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오지라서 시신이 더운 곳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빨리 가도 많이 훼손될 것 같아요”
필리핀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목사 일가족 등 고인들의 유가족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시신이 그대로 방치되는 등 현지 상황이 열악하다는 소식에 더욱 망연자실한 표정이다.
27일 낮 12시쯤 (현지 오후 1시) 필리핀 판가시난주에서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서울 봉천동 '꿈꾸는 교회' 박수진 목사(52) 등 8명과 현지 교민 2명 등 한국인 10명이 전원 사망했다.
분향소가 마련돼 있는 서울 봉천동 꿈꾸는 교회에서 유족들은 더운 곳에 시신이 방치돼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유족들은 28일 저녁 필리핀 현지로 출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사고 현장이 워낙 오지라 병원에 냉동 시설이 갖춰 있지 않아 시신이 더운 곳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 박태성 부목사의 장인 정암모(65) 씨는 “오늘 저녁에 출발하지만 아무리 빨리 도착해도 한국시간으로 내일 오전쯤(현지시간 낮)에나 도착할 것 같다” 면서 “그 사이 시신들이 너무 많이 훼손될 것 같아 우리가 도착하기 전이라도 화장을 진행할 것을 논의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정 씨는 또 “당초에는 일단 수도 마닐라로 시신을 이동해 그대로 운구해 오려고 했지만 현지 사정이 워낙 열악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나 시간도 파악되지 않고 있다. 정 씨는 “현장에 있던 사람이 필리핀 사고 현장에 남아있던 휴대전화의 번호를 눌러 진해 꿈꾸는 교회에 연락이 닿은 것” 이라며 “어제 오후 연락을 받았지만 어떻게 사고가 났는 지, 또 정확한 사고 시간이 언제인 지도 파악이 안 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정 씨의 사위였던 고 박태성 부목사는 지난 달에 딸아이를 출산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지금 초등학교 1학년, 5살 그리고 얼마전 출산한 딸 등 자녀가 세명이다”라며 슬픔에 말을 잇지 못했다.
유족들은 교회에서 분향을 마친 뒤 28일 오후 8시쯤 현지로 출발해 시신을 수습할 예정이다.
네티즌들 반응
하나님이 안도와 주든? 11:52 ㅉㅉㅉㅉㅉ
할렐루야 경사났군 경사 11:52
자기들이 원하는 하나님한테 갔는데 왜들 슬퍼하는지 오히려 잔치를 해야되는거 아닌가 예수믿으면 천국간다메 그러면 잔치를 벌려야지 왜들 뉴스보니까 질질 짜든데 너희들도 예수를 불신하는가 ㅎㅎ
개독교 믿는 것들은 빨랑 죽어야죠 11:33
기독교 믿는 것들이 빨리 죽어야 주변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의 역겨운 꼬라지를 안볼수 있으니 좋은 일 하는 거죠. 어짜피 천국가기 위해 믿는 종교라면서요? 기독교 믿는 것들은 빨랑 단명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독교인이라 천벌 받은거지 11:29
필리핀에서 선교한다고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음료수에 수면제 타서 먹인후 집단 강 간한게 엊그제 같다. 특히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한 성범죄는 그곳에서는 가장 혐오하는 범죄로 현지에서는 한국식 강 간 선교라고 충격의 도가니였지. 게다가 목사가 그 사건을 무마하려고 살인청부업자 고용해서 피해자 가족들을 협박하고 입막음을 위해 죽이려고 했던것까지 드러나 필리핀 현지 사회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런 썩은 종교를 믿으면 벌을 받게 되어있어. 기독교인들은 잘 죽은거야.
역시 개독들 11:09
필리핀에서 선교한다고 어린애들 집단 강 간해서 한국식 강 간선교라고 현지인들을 충격에 빠트렸지... 잘 뒈졌다.
----------------------------------------------------------------- 개독들은 전부 이단임 11:50
자 그들의 논리를 보자
무슨 사건만 터지면 "우리 교회는 안그래요", "우리 목사님은 안그래요"
저마다 주장하는걸 들여다 보면 모두 이단이란게 나온다
A는 B를 이단이라 칭하고 B는 C를 이단이라 욕하며 C는 A를 이단으로 몰아 세운다.
결국 이러한 주장은 A,B,C 모두가 이단이란 야그.
기독교인이라 천벌 받은겁니다. [1] 11:49
살아서 죄값을 치루지 않으면 죽어서라도 치뤄야 하는 것이 인과의 법칙이죠. 쓰레기 같은 종교를 믿으며 주변에 온통 불쾌함을 뿌려대니 인과의 법칙에 따라 자신들이 뿌려댄 불쾌함과 죄의 댓가를 치뤄야 하는 것이죠. 뿌린대로 거두게 되어있습니다.
→죽은 사람들 왜 욕하냐고 하시는데 그것도 다 위에서 말한 인과의 법칙이랍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바보들인지ㅉㅉㅉ 기독교는 그렇게 주변에 불쾌함을 뿌리고 자신들의 업을 쌓아가는 종교라 구원이 불가능합니다
뭔일있으면 다 기독교네요 11:40
왜 기독교만 국외나가서 이리시끄러운지..
좋은일도 좀 사건사고없이 조용히 하는 대책도 필요한듯싶네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분 곁으로 가심은 축복이지요 11:58
한국 네티즌들의 끔찍한 반기독 정서
“워낙 오지라서 시신이 더운 곳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빨리 가도 많이 훼손될 것 같아요”
필리핀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목사 일가족 등 고인들의 유가족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시신이 그대로 방치되는 등 현지 상황이 열악하다는 소식에 더욱 망연자실한 표정이다.
27일 낮 12시쯤 (현지 오후 1시) 필리핀 판가시난주에서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서울 봉천동 '꿈꾸는 교회' 박수진 목사(52) 등 8명과 현지 교민 2명 등 한국인 10명이 전원 사망했다.
분향소가 마련돼 있는 서울 봉천동 꿈꾸는 교회에서 유족들은 더운 곳에 시신이 방치돼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유족들은 28일 저녁 필리핀 현지로 출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사고 현장이 워낙 오지라 병원에 냉동 시설이 갖춰 있지 않아 시신이 더운 곳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 박태성 부목사의 장인 정암모(65) 씨는 “오늘 저녁에 출발하지만 아무리 빨리 도착해도 한국시간으로 내일 오전쯤(현지시간 낮)에나 도착할 것 같다” 면서 “그 사이 시신들이 너무 많이 훼손될 것 같아 우리가 도착하기 전이라도 화장을 진행할 것을 논의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정 씨는 또 “당초에는 일단 수도 마닐라로 시신을 이동해 그대로 운구해 오려고 했지만 현지 사정이 워낙 열악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나 시간도 파악되지 않고 있다. 정 씨는 “현장에 있던 사람이 필리핀 사고 현장에 남아있던 휴대전화의 번호를 눌러 진해 꿈꾸는 교회에 연락이 닿은 것” 이라며 “어제 오후 연락을 받았지만 어떻게 사고가 났는 지, 또 정확한 사고 시간이 언제인 지도 파악이 안 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정 씨의 사위였던 고 박태성 부목사는 지난 달에 딸아이를 출산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지금 초등학교 1학년, 5살 그리고 얼마전 출산한 딸 등 자녀가 세명이다”라며 슬픔에 말을 잇지 못했다.
유족들은 교회에서 분향을 마친 뒤 28일 오후 8시쯤 현지로 출발해 시신을 수습할 예정이다.
네티즌들 반응
하나님이 안도와 주든? 11:52
ㅉㅉㅉㅉㅉ
할렐루야 경사났군 경사 11:52
자기들이 원하는 하나님한테 갔는데 왜들 슬퍼하는지
오히려 잔치를 해야되는거 아닌가 예수믿으면 천국간다메
그러면 잔치를 벌려야지 왜들 뉴스보니까 질질 짜든데 너희들도
예수를 불신하는가 ㅎㅎ
개독교 믿는 것들은 빨랑 죽어야죠 11:33
기독교 믿는 것들이 빨리 죽어야 주변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의 역겨운 꼬라지를 안볼수 있으니 좋은 일 하는 거죠. 어짜피 천국가기 위해 믿는 종교라면서요? 기독교 믿는 것들은 빨랑 단명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독교인이라 천벌 받은거지 11:29
필리핀에서 선교한다고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음료수에 수면제 타서 먹인후 집단 강 간한게 엊그제 같다. 특히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한 성범죄는 그곳에서는 가장 혐오하는 범죄로 현지에서는 한국식 강 간 선교라고 충격의 도가니였지. 게다가 목사가 그 사건을 무마하려고 살인청부업자 고용해서 피해자 가족들을 협박하고 입막음을 위해 죽이려고 했던것까지 드러나 필리핀 현지 사회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런 썩은 종교를 믿으면 벌을 받게 되어있어. 기독교인들은 잘 죽은거야.
역시 개독들 11:09
필리핀에서 선교한다고 어린애들 집단 강 간해서 한국식 강 간선교라고 현지인들을 충격에 빠트렸지... 잘 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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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은 전부 이단임 11:50
자 그들의 논리를 보자
무슨 사건만 터지면 "우리 교회는 안그래요", "우리 목사님은 안그래요"
저마다 주장하는걸 들여다 보면 모두 이단이란게 나온다
A는 B를 이단이라 칭하고 B는 C를 이단이라 욕하며 C는 A를 이단으로 몰아 세운다.
결국 이러한 주장은 A,B,C 모두가 이단이란 야그.
기독교인이라 천벌 받은겁니다. [1] 11:49
살아서 죄값을 치루지 않으면 죽어서라도 치뤄야 하는 것이 인과의 법칙이죠. 쓰레기 같은 종교를 믿으며 주변에 온통 불쾌함을 뿌려대니 인과의 법칙에 따라 자신들이 뿌려댄 불쾌함과 죄의 댓가를 치뤄야 하는 것이죠. 뿌린대로 거두게 되어있습니다.
→죽은 사람들 왜 욕하냐고 하시는데 그것도 다 위에서 말한 인과의 법칙이랍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바보들인지ㅉㅉㅉ 기독교는 그렇게 주변에 불쾌함을 뿌리고 자신들의 업을 쌓아가는 종교라 구원이 불가능합니다
뭔일있으면 다 기독교네요 11:40
왜 기독교만 국외나가서
이리시끄러운지..
좋은일도 좀 사건사고없이 조용히 하는
대책도 필요한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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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분 곁으로 가심은 축복이지요 11:58
일전에 화제가 되었던 장목사님도 애통한 죽음을 맞이 하셔서...
에어컨실외기가 그 분을 외면한 탓에 그 분의 곁으로 가셨지요.
정말 애석하지만, 그 분 곁으로 가심은 축하드립니다.
고인들의 죽음을 놓고 비꼬는 말들이 가득하네요. 이런게 인과응보의 법칙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