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아빠돈 마구마구 뺏어오며 유학하구있는.....19살 여학생이랍니다>.< 요 며칠사이에 졸업에 문제가 생겨 엄마께 항상 죄송한 생각을 가지면서도..막상 전화하면 싸우고 대들고 그러고나선 또 후회하고..*무한반복............흑 그러다가 오늘 저랑 엄마랑 또 빵!!!!!!!!!하구 터졌습니다.. 웃음이 아니라 짜증과 화가요ㅠㅠ 전 전화끊고 울고..엄만 몸이 안좋으셔서 신경성으로 몸이 다시 쇠약해져 병원으로 직행......휴 저두 참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커요.. 그러다가 방금 제 친언니랑 이런 저런 고민도 털어놓고 엄마 얘기도 하다가 언니가 나 엄마랑 통화중이야 라구 하길래 "언니 엄마밉다구전해줘!!!엄마때매 오늘두번이나 울어쩌!!!!!!" 라구 말을 했어요..장난식으로 ㅋ 그랬더니 엄마께서.. 잘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엄마가 속상해 하지말래더당당하래용기잃지말래너뒤에는 항상 엄마의 큰손이있데안그러면엄마가 소치에서 배 타고가서(←소치는 할머니댁이구요, 배는...배에요....)다 밀어 버린데 ㅋㅋ안그러면 김정일한테 미사일 거기로 보내 버리라 그런데 라구 하셨어요............ 울엄마 멋지시죠~~~~~~~~~~~? 엄마 사진 한방 올려드려야지 헤헤헤헤 욕하면 다 주겨버릴....이라고하면 어린게 말투봐라..라구 하실거 뻔하시니깐, 울 엄마가 악플러들한테 미사일 보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서하세용~ 울 미녀 엄마 미남아빠 하지만 넘 말라서 좀비미녀엄마 넘 뚱뚱해져서 피그아빠 꺄하하하 다들 사랑해요 너무너무~~~~~~~~~ 울 25살 먹은 첫째 언냐 취업많이 힘들지ㅠㅠ....... 내가 어려서 뭐라고 말은 잘 못해주겠구 언닌 할수잇어!!!!!!!!!1 왜냐면 언닌 맹장수술하고 방구 꼈다고 폭식했으니깐!!!!!!!! 글고 22살 파릇한 둘째언냐 언냐는... 부럽당 맨날 장학금 타고 한번이라도 장학금 놓치면 언냐랑 안논당 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언니들과 나때문이 흰머리가 90%인 엄마아빠.. 일년에 한번씩 한국 갈때마다 늘어가는 흰머리가 눈에 띄어서 넘 슬퍼잉.....죄송하구...염색 자주하면 건강에 안좋으니깐 적당히!!!!!아빤 술담배 NONO!!! 오래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해요♡ 아 톡커분들 울 첫째언니와 엄마 아빠께 화이팅!!!!힘내는 말 한번만 써주세용~ 그리구..둘째 언닌 칭찬해주세요! 언닌 재활복지학과라 평일에도 주말에도 열심히 장애인 아이들을 가르키고 사랑을 듬뿍듬뿍주고있거든요! 칭찬좀 해주세용 헤헤헤2
[사진有]우리 엄마쎈쓰!!!!!!!!!!♡
안녕하세요?
엄마아빠돈 마구마구 뺏어오며 유학하구있는.....
19살 여학생이랍니다>.<
요 며칠사이에 졸업에 문제가 생겨 엄마께 항상
죄송한 생각을 가지면서도..막상 전화하면 싸우고
대들고 그러고나선 또 후회하고..*무한반복............흑
그러다가 오늘 저랑 엄마랑 또 빵!!!!!!!!!하구 터졌습니다..
웃음이 아니라 짜증과 화가요ㅠㅠ
전 전화끊고 울고..엄만 몸이 안좋으셔서 신경성으로 몸이 다시 쇠약해져
병원으로 직행......휴 저두 참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커요..
그러다가 방금 제 친언니랑 이런 저런 고민도 털어놓고
엄마 얘기도 하다가 언니가 나 엄마랑 통화중이야
라구 하길래 "언니 엄마밉다구전해줘!!!엄마때매 오늘두번이나 울어쩌!!!!!!"
라구 말을 했어요..장난식으로 ㅋ 그랬더니 엄마께서..
잘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엄마가 속상해 하지말래
더당당하래
용기잃지말래
너뒤에는 항상 엄마의 큰손이있데
안그러면
엄마가 소치에서 배 타고가서(←소치는 할머니댁이구요, 배는...배에요....)
다 밀어 버린데 ㅋㅋ
안그러면 김정일한테
미사일 거기로 보내 버리라 그런데
라구 하셨어요............
울엄마 멋지시죠~~~~~~~~~~~?
엄마 사진 한방 올려드려야지 헤헤헤헤 욕하면 다 주겨버릴....이라고하면
어린게 말투봐라..라구 하실거 뻔하시니깐,
울 엄마가 악플러들한테 미사일 보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서하세용~
울 미녀 엄마 미남아빠
하지만 넘 말라서 좀비미녀엄마 넘 뚱뚱해져서 피그아빠
꺄하하하 다들 사랑해요 너무너무~~~~~~~~~
울 25살 먹은 첫째 언냐 취업많이 힘들지ㅠㅠ.......
내가 어려서 뭐라고 말은 잘 못해주겠구 언닌 할수잇어!!!!!!!!!1
왜냐면 언닌 맹장수술하고 방구 꼈다고 폭식했으니깐!!!!!!!!
글고 22살 파릇한 둘째언냐 언냐는...
부럽당 맨날 장학금 타고![[사진有]우리 엄마쎈쓰!!!!!!!!!!♡](https://img.pann.com/images/post/emoticon/18.gif)
한번이라도 장학금 놓치면 언냐랑 안논당 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언니들과 나때문이 흰머리가 90%인 엄마아빠..
일년에 한번씩 한국 갈때마다 늘어가는 흰머리가
눈에 띄어서 넘 슬퍼잉.....죄송하구...염색 자주하면 건강에 안좋으니깐
적당히!!!!!아빤 술담배 NONO!!! 오래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해요
♡
아 톡커분들 울 첫째언니와 엄마 아빠께 화이팅!!!!힘내는 말 한번만 써주세용~
그리구..둘째 언닌 칭찬해주세요! 언닌 재활복지학과라 평일에도 주말에도
열심히 장애인 아이들을 가르키고 사랑을 듬뿍듬뿍주고있거든요!
칭찬좀 해주세용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