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코골다 번뜩일어난사건ㅋㅋ

조맹규2009.03.13
조회668

안녕하세요~

저의 엄마가 웃긴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우선 두가지가 있는데요 ㅋㅋ

 

첫번째로는

저의 언니가 사대를 나와서 어느고등학교로 실습은 나갔을떄일이예여

한달을 실습하고 마지막날에 그 고등학교 축제더라고요

그래서 늦게끈난다고 차타고 델러오라고하더라고여

저랑 엄마랑아빠랑 할일도없고 차라리 일찍가서 축제라도 구경하자고하고

집을 나섯어여

근데 막상일찍도착하니깐 고딩들도 북적거리고 기냥 차안에서 노래를 듣고있엇어여

한시간이 지나도 끈날생각을안하는거예여

저는 문자보내고 전화하고그랫는데 언니가 심사위원이라 눈치봐서 일찍 집에갈수가

없대요 끝까지 남아야된다거 ㅡ.,ㅡ;;

기다리는동안 엄마아빠는 다 코를 골면서 다 주무시더라고여 ㅋㅋㅋㅋ

그떄까지도 축제는 한창이였구요~~

근데 그순간 닥쳐라는 노래가 나오는거예여~ 

닥쳐 닥쳐 닥쳐닥쳐  닥쳐 ㅋㅋㅋㅋ

 

그순간 코골며 주무시던 엄마가 벌떡일어나

하시는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치우랜다 ㅋㅋ끝난나보다 ㅋㅋㅋㅋ

 

 

 

두번쨰 이야기해드릴께여

 

어느날 밤에 일끈나고 언니랑나랑엄마랑 마트에갔어요

이것저것사고 지역이 좁은지라 마트에서 아는사람도 많이 만나더라고여

저희는 이것저것 사느라 정신없고

엄마는 아는분들이랑 얘기하느라 정신없고 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돈달라고하고 우선 먼저 계산하고 차에 가있엇죠 ㅋㅋ

근데 저 멀리서 엄마가 늦게 나오시는거예여 ㅋㅋ

근데 이쪽으로 안오고 반대편으로 가시는거예여 ㅋㅋㅋㅋㅋ

그래서 대리고 올려고 차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어옄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

반대편에 우리차랑 똑같이 생긴게

하나 있더라고여 ㅋㅋㅋㅋ

그차가 후진하고있엇는데 ㅋㅋㅋ

그 차를 손으로 툭툭쳐가면서

됐어 그만~~

ㅋㅋㅋㅋ차를 산지 별로안되서 엄마가 번호판을 못외웠어덩여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그렇고 후진하는차가 이제 그만후진해도 될꺼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후로 똑같은 차만보이면 엄마를 놀려여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웃기다고생각해서 올린건대 ㅋㅋㅋㅋㅋㅋㅋ

어떠셧는지 모르겟네여 ㅋㅋㅋㅋ

톡됬음좋겟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