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어이없고 억울해서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오늘 lg카드 채권단에서 온 전화를 받았습니다. 카드론 이자납입이 되지 않아 카드값 500만원이 일시청구됐다고..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요,,, 카드값이 갚을 수 없을만큼 청구가 되자 저는 작년 7월에 lg카드 상담원(채권단인가?) 과 상담 끝에 6개월 이자를 (원금의10%)선납하고 기간이 지나면 다시 6개월치 이자 선납, 그 후 원금을 24개월로 나누어 갚는 카드론을 이용키로 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직장을 바꾸고 새로 다닌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상담원에게 분명히 새로 바뀐 직장명과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청구서를 받던 이메일 주소도 변경되지 않았구요..(현재도 lg카드에서 소식지가 이메일로 날라옵니다.)
안그래도 저는 지금쯤 기간이 다 되었을것 같길래 뻔히 직장으로 연락이 올줄 알고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핸펀은 그동안 번호가 바뀌었지만 직장 주소와 연락처를 분명히 남겼기 때문에 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죠
그런데 갑자기 오늘 500만원을 일시 지불하라는 전화가 온거죠,, 그것도 회사로. 이자납입을 하라는 우편물을 보냈는데 연락이 없어서 채권단으로 넘어오면서 일시청구가 된거래요 그것도 이자납입을 해야하는 달이 3월인데 한달도 채 되지 않아서 원금 일시청구가 된겁니다.
카드사들,,, 연체자들 찾아내는거 쉽지 않습니까? 저는 연체자도 아니고, 분명 직장도 있고 주소지도 있는 사람인데 전에 다니던 직장에 우편물 몇번 보내고 연락처가 변경되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일시청구가 된겁니다.
카드사들, 사람 찾아내는거 귀신같은 사람들이,,, 분명 저는 주민등록상의 주소지가 있고 이메일로 청구서도 받는 사람인데 그냥 넘어가기에는 어처구니 없는 일 아닙니까?
원금을 일시상환 하지 않으면 법적인 절차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저는 그 법적인 절차가 어떤 것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그냥 이렇게 당하고 넘어가기만은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카드값을 일시상환할 수 없을 만큼 쓴 저도 문제겠지만 분할제도라는 것이 분명 있었고 그 제도를 활용하기로 한 사람으로써 저는 분명 주소도 연락처도 알려줬는데 연락이 안됐다며 일시상환하라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네요~
저같은 일 겪으신 분 안계신가요? 돈을 썼으면 응당 갚으라는 따가운 질책도 좋습니다만,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어이없는 lg카드사!! 정말 억울합니다.
너무나 어이없고 억울해서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오늘 lg카드 채권단에서 온 전화를 받았습니다.
카드론 이자납입이 되지 않아 카드값 500만원이 일시청구됐다고..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요,,,
카드값이 갚을 수 없을만큼 청구가 되자 저는 작년 7월에 lg카드 상담원(채권단인가?) 과 상담 끝에 6개월 이자를 (원금의10%)선납하고 기간이 지나면 다시 6개월치 이자 선납, 그 후 원금을 24개월로 나누어 갚는 카드론을 이용키로 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직장을 바꾸고 새로 다닌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상담원에게 분명히 새로 바뀐 직장명과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청구서를 받던 이메일 주소도 변경되지 않았구요..(현재도 lg카드에서 소식지가 이메일로 날라옵니다.)
안그래도 저는 지금쯤 기간이 다 되었을것 같길래 뻔히 직장으로 연락이 올줄 알고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핸펀은 그동안 번호가 바뀌었지만 직장 주소와 연락처를 분명히 남겼기 때문에 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죠
그런데 갑자기 오늘 500만원을 일시 지불하라는 전화가 온거죠,, 그것도 회사로.
이자납입을 하라는 우편물을 보냈는데 연락이 없어서 채권단으로 넘어오면서 일시청구가 된거래요
그것도 이자납입을 해야하는 달이 3월인데 한달도 채 되지 않아서 원금 일시청구가 된겁니다.
카드사들,,, 연체자들 찾아내는거 쉽지 않습니까?
저는 연체자도 아니고, 분명 직장도 있고 주소지도 있는 사람인데 전에 다니던 직장에 우편물 몇번 보내고 연락처가 변경되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일시청구가 된겁니다.
카드사들, 사람 찾아내는거 귀신같은 사람들이,,, 분명 저는 주민등록상의 주소지가 있고 이메일로 청구서도 받는 사람인데 그냥 넘어가기에는 어처구니 없는 일 아닙니까?
원금을 일시상환 하지 않으면 법적인 절차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저는 그 법적인 절차가 어떤 것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그냥 이렇게 당하고 넘어가기만은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카드값을 일시상환할 수 없을 만큼 쓴 저도 문제겠지만 분할제도라는 것이 분명 있었고 그 제도를 활용하기로 한 사람으로써 저는 분명 주소도 연락처도 알려줬는데 연락이 안됐다며 일시상환하라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네요~
저같은 일 겪으신 분 안계신가요?
돈을 썼으면 응당 갚으라는 따가운 질책도 좋습니다만,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재미없고 뻔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