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장 친한 친구는 재혼을 하여 현재남편의 아이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큰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작은아이는 2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친엄마에게도 데려온지 이제 2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작은 아이가 문제입니다....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 조차도 가정교육이 엉망인 아이라고 다른 학부모한테 말씀을 하실 정도.... 다른 문제는 모두 제쳐두고서라도 아이가 도벽이 있습니다... 집안의 저금통은 모조리 털어서 친구들과 나눠서 쓰고...만원짜리를 천원짜리 정도로 쉽게 생각 하는거 같습니다...친구는 장사를 하기때문에 집에서 늘 아이를 챙기기는 힘이 든 상황입니다... 집안의 저금통을 모조리 치워버리고 용돈은 매일 일정금액을 주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이제는 친구집에 놀러가서는 돈을 훔쳐오고 그 친구네집 엄마한테 전화가 오고.... 가게를 하고 새엄마이다보니 사람들의 선입견...입방아...저도 옆에서 나란히 가게를 하고있는데 요즘은 매일 눈물입니다....각오를 하고 데려오긴 햇지만 산넘어 산이라고 하나씩 하나씩 자꾸만 문제를 일으키네요...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뭐라 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옆에 다른 엄마는 이번에 아예 경찰서를 데려가서 혼줄을 내주라고 단단히 겁을줘서 버릇을 고쳐야한다고 하지만 정말 그 방법말고는 없을까요? 안쓰러워서 쳐다보고 있기조차 맘이 아픕니다...자식을 올바른길로 잘 이끌어 나가야하는것이 부모의 책임이지만 너무 힘든 길로 접어든 친구의 아픔을 지켜보기가 맘이 아픕니다.... 매를 때리기도 하는가본데, 그걸로는 안되나봅니다. 아빠가 무지 무섭게 하는데도 그런다네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아이의 도벽.어떻게해야 고칠수 있을지....
제가장 친한 친구는 재혼을 하여 현재남편의 아이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큰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작은아이는 2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친엄마에게도 데려온지 이제 2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작은 아이가 문제입니다....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 조차도 가정교육이 엉망인 아이라고 다른 학부모한테 말씀을 하실 정도....
다른 문제는 모두 제쳐두고서라도 아이가 도벽이 있습니다...
집안의 저금통은 모조리 털어서 친구들과 나눠서 쓰고...만원짜리를 천원짜리 정도로 쉽게 생각
하는거 같습니다...친구는 장사를 하기때문에 집에서 늘 아이를 챙기기는 힘이 든 상황입니다...
집안의 저금통을 모조리 치워버리고 용돈은 매일 일정금액을 주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이제는 친구집에 놀러가서는 돈을 훔쳐오고 그 친구네집 엄마한테 전화가 오고....
가게를 하고 새엄마이다보니 사람들의 선입견...입방아...저도 옆에서 나란히 가게를 하고있는데
요즘은 매일 눈물입니다....각오를 하고 데려오긴 햇지만 산넘어 산이라고 하나씩 하나씩 자꾸만
문제를 일으키네요...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뭐라 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옆에 다른 엄마는 이번에 아예 경찰서를 데려가서 혼줄을 내주라고 단단히 겁을줘서 버릇을
고쳐야한다고 하지만 정말 그 방법말고는 없을까요?
안쓰러워서 쳐다보고 있기조차 맘이 아픕니다...자식을 올바른길로 잘 이끌어 나가야하는것이
부모의 책임이지만 너무 힘든 길로 접어든 친구의 아픔을 지켜보기가 맘이 아픕니다....
매를 때리기도 하는가본데, 그걸로는 안되나봅니다. 아빠가 무지 무섭게 하는데도 그런다네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