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3대 미해결 사건 1) 故 이형호군 유괴사건 2007년에 영화 <그놈 목소리>로 만들어지기도 했던 사건 1991년 1월... 집 근처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이형호군을 유괴하고 살해했으나, 옆에 있는것처럼 말하면서 부모님께 40여일간 60여건의 협박전화를 해서 온나라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결국 이형호군은 납치되어 손발이 묶인 상태 그대로 죽은 채 발견되었고... 범인은 잡지 못했다. 2006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지금은 만에하나 범인을 찾는다 하더라도 처벌을 할 수가 없다고 한다. 2)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이 사건도 1991년에 일어났다. 3월... 봄이 되자 동네 야산으로 개구리를 잡으러 가겠다며 집을 나선 다섯명의 어린이들이 감쪽같이 종적을 감추었던 사건이다. 대규모 수색작업이 몇번이나 이뤄졌지만 어떤 흔적도 발견되지 않은 미스테리한 사건이었다. 결국 그렇게 끝나는가 싶었지만 11년이 지난 어느날 우연히 등산객에게 유골이 발견되었다. 사건 당시에 그렇게 뒤져도 무엇 하나 발견되지 않던 장소에서, 등산객에게 보일 정도로 허무하게 발견된 타살로 추정되는 유골... 유골이 발견된 이후 범인과 범행수법 등에 대해 갖가지 추측과 수사가 난무했지만, 결국 이사건도 범인을 잡기는 커녕 수많은 미스테리만 남긴채 2006년에 공소시효를 맞이했다. 3) 화성 연쇄 살인사건 이 사건의 희생자들은 모두 여자이며, 1986년에서 1991년까지 경기도 화성에서 일어났다. 발견된 피해자는 10명 또는 발견되지 않은채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똑같은 수법의 끔찍한 사건이 연쇄적으로 일어나 충격에 몰아넣었던 사건 중학생부터 할머니까지 불특정한 다수의 여자들이 성폭행 당한 후 목이 졸려 살해되었다. 이 사건에만 몇천명에 달하는 용의자를 체포했지만, 범인은 8번째 살인사건의 범인만 체포되었다. 이 범인은 8번째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져 무기징역 판정을 받았지만 다른 9번의 범죄의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마지막 사건인 10번째 사건이 1991년에 일어나, 역시 2006년에 공소시효가 완료되어 처벌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연극 <날 보러 와요> 영화 <살인의 추억>이 이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밖에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범인이 잡힌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도 <추격자>로 영화화 되었다. 피해자가 무려 21명이라고 밝혀져서... 이때 당시에도 살인범의 사형제도에 대해 논란이 참 많았다 유영철은 사형선고를 받긴 받았지만 사형제도가 폐지되어서 무기징역수로 감옥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에 일어난 군포 여대생 실종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강호순 사건도 있는데, 역시 7명의 피해자가 더 있다고 밝혀진 충격적인 사건었다. 이 사건도 영화화 될지 안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실종>의 내용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한다. 이 사건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을 무렵에 영화를 만들었는데 갑자기 그런 일이 생겼다고...;; 이런 사건들이 영화화 되어 많은 사람들이 사건을 잊어버리지 않고, 더 이상 이런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경각심을 일으킬수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뭐랄까;; <그놈 목소리>에 범인 목소리를 연기한 강동원도 그렇고, <살인의 추억>에서 범인으로 밝혀진건 아니었지만... 가장 유력한 용의자였던 박해일, <추격자>에서 연쇄살인마를 연기한 하정우까지 !! 이런 영화 속 살인마들이 너무 멋있는 배우들이었던것 같다;; 나쁜놈인데도 좀 멋있어 보이는 뭔가가 있어서 기분이 쫌 그랬는데; 다른 영화들과 달리 <실종>에서는 진짜 리얼하게 연쇄살인마를 그린것 같다. 영화이고 배우들이니까 물론 멋있게 나오는게 좋겠지만, 이런 영화에서는 아무리 그래도 나쁜놈은 나쁘게 나와야 되는 것 같다. 진짜 이런 영화들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더이상 이런 영화같은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 특히 공소시효가 지나버린 사건들은 너무 안타까운것 같다. 시간이 아무리 오래 흐른다고 해도 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닌데 이런 끔찍한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1
우리나라 3대 미해결 사건은?
우리나라 3대 미해결 사건
1) 故 이형호군 유괴사건
2007년에 영화 <그놈 목소리>로 만들어지기도 했던 사건
1991년 1월...
집 근처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이형호군을 유괴하고 살해했으나,
옆에 있는것처럼 말하면서 부모님께 40여일간 60여건의 협박전화를 해서 온나라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결국 이형호군은 납치되어 손발이 묶인 상태 그대로 죽은 채 발견되었고... 범인은 잡지 못했다.
2006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지금은 만에하나 범인을 찾는다 하더라도 처벌을 할 수가 없다고 한다.
2)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이 사건도 1991년에 일어났다.
3월... 봄이 되자 동네 야산으로 개구리를 잡으러 가겠다며 집을 나선 다섯명의 어린이들이
감쪽같이 종적을 감추었던 사건이다.
대규모 수색작업이 몇번이나 이뤄졌지만 어떤 흔적도 발견되지 않은 미스테리한 사건이었다.
결국 그렇게 끝나는가 싶었지만 11년이 지난 어느날 우연히 등산객에게 유골이 발견되었다.
사건 당시에 그렇게 뒤져도 무엇 하나 발견되지 않던 장소에서, 등산객에게 보일 정도로 허무하게 발견된
타살로 추정되는 유골...
유골이 발견된 이후 범인과 범행수법 등에 대해 갖가지 추측과 수사가 난무했지만,
결국 이사건도 범인을 잡기는 커녕 수많은 미스테리만 남긴채 2006년에 공소시효를 맞이했다.
3) 화성 연쇄 살인사건
이 사건의 희생자들은 모두 여자이며, 1986년에서 1991년까지 경기도 화성에서 일어났다.
발견된 피해자는 10명 또는 발견되지 않은채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똑같은 수법의 끔찍한 사건이 연쇄적으로 일어나 충격에 몰아넣었던 사건
중학생부터 할머니까지 불특정한 다수의 여자들이 성폭행 당한 후 목이 졸려 살해되었다.
이 사건에만 몇천명에 달하는 용의자를 체포했지만, 범인은 8번째 살인사건의 범인만 체포되었다.
이 범인은 8번째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져 무기징역 판정을 받았지만
다른 9번의 범죄의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마지막 사건인 10번째 사건이 1991년에 일어나, 역시 2006년에 공소시효가 완료되어 처벌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연극 <날 보러 와요> 영화 <살인의 추억>이 이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밖에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범인이 잡힌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도 <추격자>로 영화화 되었다.
피해자가 무려 21명이라고 밝혀져서... 이때 당시에도 살인범의 사형제도에 대해 논란이 참 많았다
유영철은 사형선고를 받긴 받았지만 사형제도가 폐지되어서 무기징역수로 감옥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에 일어난 군포 여대생 실종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강호순 사건도 있는데, 역시 7명의 피해자가 더 있다고 밝혀진 충격적인 사건었다.
이 사건도 영화화 될지 안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실종>의 내용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한다.
이 사건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을 무렵에 영화를 만들었는데 갑자기 그런 일이 생겼다고...;;
이런 사건들이 영화화 되어 많은 사람들이 사건을 잊어버리지 않고, 더 이상 이런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경각심을 일으킬수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뭐랄까;;
<그놈 목소리>에 범인 목소리를 연기한 강동원도 그렇고, <살인의 추억>에서 범인으로 밝혀진건 아니었지만... 가장 유력한 용의자였던 박해일, <추격자>에서 연쇄살인마를 연기한 하정우까지 !!
이런 영화 속 살인마들이 너무 멋있는 배우들이었던것 같다;;
나쁜놈인데도 좀 멋있어 보이는 뭔가가 있어서 기분이 쫌 그랬는데; 다른 영화들과 달리 <실종>에서는 진짜 리얼하게 연쇄살인마를 그린것 같다.
영화이고 배우들이니까 물론 멋있게 나오는게 좋겠지만, 이런 영화에서는 아무리 그래도 나쁜놈은 나쁘게 나와야 되는 것 같다.
진짜 이런 영화들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더이상 이런 영화같은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
특히 공소시효가 지나버린 사건들은 너무 안타까운것 같다.
시간이 아무리 오래 흐른다고 해도 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닌데 이런 끔찍한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없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