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제가 쓰는 이야기는 100%진실입니다 어떠한 허구나 거짓이 아닙니다 읽으시다가 정말 어이없고 사람들이 멍청하다고 느끼실수 있습니다만, 모두 사실입니다 대전광역시 중구 모 여고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드믈게 고등학교때 전학을 와서 친한친구도 없이 학교를 다니게 됬습니다 모두가 고등학생이 왜 전학왔냐며 궁금해 해서 사실대로 아빠직장 따라 왔다고했습니다 그렇게 모두가 찬찬히 친해져가고 있을 무렵 저희반에 또다른 한명이 전학을 왔습니다 저와 같은 지역 다른학교에서 온 여학생으로 처음에는 그냥 착한성격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여학생은 인기를 얻고 싶어했고 그 수단으로 같은지역에서 전학온 저를 지역에서 소문난 왕따라서 전학온거라며 소문냈습니다 처음에는 전학오기 전 학교의 친구들에게 알려 아니라고 말 좀 해달라고 부탁해서 모든게 다 이루어지자 그냥 끝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모두 가짜라면서 친척들한테 부탁해서 그런거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전에 다니던 학교 친구들과는 연락이 끊어졌던터라 해명이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한달쯤 지나자 저는 지역에서 소문난 완전 울트라 찌질 왕따가 벗어나고자 머나먼 대전까지 전학 온 것으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있지도 않았던 일들이 저의 왕따 에피소드가 되어서 떠돌아 다녔습니다 제가 급식실에서 밥 먹으려고 앉아 있는데 같은반 여학생들이 제 급식판을 빼앗아 온통 섞어서 개죽으로 만든뒤 저에게 먹였다 는 이야기와 커트머리를 하고 있는 이유 가 전학교에서 반 여하생들한테 가위로 머리를 잘려서 어떻게 수습이 안되자 커트로 잘라버렸다는것 처음에는 어의가 없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서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될 줄 알았는지만 소문은 점점 커져서 급기야 기정 사실화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 2년 반을 왕따로 살다가 서울소재 대학교에 진학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전학오기전의 학교 친구들 몇몇을 알게됬습니다 친한사이는 아니였어도 제가 왕따가 아니였단 사실 정도는 말해줄 수 있는 친구들이였 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을 하려고 시기를 눈치보고 있는데 그사이 제가 전학간 고등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단 사실이 학교에 퍼져서 그친구들과 멀어지고 저는 전학오기전 학교에서 지역적인 왕따를 당하고 전학 온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한 정말 찌질한 왕따가 되어 있었습니다 급기야 대학교 1학년때 친구 한명을 못사귀고 말았습니다 저를 왕따시켰던 학생과 같은 학교가 아니였지만 제 손문은 끊임없이 저에게 달라붙어 꼬리표처럼 되버렸고 이제는 그 가해학생이 아니라도 같은 학교를 나온 동창생들의 입에 의해서 소문이 옮겨지고 커져서 제가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학교를 나온 분들이 이 글을 본다면 그때 그 여학생이 헛소문으로 희생된것 이란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5
소문으로 사람 잡는 어떤여자에 대해서
지금부터 제가 쓰는 이야기는 100%진실입니다
어떠한 허구나 거짓이 아닙니다
읽으시다가 정말 어이없고 사람들이 멍청하다고 느끼실수 있습니다만, 모두 사실입니다
대전광역시 중구 모 여고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드믈게 고등학교때 전학을 와서 친한친구도 없이 학교를 다니게 됬습니다
모두가 고등학생이 왜 전학왔냐며 궁금해 해서 사실대로 아빠직장 따라 왔다고했습니다
그렇게 모두가 찬찬히 친해져가고 있을 무렵 저희반에 또다른 한명이 전학을 왔습니다
저와 같은 지역 다른학교에서 온 여학생으로 처음에는 그냥 착한성격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여학생은 인기를 얻고 싶어했고 그 수단으로 같은지역에서 전학온 저를
지역에서 소문난 왕따라서 전학온거라며 소문냈습니다
처음에는 전학오기 전 학교의 친구들에게 알려 아니라고 말 좀 해달라고 부탁해서
모든게 다 이루어지자 그냥 끝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모두 가짜라면서 친척들한테 부탁해서 그런거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전에 다니던 학교 친구들과는 연락이 끊어졌던터라 해명이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한달쯤 지나자 저는 지역에서 소문난 완전 울트라 찌질 왕따가
벗어나고자 머나먼 대전까지 전학 온 것으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있지도 않았던 일들이 저의 왕따 에피소드가 되어서 떠돌아 다녔습니다
제가 급식실에서 밥 먹으려고 앉아 있는데 같은반 여학생들이 제 급식판을 빼앗아
온통 섞어서 개죽으로 만든뒤 저에게 먹였다 는 이야기와 커트머리를 하고 있는 이유
가 전학교에서 반 여하생들한테 가위로 머리를 잘려서 어떻게 수습이 안되자 커트로
잘라버렸다는것
처음에는 어의가 없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서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될 줄 알았는지만
소문은 점점 커져서 급기야 기정 사실화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 2년 반을 왕따로 살다가 서울소재 대학교에 진학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전학오기전의 학교 친구들 몇몇을 알게됬습니다
친한사이는 아니였어도 제가 왕따가 아니였단 사실 정도는 말해줄 수 있는 친구들이였
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을 하려고 시기를 눈치보고 있는데
그사이 제가 전학간 고등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단 사실이 학교에 퍼져서 그친구들과
멀어지고 저는 전학오기전 학교에서 지역적인 왕따를 당하고 전학 온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한 정말 찌질한 왕따가 되어 있었습니다
급기야 대학교 1학년때 친구 한명을 못사귀고 말았습니다
저를 왕따시켰던 학생과 같은 학교가 아니였지만 제 손문은 끊임없이 저에게 달라붙어
꼬리표처럼 되버렸고 이제는 그 가해학생이 아니라도 같은 학교를 나온
동창생들의 입에 의해서 소문이 옮겨지고 커져서 제가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학교를 나온 분들이 이 글을 본다면 그때 그 여학생이 헛소문으로 희생된것 이란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