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네이트의 로즈데이컴티를 이용했거든요 마술은 거의 일정한 날에 했구요..... 작년말까진 자연피임하다가 올해부터 생기면 낳고 아님 말고~~ 하는 심정으로 로즈데이의 배란일 표시만 의지했거든요....그런데도 임신이 안되더라구요. (로즈데이는 다음예정일 14일 전으로 체크) - 사람마다 갠적인 차가 있어 맞지 않는 경우더군요 근데 지난달 어디선가본 정보에 의하면 배일일 계산이 전생리일(3월6일)부터 계산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번엔 그렇게 계산(3월20일)하고 미리 체크를 했는데, 그때쯔음 분비물도 생기고 하길래...~ 그리고 생리예정일 10일전부터인가 가슴이 커지더라구요- 생리전증후군인줄 알았져 지난달엔 가슴에 변화가 없었는데.... 제가 만져보아도 정말 커졌더라구요...원래 작은편이거든요...ㅋㅋ 유두도 어찌나 민감한지 신랑한테 짜증낼정도였으니깐요.... 그렇게 몇일 후가 되니 또 생리통처럼 배가 아프더라구요. 거참 이상타, 생리가 시작해서 첫날만 아픈 배가 이번달엔 왜 먼저 아플까? 하면서 신랑도 넘 아프면 진통제 먹으랍니다. 따뜻한 찜질하면 좀 괜찮더군요 글구 증후군중에 하나가 얼굴에 뽀로지 나는건데 이번달엔 한개도 안납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맘에 테스트기 사왔지요. 남편은 진통제 사온줄 알구요....ㅋㅋ 낮이라 한숨자고 일어나서 검사하니(4월5일) 흐릿하긴 해도 2줄이 나오더군요~~ 기다리긴 했으나, 기뻐해야할지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걍 멍하게 비데위에 앉아있다가 배가 아프고 한다는 야근 몬들어봐서 여기저기 인터넷 뒤지다가 남편한테 얘기해봤더니 진짜냐고 낼 병원가라고 하데요 담날 신랑 출근시키고 병원에 가보니 4주정도 인데 아직 안보일꺼 같지만 초음파함 해보자고....(5주가 넘어야 보인다는거 몰랐어요 으미...돈 아까버라....ㅋㅋㅋㅋ 3만원) 소변검사도 다시 해보자더니 그것도 2줄이라고.....자세한건 1주일후에 다시오면 보일꺼 같다고 그래서 걍 돌아와서 푹 쉬고 만 있습니다. 지금 이틀째 설겇이 남푠이 다 해주고요~~ (호강함다...ㅋㅋㅋ) 아침에도 혼자 알아서 출근함다.....(좀 미안하지만..) 제 증상을 정리하자면, 1.생리통처럼 배가 따금거리며 아프다 2.낮에 졸립다. - 봄이라 그런가?? 3. 가슴이 커지고 유두가 민감하다 4. 예전에도 다른사람보단 화장실 자주가는편이라 음료,물 잘 안마셨는데 지금은 장난아닙니다. 하루에 10번도 넘게 가는거 같아요....아~~귀차너 머 이렇습니다. 4월3일까지만도 볼링치고 막그랬는데 갑자기 임신이란 사실에 무조건 조심합니다 임신초가 많이 위험하다고 해서 거의 누워있는편이고 가끔 컴앞에 앉아있긴 하지만.... 다음주 13일에 병원오라 했는데 남푠이 15일(선거일) 휴무니깐 그때 같이 가자고 해서 그날로 예약 변경해씀당.... 아직 시기상조일거 같아 주변엔 친정,시댁 아무에게도 알리지않고 신랑만 알고 집에서 무조건 쉽니다. 요즘 하도 환경이다 모다해서 출산에 슬픈 소식이 많던데...... 부디부디 건강한 아가를 출산하길 기도합니다......
실감나지 않는 기뿐소식~~
전 네이트의 로즈데이컴티를 이용했거든요
마술은 거의 일정한 날에 했구요.....
작년말까진 자연피임하다가 올해부터 생기면 낳고 아님 말고~~
하는 심정으로 로즈데이의 배란일 표시만 의지했거든요....그런데도 임신이 안되더라구요.
(로즈데이는 다음예정일 14일 전으로 체크) - 사람마다 갠적인 차가 있어 맞지 않는 경우더군요
근데 지난달 어디선가본 정보에 의하면 배일일 계산이 전생리일(3월6일)부터 계산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번엔 그렇게 계산(3월20일)하고 미리 체크를 했는데, 그때쯔음 분비물도 생기고 하길래...
~
그리고 생리예정일 10일전부터인가 가슴이 커지더라구요- 생리전증후군인줄 알았져
지난달엔 가슴에 변화가 없었는데....
제가 만져보아도 정말 커졌더라구요...원래 작은편이거든요...ㅋㅋ

유두도 어찌나 민감한지 신랑한테 짜증낼정도였으니깐요....

그렇게 몇일 후가 되니 또 생리통처럼 배가 아프더라구요.

거참 이상타, 생리가 시작해서 첫날만 아픈 배가 이번달엔 왜 먼저 아플까?
하면서 신랑도 넘 아프면 진통제 먹으랍니다. 따뜻한 찜질하면 좀 괜찮더군요
글구 증후군중에 하나가 얼굴에 뽀로지 나는건데 이번달엔 한개도 안납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맘에 테스트기 사왔지요. 남편은 진통제 사온줄 알구요....ㅋㅋ
낮이라 한숨자고 일어나서 검사하니(4월5일) 흐릿하긴 해도 2줄이 나오더군요~~
기다리긴 했으나, 기뻐해야할지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걍 멍하게 비데위에 앉아있다가
배가 아프고 한다는 야근 몬들어봐서 여기저기 인터넷 뒤지다가
남편한테 얘기해봤더니 진짜냐고 낼 병원가라고 하데요
담날 신랑 출근시키고 병원에 가보니
4주정도 인데 아직 안보일꺼 같지만 초음파함 해보자고....(5주가 넘어야 보인다는거 몰랐어요
으미...돈 아까버라....ㅋㅋㅋㅋ 3만원)
소변검사도 다시 해보자더니 그것도 2줄이라고.....자세한건 1주일후에 다시오면 보일꺼 같다고
그래서 걍 돌아와서 푹 쉬고 만 있습니다.
지금 이틀째 설겇이 남푠이 다 해주고요~~ (호강함다...ㅋㅋㅋ)
아침에도 혼자 알아서 출근함다.....(좀 미안하지만..
)
제 증상을 정리하자면,
1.생리통처럼 배가 따금거리며 아프다
2.낮에 졸립다. - 봄이라 그런가??
3. 가슴이 커지고 유두가 민감하다
4. 예전에도 다른사람보단 화장실 자주가는편이라 음료,물 잘 안마셨는데
지금은 장난아닙니다. 하루에 10번도 넘게 가는거 같아요....아~~귀차너
머 이렇습니다. 4월3일까지만도 볼링치고 막그랬는데 갑자기 임신이란 사실에 무조건 조심합니다
임신초가 많이 위험하다고 해서 거의 누워있는편이고 가끔 컴앞에 앉아있긴 하지만....
다음주 13일에 병원오라 했는데 남푠이 15일(선거일) 휴무니깐 그때 같이 가자고 해서 그날로
예약 변경해씀당....
아직 시기상조일거 같아 주변엔 친정,시댁 아무에게도 알리지않고
신랑만 알고 집에서 무조건 쉽니다.
요즘 하도 환경이다 모다해서 출산에 슬픈 소식이 많던데......
부디부디 건강한 아가를 출산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