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칭구와 아침에 헤어진 26세 여자입니다.. 이유인즉, 매번 술먹고 노래방만 가면 도우미 부르는 남친 처음에는 부를수도 있겠지라고 생각 했어요 도우미 불러도 걍 발라드만 부르고 잘 안노니깐.. 걍 도우미 부르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제가 그냥 넘어 가니깐 너무 대수롭지 않게 노래방만 가면 부르는거예여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아서 남자칭구한테 얘기를 했져 노래방 가서 도우미 부르지 말라고 지금까지는 그냥 넘어갔는데 너무 습관된것같다고 말했더니 안부른다고 어차피 놀지도 않는다고 돈만 아깝다고 ... 이렇게 저랑 약속까지 했는데 지난 목요일날 회사형이랑 새벽까지 술먹고 노래방가서 또 노래방 도우미를 불렀다고 하더라구여 형이랑 기분전환할겸 불렀다고;;;; 그말을 듣는데 너무 화가 나더라구여 그렇게 나랑 약속 했건만 화가 나 있던 상태에서 얘기좀 하자고 네이트온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여 근데 네이트온 대화명이 기쁨열배 행복열배로 되있어서 모 기분 좋은일 있냐고 햇더만 거래처 아가씨가 기쁨두배 행복 두배로 되있어 그냥 했다고 하는데;;; 남친네 회사에서 네이트온 못하게 해서 아예안하는데 거래처아가씨랑 일적으로 자주 전화하는일이 많은데 전화말고 그냥 네이트온으로 얘기할라고 등록했다는 말이 이해되나여? 노래방사건도 있고 열받은 내마음에 더 불을 지른거져;;; 그래서 나는 이해 못하겟다고 네이트온도 회사에서 안하면서 거래처 아가씨랑 무슨할말이 많아 칭구 등록까지 했내고 했더만 저보고 병적인 소유욕이라 하더라구여 그래서 헤어졌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여??
화이트데이 오늘 솔로된 여자
오늘 남자칭구와 아침에 헤어진 26세 여자입니다..
이유인즉,
매번 술먹고 노래방만 가면 도우미 부르는 남친
처음에는 부를수도 있겠지라고 생각 했어요
도우미 불러도 걍 발라드만 부르고 잘 안노니깐..
걍 도우미 부르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제가 그냥 넘어 가니깐 너무 대수롭지 않게 노래방만 가면 부르는거예여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아서 남자칭구한테 얘기를 했져
노래방 가서 도우미 부르지 말라고 지금까지는 그냥 넘어갔는데
너무 습관된것같다고 말했더니 안부른다고 어차피 놀지도 않는다고 돈만 아깝다고 ...
이렇게 저랑 약속까지 했는데 지난 목요일날 회사형이랑 새벽까지 술먹고
노래방가서 또 노래방 도우미를 불렀다고 하더라구여
형이랑 기분전환할겸 불렀다고;;;;
그말을 듣는데 너무 화가 나더라구여 그렇게 나랑 약속 했건만
화가 나 있던 상태에서 얘기좀 하자고 네이트온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여
근데 네이트온 대화명이 기쁨열배 행복열배로 되있어서
모 기분 좋은일 있냐고 햇더만
거래처 아가씨가 기쁨두배 행복 두배로 되있어 그냥 했다고 하는데;;;
남친네 회사에서 네이트온 못하게 해서 아예안하는데
거래처아가씨랑 일적으로 자주 전화하는일이 많은데
전화말고 그냥 네이트온으로 얘기할라고 등록했다는 말이
이해되나여?
노래방사건도 있고 열받은 내마음에 더 불을 지른거져;;;
그래서 나는 이해 못하겟다고 네이트온도 회사에서 안하면서
거래처 아가씨랑 무슨할말이 많아 칭구 등록까지 했내고 했더만
저보고 병적인 소유욕이라 하더라구여
그래서 헤어졌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