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술집에서 일한대요..

훅훅2009.03.13
조회416

제가 바람아닌 바람을 피게 되어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근대 그여자가 복수심이였을까요?

저와사귀기 전남자를 만났나봐요..

근대 그남자가 아니 그세끼가 노름을 좋아했나봐요..

 

그녀와 바둑이로 빚을 500을 진거에요..

이자만 한달에 30이 넘는다고 했는데...

저는 그녀와 다시 잘해보고 싶었지만..

다른남자와 노름해서 빚진 이야기를 듣고..

잠깐 망설엿어요..

기분이 상해서 다시 만나지 말까라고 생각도 했구..

그렇게 망설였는데..

 

그사이 그녀는 또 남자친구를 사귄거에요..

그래서 잊을라고 아니 잊었다고 생각하고 한달정도 흘렀는데

술을 먹고 힘이 들다며 매일 가치 저에게 술에 취해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이야기를 해보니까

빚을 갚기위해 강남의 술집에서 일을 한다는거에요..

아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많은 생각이 드는지..

 

내가 그녀와 헤어진시간에 일어난 일이기에..

죄책감도 들고 일하기전에라도 그녀를 잡았더라면

이렇게 어린나이에 술집에서 일도 안햇을텐데..

 

미안하고 죄책감도 들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다시 그녀를 잡고 빚도 가치 빨리갚고

행복하게 살려고 했지만,..

그녀는 벌서 저에게 마음이 떠났나봐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웃으면서 통화 한번하고

싸이쪽지 한장 남기고

마음으로 잘살길  바라고 빚갚고 다시 남자친구와

행복해지기를 바라면서 오늘 마음속으로 정리했어요.

 

여러분 그녀와 저에게  용기한번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