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이 된.... 직장인 입니다. 중국에서 2년여 출장 (주재가 아닌 출장)을 마치고 한국에 잠시 머물러 있습니다. 경제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시 출장나가는게 쉽지는 않군요. 그래서 시간이 되길래 중국어 학원 수강을 했습니다. 저도 이른 시간에 도착을 해서 책을 보려고 했는데.. 헐~ 저보다 더 빨리 도착해서 책을 보시는 백발의 노인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분 책을 힐끗 봤더니.. 헐~ 예습을 다 해오셨다는.... 매주 주말마다 등산을 하시고.... 전 젊은 나이에 운동과 담쌓았는데.. 어찌나 존경스럽던지.... 저도 이 핑계 저 핑계 대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다음달엔 컴퓨터 언어 관련쪽으로 수강을 하나 더 하려구요 ^^ 지금 내 위치가 어떤지 알면 미래의 모습도 보이죠 ^^ 힘내서 나만의 재산인 지식을 쌓아 볼까 합니다 ^^
학원 수강 같이 하시는 정열의 60대 변호사님
올해 30이 된.... 직장인 입니다.
중국에서 2년여 출장 (주재가 아닌 출장)을 마치고 한국에 잠시
머물러 있습니다.
경제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시 출장나가는게 쉽지는 않군요.
그래서 시간이 되길래 중국어 학원 수강을 했습니다.
저도 이른 시간에 도착을 해서 책을 보려고 했는데..
헐~ 저보다 더 빨리 도착해서 책을 보시는 백발의 노인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분 책을 힐끗 봤더니.. 헐~ 예습을 다 해오셨다는....
매주 주말마다 등산을 하시고....
전 젊은 나이에 운동과 담쌓았는데.. 어찌나 존경스럽던지....
저도 이 핑계 저 핑계 대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다음달엔 컴퓨터 언어 관련쪽으로 수강을 하나 더 하려구요 ^^
지금 내 위치가 어떤지 알면 미래의 모습도 보이죠 ^^ 힘내서 나만의 재산인 지식을 쌓아 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