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흥왕실업에서는 요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일명 반쪽택시를 만든 회사입니다.
저는 승객과 택시기사의 안전을 위하여 이 문제를 MBC 생방송 화제집중에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회사에서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승무정지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 회사에 10여년을 근무하였습니다.
하지만 흥왕실업에서는 자기들이 승객의 생명을 담보로 한 행동을 늬우치지 못하고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말도안되는 어거지를 쓰면서 시말서를 쓰라고 합니다.
흥왕실업측은 시말서 2회를 쓰면 해고 사유가 됩니다.
사장은 사원들을 모아놓고 교육을 하면서 "집에서 기르는 똥개도 주인의 뒷꿈치를 안무는데 10여년을 키운 개가 주인의 뒷꿈치를 물었다" 라고 약 150여명의 사원들을 모아놓고 교양교육이라는 명목아래 진짜 개같은 소리를 하고있습니다.
그러면 근로자들이 개면 사업주는 보신탕집 주인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도대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업주가 승객과 기사의 생명을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도대체 누가 자기의 주인인지 망각하고 있습니다.
기사들이 나가서 손님을 모시고 손님들이 주시는 돈으로 사업주와 기사들이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사업주는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누가 주인이고 누가 개인지 ?
저는 힘없고 무식한 택시기사이지만 어느것이 옳고 그르다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것이 없고 힘이 없지만 이 문제를 그대로 넘어간다면 또다시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될 것 입니다.
제가 10여년을 택시를 하면서 여러 택시회사 기사들에게 문의를 하였고 또 한 기사들은 이 문제가 우리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것을 기사들은 모두들 알고 있습니다.
하물며 흥왕실업 노동조합장은 "반쪽난 택시가 용접을 하면 더 튼튼하다" 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별 볼일없는 택시회사 조합장이지만 자기도 택시기사 신분이고 조합장에 올라갔다고 본분을 망각하고 근로자의 편에 서지 못하고 다른사람도 아닌 조합장이 자기는 반쪽보다 더 한 택시도 운전했지만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닌데 별것도 아닌일가지고 문제를 확대시킨다고 어거지 주장만 펴고 있습니다.
이 일은 흥왕실업에 근무하는 저 하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 일을 그냥 넘어가시면 또 다시 언제 어디서 이러한 택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이 사회에 발을 못 붙이도록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저희 회사는 구로구 고척동에 있는 흥왕실업 입니다.
제가 이번에 절실히 느낀건데 이 나라는 무언가 조금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분명히 저는 잘못된 것 을 지적하였고, 잘못된 것 을 알았기에 MBC에서 취제를 하였습니다.
나라에서는 공익적인 목적을 위하여 내부자 제보를 한사람에게는 피해가 안가도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저는 정신적,육체적,물질적 너무나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MBC는 제보를 바라지만 말고 제보자가 불이익을 받았을때 적절한 조취를 빨리빨리 취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방송은 시청자의 제보에 의하여 방송이 된다고 보고있는데 방송국은 제보자의 신변에 관해서는 너무나 등한시 합니다.
근로자를 개라고 부르는 택시사업주.
저는 구로구 고척동 흥왕실업이라는 택시회사에 근무하는 기사 입니다.
저희 흥왕실업에서는 요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일명 반쪽택시를 만든 회사입니다.
저는 승객과 택시기사의 안전을 위하여 이 문제를 MBC 생방송 화제집중에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회사에서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승무정지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 회사에 10여년을 근무하였습니다.
하지만 흥왕실업에서는 자기들이 승객의 생명을 담보로 한 행동을 늬우치지 못하고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말도안되는 어거지를 쓰면서 시말서를 쓰라고 합니다.
흥왕실업측은 시말서 2회를 쓰면 해고 사유가 됩니다.
사장은 사원들을 모아놓고 교육을 하면서 "집에서 기르는 똥개도 주인의 뒷꿈치를 안무는데 10여년을 키운 개가 주인의 뒷꿈치를 물었다" 라고 약 150여명의 사원들을 모아놓고 교양교육이라는 명목아래 진짜 개같은 소리를 하고있습니다.
그러면 근로자들이 개면 사업주는 보신탕집 주인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도대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업주가 승객과 기사의 생명을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도대체 누가 자기의 주인인지 망각하고 있습니다.
기사들이 나가서 손님을 모시고 손님들이 주시는 돈으로 사업주와 기사들이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사업주는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누가 주인이고 누가 개인지 ?
저는 힘없고 무식한 택시기사이지만 어느것이 옳고 그르다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것이 없고 힘이 없지만 이 문제를 그대로 넘어간다면 또다시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될 것 입니다.
제가 10여년을 택시를 하면서 여러 택시회사 기사들에게 문의를 하였고 또 한 기사들은 이 문제가 우리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것을 기사들은 모두들 알고 있습니다.
하물며 흥왕실업 노동조합장은 "반쪽난 택시가 용접을 하면 더 튼튼하다" 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별 볼일없는 택시회사 조합장이지만 자기도 택시기사 신분이고 조합장에 올라갔다고 본분을 망각하고 근로자의 편에 서지 못하고 다른사람도 아닌 조합장이 자기는 반쪽보다 더 한 택시도 운전했지만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닌데 별것도 아닌일가지고 문제를 확대시킨다고 어거지 주장만 펴고 있습니다.
이 일은 흥왕실업에 근무하는 저 하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 일을 그냥 넘어가시면 또 다시 언제 어디서 이러한 택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이 사회에 발을 못 붙이도록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저희 회사는 구로구 고척동에 있는 흥왕실업 입니다.
제가 이번에 절실히 느낀건데 이 나라는 무언가 조금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분명히 저는 잘못된 것 을 지적하였고, 잘못된 것 을 알았기에 MBC에서 취제를 하였습니다.
나라에서는 공익적인 목적을 위하여 내부자 제보를 한사람에게는 피해가 안가도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저는 정신적,육체적,물질적 너무나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MBC는 제보를 바라지만 말고 제보자가 불이익을 받았을때 적절한 조취를 빨리빨리 취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방송은 시청자의 제보에 의하여 방송이 된다고 보고있는데 방송국은 제보자의 신변에 관해서는 너무나 등한시 합니다.
빨리 후속보도를 하여 다시는 나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저는 이 문제를 청와대나 서울시에 민원을 넣었지만 별다른 답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다시 이 문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할것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