믿구 참고 여기까지 버터왓는데.. 이런날있구서 연락 한번두 안햇어요
서로.. 지금 2주째인데 미뭐도 보굎구 그립고 그러더라고요..1년사귀고 정이
무섭다는 말처럼.. 정말 저 지금두 힘들어요.. 오빠엄마랑 저랑 연락하면서 지내는데
집에 있다고 그리고 여자없다고 엄마가 통화목록 메세지 다봤는데 없엇다고..
보고싶긴한데 마음은 편하더라구요 돈안나고 맨날 피씨방가서 밤새지두 않구..
오빠한테 에전에 쓰던 핸드폰이랑 엠피쓰리 2개있는데 다라고 해야되는데
전화하기 싫구.. 보고싶긴한데..연락하긴 싫터라구요..근데 은근히 기다려요
연락오기를... 그사람들 힘들겠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지내고잇는데
오늘 대바 사건 하나 발견햇어요 싸이하다가 오빠 싸이잇었는데 탈퇴햇거든요 작년에
근데 2009년3월1일자로 개설했대요. 근데 왠일 ! 어떤년이랑 찍은스티커 사진잇는거예요
그새 여자 사귄거죠.. 진짜 그 바람끼는.. 여자없음 죽는 팔잔가..
나랑 헤어진지 얼마나돼다고. 그래두 나랑 함께한 1년이 너무 허무한거예요..
그애한테는 나랑 1년이란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거였던걸까요.
그 여자 보니까 예전에 오빠 바람필때 봤던 애에요 사진으로...
아정말 괴로워요.. 그거본순간 잠두 안와서 핟 어이가 없어서. 잠두못자고 이러고잇구
아까 눈물 피돌구.. 진짜 그사람 너무하지 않나요 나한테..
나두 잘못한거 있긴해요.. 오빠가 뭘할때마다 의심하고 그런거.. 그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다른남자 만날때 집착하지말라고 남자지친다고.. 내가 처음부터 이랬나..
자기가 얼마나 나한테 신뢰안가게 햇으니까.. 나두 괴롭고 힘들었었어요.. ㅠ
저 그 싸이본 순간 어이가 없어서 정말.. 문자보냇아요
정말.. 내가 오빠를 알지만.. 너무한거아니냐고..
나랑혜어진지 얼마나됐다고 여자 사귀며
그여자 에전에 봣던여자네 안만난다고 햇으면서
나몰래 만나고잇던거냐고 나랑 1년사귀었는데
그 1년이란 시간이 ..정말 날 좋아하긴하거냐고...
이렇게 보냇어요.. 정말 .. 디지게 패버리고싶어요 죽지않을만큼..ㅠ..
님들이 욕 좀 해주세요 ! 씨,,, ㅠ
버디 아이디는 andnd1이랑 rere1이구요 2개예요
버디에서 나이두 속이구 지 이름두 속이고 여자 꼬신다니까요-0-
제가 장난으로 다른아이디로 막 처봣더니 꼬이대요-0-
아 그래두 많이 좋아햇었는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