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ㅎ 저는 이직을 하고 벌써 이 회사에서 머문지도 벌써 7개월째 근무를 하고있네요. 다름이 아니옵고, 저희과장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나이37세....아직도 장가 안가셨지요 ..성별은 남자구요 ... 처음엔 업무를 가르켜주실때 정말 잘해주셧습니다 하나하나 글짜 써주셔가면서 말이죠 ... 친절 그 자체...... 처음에 너무 저한테 잘해주셔서 그런지 나중에 한마디만 밷으시면 왠지 마음이 상하곤했었습니다. .. 왠래 아시잖아요 ... ㅎ 잘해주다가 나중에 한마디 말로 상처받는기분.. 처음에 입사하고 나서 과장님이 너무 힘든시기였을때 제가 너무 버팀목을 해주었던 사원이기도 하지요 ... 실은..저희회사에서 좋아라 하던 언니가 있었거든요 ... 나이가3살정도의 차이였는데 ... 나는 남자친구가 있고 싫다고 했는데도 .... 자꾸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ㅡㅡ이러셧거든요 ..정말 두어달 내내 술을 마시곤 했다고 하네요 ... 너무 힘들어서 ... ㅋㅋ제가 옆에서 토닥토닥 해주면서 위로까지 해줬답니다. 그래서 인지 제가 너무 편해서.. ? 업무적으로 가다가 중간에 사적인 말도 하시고 ... 마음 내키는대로 말과 행동을 취하시더군요 .. 뭐 그런거 있잖아요 .. 남자들끼리 좀 친해지면 레스링 하는듯한 그럭 액션을 취하시는데.. 저..여자인 저한테 그런걸 합니다.. 사무실에 사람들도 있는데 말이죠 .. 정말 속없죠 -_- 저희 과장님의 모습을 설명하자면.. 머리숫이 가운데가 비었고 ,,즉 (대머리)에 속하셧고 ..거기다 키작도 뚱뚱하시기까지 ... 회사에서 상무빽으로 들어와서 너무 기고만장하시더라구요 .. 알고보면 사람이 좀 생각없어 보이긴 합니다.. 저는 이 회사에서 머물면서 두번 울었습니다. 다 업무적인거지만.. 전 실수안했는데 떠 넘기는듯한 그런 말투와 정말 정색하면서 " 옆에서 안듣고 생각좀하고말하라면서" 혼줄을 내시더군요 .. 그것도 사람들도 많은 회사내 사무실에서 ... 옆에서들 보는 사원들이 저보고들 불쌍하다고 합니다.. 정말 업무적으로 잘하고 ... 처음으로 배우는 업무이고 하니깐 물어보는건 당연한일인대고 자기 기분대로 업무를 하다보니깐 옆에 있는 저까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서 인지, 회사에서 저희부서는 여자들이 한두어달 있지못하고 나가는사람들이 한두명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 제일 오랫동안 버틴사람이 1년이엿구요 ... 저도 ..참 대단한거구요 ㅋ ㅋ 요즘 불황이고 해서 ... 욕얻어가면서 업무를 할려니 .. 정말 언제까지 버틸수나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개념없는 과장님 -_-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ㅎ
저는 이직을 하고 벌써 이 회사에서 머문지도 벌써 7개월째 근무를 하고있네요.
다름이 아니옵고, 저희과장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나이37세....아직도 장가 안가셨지요 ..성별은 남자구요 ...
처음엔 업무를 가르켜주실때 정말 잘해주셧습니다
하나하나 글짜 써주셔가면서 말이죠 ... 친절 그 자체......
처음에 너무 저한테 잘해주셔서 그런지 나중에 한마디만 밷으시면 왠지 마음이 상하곤했었습니다. .. 왠래 아시잖아요 ... ㅎ 잘해주다가 나중에 한마디 말로 상처받는기분..
처음에 입사하고 나서 과장님이 너무 힘든시기였을때 제가 너무 버팀목을 해주었던
사원이기도 하지요 ...
실은..저희회사에서 좋아라 하던 언니가 있었거든요 ...
나이가3살정도의 차이였는데 ... 나는 남자친구가 있고 싫다고 했는데도 ....
자꾸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ㅡㅡ이러셧거든요 ..정말 두어달 내내 술을 마시곤 했다고 하네요 ... 너무 힘들어서 ... ㅋㅋ제가 옆에서 토닥토닥 해주면서 위로까지 해줬답니다.
그래서 인지 제가 너무 편해서.. ? 업무적으로 가다가 중간에 사적인 말도 하시고 ...
마음 내키는대로 말과 행동을 취하시더군요 ..
뭐 그런거 있잖아요 .. 남자들끼리 좀 친해지면 레스링 하는듯한 그럭 액션을 취하시는데.. 저..여자인 저한테 그런걸 합니다.. 사무실에 사람들도 있는데 말이죠 ..
정말 속없죠 -_-
저희 과장님의 모습을 설명하자면..
머리숫이 가운데가 비었고 ,,즉 (대머리)에 속하셧고 ..거기다 키작도 뚱뚱하시기까지 ... 회사에서 상무빽으로 들어와서 너무 기고만장하시더라구요 ..
알고보면 사람이 좀 생각없어 보이긴 합니다..
저는 이 회사에서 머물면서 두번 울었습니다. 다 업무적인거지만..
전 실수안했는데 떠 넘기는듯한 그런 말투와 정말 정색하면서 " 옆에서 안듣고 생각좀하고말하라면서" 혼줄을 내시더군요 ..
그것도 사람들도 많은 회사내 사무실에서 ...
옆에서들 보는 사원들이 저보고들 불쌍하다고 합니다..
정말 업무적으로 잘하고 ... 처음으로 배우는 업무이고 하니깐 물어보는건 당연한일인대고
자기 기분대로 업무를 하다보니깐 옆에 있는 저까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서 인지, 회사에서 저희부서는 여자들이 한두어달 있지못하고 나가는사람들이 한두명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 제일 오랫동안 버틴사람이 1년이엿구요 ...
저도 ..참 대단한거구요 ㅋ ㅋ
요즘 불황이고 해서 ... 욕얻어가면서 업무를 할려니 ..
정말 언제까지 버틸수나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