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유시간을 갖다가, 10시쯤 모여서 보성녹차밭으로 향합니다. 차가 막혀서 좀 지체가 되었어여.. 우선 점심부터 녹돈주물럭으로 먹고 ^^ 3시부터 보성녹차밭을 갔지요.. 저희는 드라마, 영화촬영지로도 유명한 '대한다원' 으로 갔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1시간 정도 밖에 구경을 못했어여.
녹차밭으로 올라가는길에 삼나무숲이 있는데 여기서 사진찍으니까 잘나오네여 ^^ 녹차아이스크림 먹을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포기했답니다 >.< 한 10분쯤 올랐을까? 눈앞에 펼쳐진 녹차밭, 우와~~~~~~~~ 정말 장관입니다 다들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어느정도 위로 올라가면 녹차밭이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눈에 다보여여 ⊙.⊙
지금당장은 녹차잎이 아직 푸르르지 않더라구여.. 한 4월말이나 되야 그떄야 정말 푸르지 않을까 싶어여.. 여러분도 한번 가보세여~ ^^
쌍계사 벚꽃터널 & 보성녹차밭 다녀왔습니다(사진有)
여행동호회에서 무박2일로 간다고 해서 남친과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3일 밤 11시쯤 출발했습니다.
차안에서, 잠은 오지 않고 남친과 얘기도 하고 음악도 듣고 그러다 스르르 잠들고..
새벽 5시쯤 도착했습니다.
우선, 섬진강의 제첩국이 맛난다고 해서 아침으로 먹고, 6시부터 쌍계사로 산책을 나갔지요..

새벽공기가 정말 좋더군여.. 마당쓸고 계시던 스님들 저희 동호회 말고도 다른 동호회, 여행사에서도
많은 사람들, 특히 여성분이 많이 오셨던데 얼마나 놀라셨을지 ㅋㅋㅋ
사진찍고 새벽바람 쐬고 벚꽃 터널길로 향합니다~
우와~ 벚꽃터널이 무슨말인가 했더만 정말 몇백미터는 족히 벚꽃길인거 같아여..
남친 말로는 '벚꽃십리길' ㅎㅎㅎ
어디에 대고 셔터를 눌러도 병풍의 역할을 다합니다. 정말 멋져여 ^^
그렇게 자유시간을 갖다가, 10시쯤 모여서 보성녹차밭으로 향합니다.
차가 막혀서 좀 지체가 되었어여.. 우선 점심부터 녹돈주물럭으로 먹고 ^^
3시부터 보성녹차밭을 갔지요.. 저희는 드라마, 영화촬영지로도 유명한 '대한다원' 으로 갔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1시간 정도 밖에 구경을 못했어여.
녹차밭으로 올라가는길에 삼나무숲이 있는데 여기서 사진찍으니까 잘나오네여 ^^
녹차아이스크림 먹을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포기했답니다 >.<
한 10분쯤 올랐을까? 눈앞에 펼쳐진 녹차밭, 우와~~~~~~~~ 정말 장관입니다
다들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어느정도 위로 올라가면 녹차밭이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눈에 다보여여 ⊙.⊙
지금당장은 녹차잎이 아직 푸르르지 않더라구여..
한 4월말이나 되야 그떄야 정말 푸르지 않을까 싶어여..
여러분도 한번 가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