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때 많이 챙겨주기도 했지만 ㅡㅡ;; 갈굼도 엄청 당했습니다 그래도 사회생활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잘따랐습니다..
그형님 전화 왈
"야 술한잔 하자 형이 사줄께" 저는 되게 고마웠습니다 ...
그래 역시 머라고 많이 해도 내생각 해주시는구나.......이렇게 생각하고 같이 술자리에서 술한잔씩하면서 저힘든얘기를 막 했습니다
원래 술먹으면 좀 감정이 격해져서 울 때도 있습니다 ㅋㅋ
근데 그날은 형님이 제애기에 감동을 했는지 울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제핸드폰 전화가 왔습니다 ..... 아는 누나 였습니다.. 잠깐 3일인가 사귀고 여자가 좀 까지고 속히 말하는 수건 같아서 별루 였는데 술도 먹었겠다 그래서 형님한테 물어봤습니다 "OO온다는데 오라고 할까요?" 형님은 당연하지라고 했습니다... 그게 비극의 시작이였습니다.. 10분이 지나자 그 누나가 오고 어색한 자리에서 저는 분위기를 뛰울라고 말도 많이 하고 이상한짓도 하면서ㅡㅡ;; 근데 그년 하는말"넌 좀 깝치지마,," 순간 당황하고 열받아서 막머라했습니다..... 여자그러더니 자리를 옮기더니 형님옆으로 가는겁니다..
순간 ㅡㅡ;; 저년 미쳤구나 이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자리 옮겨서 2차로 호프집을 갔습니다..
2차술자리에서 누나는 저한테 점점 더 땍땍거리고 형은 제가 화내면 하지말라고 하고......
열받아서 그냥 형님한테 피곤해서 들어간다고 누나 데따주고 갈라는 찰나 ㅡㅡ; 형님 하는말 아니 행동이 손으로 너혼자가라는 식이였습니다... 저는 이해를 못하고 멀뚱멀뚱 서있자 귓속말로 "가라고 신발"이러는 겁니다 ㅡㅡ;; 순간 ㅡㅡ;; 너무하네 생각 ㅡㅡ;; 그래서 어차피 여자친구도 아니고 몸 함부로 굴리는 애니까 그냥 알아서 하라고 집에와서 잤습니다..
그러고 몇일 뒤 오래만에 운동도 하고 몸도 풀려고 헬스장을 갔습니다 일그만둔 상태였으니까 그냥 갔습니다 역시 형님 계셨고 그날 잘들어갔냐구 하더니 갑자기 저보고 담배한대 피자고 하자고 데꾸나가더니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겁니다.. 어차피 둘이 잤을걸 예상했기때문에 별로 꿍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다시 원래 관계 회복하고 전 운동하고 집에갔습니다....
그렇게 지나고 작년 겨울 다시 어떻게 하다보니 헬스장에 다시 일하게 됬습니다..
그형님도 일하고 저도 다시 일하게 됬습니다.. 그러다 관장님이 회식자리에서 저는 모든 사실을 알았습니다 .. 그이후에도 그형님은 그년을 몇번 만나서 하고 그걸 자랑스럽게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ㅡㅡ;; 순간 내가 사람을 잘못 봤구나.... 왠지 다시 일하게 될때부터 진짜 사람 미칠정도로 엄청 갈궈됐읍니다.... 예를 들어 일은 그형이 먼저 시작했지만 그형은 자격증도 없이 그냥 말만 트레이너인식으로 일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자격증도 있고 처음에 운동도 기본밖에몰랐던 그형에게 운동도 알려줬습니다. 근데 회원들 운동 알려주는것부터해서 다 트집에 청소하는거 트집에 솔직히 청소 안된거 제잘못이긴 하지만 저혼자 다할순 없잖아요 ㅡㅜ 한번은 자기 마음대로 오전 트레이너 잘라서 제가 새벽 다섯시에 나갔다 다시 마감하러 저녁 12시에 나가고 그랬어요 너무 그사람 욕만 하는거 같은데 회원들 도 좀 안좋아하는 이미지고 트레이너들 사이에서도 별로에요 그래도 전 옛정이 있고 저 챙겨줬던게 고마워서 계속 형님으로 모셔야되나 말아야 되나 모르겠어요 ㅡㅜ 전 사람 진짜 잘 안싫어하는데 이제 그형이랑 담배피러가기도 싫고 말하기도 귀찮고 그런거 있잖아요 거의 얘기가 여자얘기 술먹은 얘기 이런거 밖에 안해서 ㅡㅡ;; 솔직히 좀 부담스럽기도 해요 맨날 들으면 ㅡㅡ;; 어쨋든 님들 생각어떠세요 나이차이도 많이나서 모라고도 못하겠고 그냥 꾹 참을까요>?
이런 사람을 형님으로 모셔야되나요?
안녕하세요^^ 판쓰기 재미들린 헬보이입니다 ㅋㅋ
이번에는 제가 아는 사람 이야기를 해봅니다.....
때는 작년 여름......
저는 그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아버지 사업도 망하고 혼자살게 되고
참으로 안 좋은 일만 겹쳤읍니다.......
일하고 있던 헬스장도 그만두고 수입도 없고 참 그지같은 생활을 하고있었죠...
어느날 헬스장 같이 일하던 형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그형님 저랑 나이차이가 6살정도 차이 납니다.... 전 올해 24
일할때 많이 챙겨주기도 했지만 ㅡㅡ;; 갈굼도 엄청 당했습니다 그래도 사회생활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잘따랐습니다..
그형님 전화 왈
"야 술한잔 하자 형이 사줄께" 저는 되게 고마웠습니다 ...
그래 역시 머라고 많이 해도 내생각 해주시는구나.......이렇게 생각하고 같이 술자리에서 술한잔씩하면서 저힘든얘기를 막 했습니다
원래 술먹으면 좀 감정이 격해져서 울 때도 있습니다 ㅋㅋ
근데 그날은 형님이 제애기에 감동을 했는지 울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제핸드폰 전화가 왔습니다 ..... 아는 누나 였습니다.. 잠깐 3일인가 사귀고 여자가 좀 까지고 속히 말하는 수건 같아서 별루 였는데 술도 먹었겠다 그래서 형님한테 물어봤습니다 "OO온다는데 오라고 할까요?" 형님은 당연하지라고 했습니다... 그게 비극의 시작이였습니다.. 10분이 지나자 그 누나가 오고 어색한 자리에서 저는 분위기를 뛰울라고 말도 많이 하고 이상한짓도 하면서ㅡㅡ;; 근데 그년 하는말"넌 좀 깝치지마,," 순간 당황하고 열받아서 막머라했습니다..... 여자그러더니 자리를 옮기더니 형님옆으로 가는겁니다..
순간 ㅡㅡ;; 저년 미쳤구나 이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자리 옮겨서 2차로 호프집을 갔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멀쩡 근데 형이랑 누나 둘다 맛탱이가 살짝.....그래도 다기억할겁니다 제가 다들 주량을 아니까 ㅡㅡ;;
2차술자리에서 누나는 저한테 점점 더 땍땍거리고 형은 제가 화내면 하지말라고 하고......
열받아서 그냥 형님한테 피곤해서 들어간다고 누나 데따주고 갈라는 찰나 ㅡㅡ; 형님 하는말 아니 행동이 손으로 너혼자가라는 식이였습니다... 저는 이해를 못하고 멀뚱멀뚱 서있자 귓속말로 "가라고 신발"이러는 겁니다 ㅡㅡ;; 순간 ㅡㅡ;; 너무하네 생각 ㅡㅡ;; 그래서 어차피 여자친구도 아니고 몸 함부로 굴리는 애니까 그냥 알아서 하라고 집에와서 잤습니다..
그러고 몇일 뒤 오래만에 운동도 하고 몸도 풀려고 헬스장을 갔습니다 일그만둔 상태였으니까 그냥 갔습니다 역시 형님 계셨고 그날 잘들어갔냐구 하더니 갑자기 저보고 담배한대 피자고 하자고 데꾸나가더니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겁니다.. 어차피 둘이 잤을걸 예상했기때문에 별로 꿍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다시 원래 관계 회복하고 전 운동하고 집에갔습니다....
그렇게 지나고 작년 겨울 다시 어떻게 하다보니 헬스장에 다시 일하게 됬습니다..
그형님도 일하고 저도 다시 일하게 됬습니다.. 그러다 관장님이 회식자리에서 저는 모든 사실을 알았습니다 .. 그이후에도 그형님은 그년을 몇번 만나서 하고 그걸 자랑스럽게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ㅡㅡ;; 순간 내가 사람을 잘못 봤구나.... 왠지 다시 일하게 될때부터 진짜 사람 미칠정도로 엄청 갈궈됐읍니다.... 예를 들어 일은 그형이 먼저 시작했지만 그형은 자격증도 없이 그냥 말만 트레이너인식으로 일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자격증도 있고 처음에 운동도 기본밖에몰랐던 그형에게 운동도 알려줬습니다. 근데 회원들 운동 알려주는것부터해서 다 트집에 청소하는거 트집에 솔직히 청소 안된거 제잘못이긴 하지만 저혼자 다할순 없잖아요 ㅡㅜ 한번은 자기 마음대로 오전 트레이너 잘라서 제가 새벽 다섯시에 나갔다 다시 마감하러 저녁 12시에 나가고 그랬어요 너무 그사람 욕만 하는거 같은데 회원들 도 좀 안좋아하는 이미지고 트레이너들 사이에서도 별로에요 그래도 전 옛정이 있고 저 챙겨줬던게 고마워서 계속 형님으로 모셔야되나 말아야 되나 모르겠어요 ㅡㅜ 전 사람 진짜 잘 안싫어하는데 이제 그형이랑 담배피러가기도 싫고 말하기도 귀찮고 그런거 있잖아요 거의 얘기가 여자얘기 술먹은 얘기 이런거 밖에 안해서 ㅡㅡ;; 솔직히 좀 부담스럽기도 해요 맨날 들으면 ㅡㅡ;; 어쨋든 님들 생각어떠세요 나이차이도 많이나서 모라고도 못하겠고 그냥 꾹 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