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시반 7호선 논현역에서 도봉산방면으로 지하철을 타보셨어요~? 저는 22살 입사한지 얼마안된 직장인입니다.^^ 어제는 내일하루만 더 일하면 쉰다는 생각을 가지고 퇴근하는 목요일이었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분들도 목요일쯤되면 한주에 반이지나가서 힘들다고 느끼는 날이셨을꺼예요 어느날과 같이 저는 버스를타고 신사역에서 내려 논현역으로 걸어가 논현역에서 7호선을 탔죠 저는 이어폰을끼고 있는상태에서 탓는데 계속 정거장에 설때마다 방송으로 소리가 뜨문뜨문 나는거예요 저는 이어폰을 빼고 들었죠 그소리는 지하철을 운행하시는 분 이셨어요 "승객여러분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방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정말 마음이 뭐랄까...목소리도 어찌나 멋지시던지 ^^ 버스는 기사아저씨 얼굴을 보면서 타니깐 요즘에는 인사하시는분들도 많고 방송해주시는분들도 많은데 지하철을 기사아저씨 얼굴을 볼수가 없잖아요~ 정말정말 정성이랄까? 마음이 찡햇어요 그리고 그 기사님은 뜨문뜨문 인사를하시는게 아니고 역마다 내리시는분 타시는분께 인사말을 해주셨어요 제가 논현에서 공릉까지가는데 40분정도가 소요되는데 역마다 다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지하철을 매일 타고 다니지만 그런기사분은 처음이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노래를끄고 집에 갈때까지 기사아저씨 목소리를 들으면서 행복하게 퇴근했습니다. 기사아저씨의 작은정성이 저에게 저뿐만아니라 집으로 퇴근하시는 모든분들이 하루마감 을 행복하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저씨 감사해요 ㅋㅋ 꺅 (근대 왠지 착한척한다고 댓글다시는분 있으실꺼같은데 저원래 착해요 -_- 그러니 그런 댓글은 사양 )
어제 6시반 7호선 논현역에서 도봉산방면으로 지하철을 타보셨나용?
어제 6시반 7호선 논현역에서 도봉산방면으로 지하철을 타보셨어요~?
저는 22살 입사한지 얼마안된 직장인입니다.^^
어제는 내일하루만 더 일하면 쉰다는 생각을 가지고 퇴근하는 목요일이었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분들도 목요일쯤되면 한주에 반이지나가서
힘들다고 느끼는 날이셨을꺼예요
어느날과 같이 저는 버스를타고 신사역에서 내려 논현역으로
걸어가 논현역에서 7호선을 탔죠
저는 이어폰을끼고 있는상태에서 탓는데
계속 정거장에 설때마다 방송으로 소리가 뜨문뜨문 나는거예요
저는 이어폰을 빼고 들었죠
그소리는 지하철을 운행하시는 분 이셨어요
"승객여러분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방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정말 마음이 뭐랄까...목소리도 어찌나 멋지시던지 ^^
버스는 기사아저씨 얼굴을 보면서 타니깐 요즘에는
인사하시는분들도 많고 방송해주시는분들도 많은데
지하철을 기사아저씨 얼굴을 볼수가 없잖아요~
정말정말 정성이랄까? 마음이 찡햇어요
그리고 그 기사님은 뜨문뜨문 인사를하시는게 아니고
역마다 내리시는분 타시는분께 인사말을 해주셨어요
제가 논현에서 공릉까지가는데 40분정도가 소요되는데
역마다 다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지하철을 매일 타고 다니지만 그런기사분은 처음이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노래를끄고 집에 갈때까지 기사아저씨 목소리를 들으면서 행복하게 퇴근했습니다.
기사아저씨의 작은정성이 저에게 저뿐만아니라 집으로 퇴근하시는 모든분들이 하루마감
을 행복하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저씨 감사해요 ㅋㅋ 꺅
(근대 왠지 착한척한다고 댓글다시는분 있으실꺼같은데 저원래 착해요 -_-
그러니 그런 댓글은 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