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에 좋아하는 남자분이 생겼습니다.->누군가를 좋아하는한다는건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것으로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대화는 몇 마디 해본적 없지만 회사다니는 일년동안 봐온 결과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는걸 느꼈습니다.->요즘들어서 그 사람이 많이 좋아진듯하네요. 그동안 그저 호감정도였는데 말이죠. 그래서 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아무 작업도 안한거였겠죠, 아니면 님이 예전에는 남친이 있었는데 최근에 헤어졌거나요.--;;
엘레베이터에서 둘만 타게 되는 상황이 있었는데 "여자친구 있으세요?" 라는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꿀꺽.....하고 그냥 삼켰어요..... ->여자친구있냐는 질문은 잘 삼키셨네요^^;남자한테 다짜고짜 "여친있으세요?"라고 물어보면 '저런놈도여친이있을까??'라는 생각에 그저 장난삼아 물어봤더라도 남자쪽에서는 99.9% "나한테관심있군..."이렇게생각합니다. 남자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님이 그 남자를 차지할 확률은 반이상 낮아진다 라는 겁니다.
퇴근할때 회사 1층으로 같이 내려왔는데 가는방향이 항상 정 반대더라구요.....둘이서 말해볼 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대뜸 핸드폰으로 연락해 물어보기도 그렇고... ->역시나 성급하신 태도.. 안물어보시길잘했습니다. 퇴근방향이 같으면 더 좋았으련만.. 그렇다고 그것이 연애의 감정에는 전혀 지장이없습니다.
고백할 용기는 100% 있지만 여자친구가 있는지의 여부도 모를뿐더러 ㅠㅠ ->1년을 보아왔으면서 여친이 있는지 조차 모른다니... 님은 정말 이 남자를 언제부터 조아한것이며 관심이라도 있었습니까??(슬슬 화기 치밀어 오르기 시작함:욱하는성질이있어서염..--;)
고백했다가 여자친구가 있다거나... 저에게 감정이 없다거나 하는 대답으로 인해회사에서 얼굴 마주칠일도 많은데 껄끄러워지거나 지금의 좋은 회사동료와의 감정마저 깨질까 두렵습니다...->좋아한다고 고백하는것은 전혀 부끄럽고 껄끄러운게 아닙니다. 오히려 고백도 못하고 그 사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망상에빠져 혼자하는 사랑에 익숙해지는 자신이 문제입니다!! 더구나 "지금의 좋은 회사동료"라는 것은 순전히 본인 생각인듯...--
원래 할말 다하고 무슨일에 자신감 가지고 해내던 저인데 사랑앞에선 이렇게 작아지네 이 생각도 했어요 제가 돈이 왕창 많아서 무인도를 사서 우리 둘을 떨궈논다던가.......ㅋㅋㅋ->이런 생각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현실을 직시하시고 돈이 왕창 많다면 성형수술을 하시는게 훨씬 건전하며 안전합니다. 이건 뭐... 그 남자를 감금해서 상대가 어쩔수 없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들 작정이신듯... 이건뭐... 남자가 두여자가를 가지고 재보고 한명을 고르는 것보다 더 존심상하는 일이네요. 어.쩔.수.없.이.... 너를 택한거야..ㄷㄷ
집앞에 잠복근무하고 있다가 여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도 알아보고싶고....... -> 스토커 초기 증세입니다. 제발 망상은 그만하시길...그리고 대부분 남자가 여친집을 바래다 주지 여친이 남친을 집에 모셔다 드리고 가진 않죠... 님... 왜 여친이 남친을 집에 바래다 줄꺼라고 생각하신건지... 심히... 자존감이 낮으신 분으로 보입니다.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 -> 우선 자신을 먼저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연애도 전략입니다.리플을 보니깐 좋은 의견많으네요 그중에 2가지 만이라도 써보시면 답은 나올듯... 그전에 님이 이 남자를 왜 좋아하게 됐으며, 그 동료분이 가진 장점만큼이나 안좋은 버릇이나 님이 싫어하는 행동과 단점도 충분히 있다는것을 간과하지 마시길바랍니다. 모든 상황을 자신을 합리화하는 쪽으로만 생각한다면 평생 자만심에 어느 누구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을 겁니다.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것 어떻게 생각하세요?--->>>처절한분석
대화는 몇 마디 해본적 없지만 회사다니는 일년동안 봐온 결과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는걸 느꼈습니다.->요즘들어서 그 사람이 많이 좋아진듯하네요. 그동안 그저 호감정도였는데 말이죠. 그래서 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아무 작업도 안한거였겠죠, 아니면 님이 예전에는 남친이 있었는데 최근에 헤어졌거나요.--;;
엘레베이터에서 둘만 타게 되는 상황이 있었는데 "여자친구 있으세요?" 라는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꿀꺽.....하고 그냥 삼켰어요..... ->여자친구있냐는 질문은 잘 삼키셨네요^^;남자한테 다짜고짜 "여친있으세요?"라고 물어보면 '저런놈도여친이있을까??'라는 생각에 그저 장난삼아 물어봤더라도 남자쪽에서는 99.9% "나한테관심있군..."이렇게생각합니다. 남자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님이 그 남자를 차지할 확률은 반이상 낮아진다 라는 겁니다.
퇴근할때 회사 1층으로 같이 내려왔는데 가는방향이 항상 정 반대더라구요.....둘이서 말해볼 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대뜸 핸드폰으로 연락해 물어보기도 그렇고... ->역시나 성급하신 태도.. 안물어보시길잘했습니다. 퇴근방향이 같으면 더 좋았으련만.. 그렇다고 그것이 연애의 감정에는 전혀 지장이없습니다.
고백할 용기는 100% 있지만 여자친구가 있는지의 여부도 모를뿐더러 ㅠㅠ ->1년을 보아왔으면서 여친이 있는지 조차 모른다니... 님은 정말 이 남자를 언제부터 조아한것이며 관심이라도 있었습니까??(슬슬 화기 치밀어 오르기 시작함:욱하는성질이있어서염..--;)
고백했다가 여자친구가 있다거나... 저에게 감정이 없다거나 하는 대답으로 인해회사에서 얼굴 마주칠일도 많은데 껄끄러워지거나 지금의 좋은 회사동료와의 감정마저 깨질까 두렵습니다...->좋아한다고 고백하는것은 전혀 부끄럽고 껄끄러운게 아닙니다. 오히려 고백도 못하고 그 사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망상에빠져 혼자하는 사랑에 익숙해지는 자신이 문제입니다!! 더구나 "지금의 좋은 회사동료"라는 것은 순전히 본인 생각인듯...--
원래 할말 다하고 무슨일에 자신감 가지고 해내던 저인데 사랑앞에선 이렇게 작아지네 이 생각도 했어요 제가 돈이 왕창 많아서 무인도를 사서 우리 둘을 떨궈논다던가.......ㅋㅋㅋ->이런 생각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현실을 직시하시고 돈이 왕창 많다면 성형수술을 하시는게 훨씬 건전하며 안전합니다. 이건 뭐... 그 남자를 감금해서 상대가 어쩔수 없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들 작정이신듯... 이건뭐... 남자가 두여자가를 가지고 재보고 한명을 고르는 것보다 더 존심상하는 일이네요. 어.쩔.수.없.이.... 너를 택한거야..ㄷㄷ
집앞에 잠복근무하고 있다가 여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도 알아보고싶고....... -> 스토커 초기 증세입니다. 제발 망상은 그만하시길...그리고 대부분 남자가 여친집을 바래다 주지 여친이 남친을 집에 모셔다 드리고 가진 않죠... 님... 왜 여친이 남친을 집에 바래다 줄꺼라고 생각하신건지... 심히... 자존감이 낮으신 분으로 보입니다.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 -> 우선 자신을 먼저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연애도 전략입니다.리플을 보니깐 좋은 의견많으네요 그중에 2가지 만이라도 써보시면 답은 나올듯... 그전에 님이 이 남자를 왜 좋아하게 됐으며, 그 동료분이 가진 장점만큼이나 안좋은 버릇이나 님이 싫어하는 행동과 단점도 충분히 있다는것을 간과하지 마시길바랍니다. 모든 상황을 자신을 합리화하는 쪽으로만 생각한다면 평생 자만심에 어느 누구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