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를 만났어요... 잘챙겨주지는 않지만..매력있구.. 성실하구 거짓말이라고는 모를꺼같은사람 얼굴보면 다정해지는 그사람.. 집에도 데려가구..동생이랑 인사도 시켜주구.. 부모님얼굴도 보게되었죠..물론 인사만 했지만..그런데.. 하지만 같은 지역이 아니었어요.. 그래서..그사람이 멀하고있는지 누굴만나는지 알수없었죠.. 새벽에..아침일찍 들어가도..겜방에서 친구랑 게임했다하니..그러려니했죠.. 나도 내일이 있기때문에 바빠서..일주일에 한번보기도 힘들었어요.. 사귄지 160일이 되도록....저는 그사람에 대해서 잘몰랐어요... 하지만 그사람이 나한테하는말은.. 여자를 만나면.."3개월~5개월"을 못넘는다고 하더군요... 금방 질린다 하더군요...본인마음 다칠까봐 누구에게 정주고..사랑하기싫다고.. 하지만 나한테는 자꾸 끌린다고 하더군요..그냥 그렇게 믿었어요..바보처럼.. 나는 그사람 아프다해서..아픈곳에 좋은건..다챙겨주구..사줬죠.. 그사람이 바쁘다하면 그런줄만알고.. 하루종일 연락안되도..밥먹었냐..퇴근중이야..심심해..보고싶어.. 이렇게 문자를 꼬박꼬박남겼죠... 한통의 답장과...전화가 없어도 말이죠... 그러던중 저는 그전에 헤어진사람한테 연락이 왔었죠... 많이 사랑했지만...성격문제로 헤어진터라... 많이 흔들리는데...그사람이 날찾아와 눈물흘리며 손을잡더군요... 너무 혼란스러웠죠...하지만 그눈물이 너무 아파서..받아주기로했어요.. 그리고는 그전사람과 잘해보기 위해 이사람과의 연락을 서서히 끊었죠.. 이사람의 전화를 문자를 다 씹어버리고는... 그렇게 며칠이 흘렀어요...그런데... 내가 열번을 올라가도..한번 오지않던사람이... 연락안되서 미칠것같았다고 내직장앞에서 내가 연락이되질않으니.. 직장으로 전화를 해서 날찾더군요.. 그전에는 솔직히 날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느낌을 많이받았어요.. 그런데 바뀐그모습을 보고 날 좋아해주네...이렇게 생각이들었죠.. 그래서 이사람에게 그전사람한테 흔들려서 잠시만났다고..사겼다고.. 솔직히 털어놨죠... 그런데 이사람이 괜찮다고..돌아왔으면 됐다고..용서를 해주면서.. 내가 니옆에 있어주는게 아니라 사랑해서 옆에있는거라하더군요.. 전 감동받았죠... 그런데 그사람..사실은 2년가까이 사귀던여자가 있었어요... 몰랐던사실을 갑작스레 알게되서 많이놀랐죠... 태어나서 처음 당하는 일이라 많이 황당스러웠어요.. 내가 그사람을 만나기위해 그곳에 갔는데... 그여자가 내폰으로 전화왔죠...그사람이랑 어떤사이냐고..애인이라했죠.. 그런데 그여자가 대뜸 나는 2년가까이 사겼는데..이러더라구요.. 옆에있는그사람 바꿔줬죠...그런데 그사람이 아무사이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그여자가 오겠다고 가지말고 있어라더군요.. 그런데 저는 그사람에게 묻고싶지않았어요...그사실이겁나서.. 그런데 그사람이 한참을 생각하더니..나보고 알고싶냐고 그러더군요... 그렇다 했더니...그사람... 2년가까이 사귄거 맞고 여자가 매번 홧김에 헤어지자그러고..해서..힘들었다고.. 맘정리중에 날 만난거였고...그여자에게 서서히 마음을끊으려 했다하네요.. 그러다 그여자가 도착했어요..그리고는 그사람의 친구도 한명불렀죠 여자는 들어오더니 저여자 먼데..!! 하더군요..그리고 나에게 둘이 무슨사이냐고 물었죠.."여자친구인데요" 기가막혀하며..남자에게 따지더군요...어떻게 된거냐고..말해봐라고.. 그러다가 남자가 따귀라도 한대때려줄래... 여자는 때리더군요... 그사람은 이제됐지.....묻지마라...... 여자는 황당해하며 머가 됐는데....어떻게 된건지 말해봐라고... 둘이서 싸우더군요...나는 안중에도 없었어요...... 그러다 여자가 대뜸 당신은 어떡하고싶냐고.. 한시간을 싸우더니...남자가...내가 둘다 만날수있겠나... 여자랑 앉더니....여자가 어떻게 할꺼냐고...다시 되물었죠.. 남자는 니는 어떡하고싶은데..니가 원하는데로 해줄께..니만날께..이렇게.. 그렇게 계속싸우다가...여자는 화내며..당신은 이사람 다시 만날수있냐고..묻더군요.. 그여자가 나에게 질문을하니까... 그사람이 재한테는 암말하지마라고~이렇게 큰소리치더군요.. 다시만날수있냐는질문에... 나는 다시 못만날꺼 같다고 했어요.... 그여자는 됐다~헤어지면 되겠네..전화를하며 나가더군요.. 그여자가 나간뒤...남자는 계속 나한테 미안하다고 했죠... 저사람보다 나한테 더 미안하다고... 그리고는 그의친구가 날데려다 준다했는데... 이사람은 본인이 데려다 줄꺼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사람을 따라차에 탔어요... 차에서 잠시동안 애기를 했죠... 그런데 그여자가..문자랑 전화가 오더군요.. 이사람은 문자에 대답을 다해주구.. 아직 그여자랑 같이있냐는 말에 아무 대답도 못하고있으니.. 그여자가 전화가 왔어요.. 어디냐고..같이있냐고..그사람에게 후회하지 않게 행동하라고.. 저사람에게 미련이 있다면 같이 있지않다고 하라했죠... 혼자라고 하더군요... 그여자가 자기집근처에 와줄수있냐하니까.. 남자는 "알았다"라고 하고 끊더군요... 그리고는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나를 데려다 줘야하는데 가도 되냐고.. 그사람의 미련이 보여서 나는 후회하지않게 가라고 했죠..바보같이 그사람은 날 터미널에 내려주고 가더군요... 그리고는 연락한다더니...그날내내~연락이 안됐어요... 전 어떡해야할지...너무 힘들었어요... 벌써 정이란걸 많이줬기 때문에... 연락을 바로끊기가 힘드네요... 그런데 이사람 전화를 하루에 세번이상 하네요.. 전화로 보고싶다하구..사랑한다하구.. 내주위남자친구들에게 질투를해요...짧은치마 못입게하구... 어디가는지 멀하는지 다 알려하구.. 이사람에게 내가 기다리면...나에게 완전히 돌아올꺼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겠다고... 이런사람진심이먼지.. 정말 내맘을 어떡해야할지... 지금은 그사람을 천천히 정리하려해요... 내자리가 아닌곳에 있는거 같아서요... 저 남자의 진심은...제가 아니겠죠...? 바보같은 글인거 알지만...내가 너무 바보같지만...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너무 궁금해서... 올려요... 어떡하면 좋을지...저사람생각이 무얼지...멍하네요...
이런사람...
한남자를 만났어요...
잘챙겨주지는 않지만..매력있구..
성실하구 거짓말이라고는 모를꺼같은사람
얼굴보면 다정해지는 그사람..
집에도 데려가구..동생이랑 인사도 시켜주구..
부모님얼굴도 보게되었죠..물론 인사만 했지만..그런데..
하지만 같은 지역이 아니었어요..
그래서..그사람이 멀하고있는지 누굴만나는지 알수없었죠..
새벽에..아침일찍 들어가도..겜방에서 친구랑 게임했다하니..그러려니했죠..
나도 내일이 있기때문에 바빠서..일주일에 한번보기도 힘들었어요..
사귄지 160일이 되도록....저는 그사람에 대해서 잘몰랐어요...
하지만 그사람이 나한테하는말은..
여자를 만나면.."3개월~5개월"을 못넘는다고 하더군요...
금방 질린다 하더군요...본인마음 다칠까봐 누구에게 정주고..사랑하기싫다고..
하지만 나한테는 자꾸 끌린다고 하더군요..그냥 그렇게 믿었어요..바보처럼..
나는 그사람 아프다해서..아픈곳에 좋은건..다챙겨주구..사줬죠..
그사람이 바쁘다하면 그런줄만알고..
하루종일 연락안되도..밥먹었냐..퇴근중이야..심심해..보고싶어..
이렇게 문자를 꼬박꼬박남겼죠...
한통의 답장과...전화가 없어도 말이죠...
그러던중 저는 그전에 헤어진사람한테 연락이 왔었죠...
많이 사랑했지만...성격문제로 헤어진터라...
많이 흔들리는데...그사람이 날찾아와 눈물흘리며 손을잡더군요...
너무 혼란스러웠죠...하지만 그눈물이 너무 아파서..받아주기로했어요..
그리고는 그전사람과 잘해보기 위해 이사람과의 연락을 서서히 끊었죠..
이사람의 전화를 문자를 다 씹어버리고는...
그렇게 며칠이 흘렀어요...그런데...
내가 열번을 올라가도..한번 오지않던사람이...
연락안되서 미칠것같았다고 내직장앞에서 내가 연락이되질않으니..
직장으로 전화를 해서 날찾더군요..
그전에는 솔직히 날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느낌을 많이받았어요..
그런데 바뀐그모습을 보고 날 좋아해주네...이렇게 생각이들었죠..
그래서 이사람에게 그전사람한테 흔들려서 잠시만났다고..사겼다고..
솔직히 털어놨죠...
그런데 이사람이 괜찮다고..돌아왔으면 됐다고..용서를 해주면서..
내가 니옆에 있어주는게 아니라 사랑해서 옆에있는거라하더군요..
전 감동받았죠...
그런데 그사람..사실은 2년가까이 사귀던여자가 있었어요...
몰랐던사실을 갑작스레 알게되서 많이놀랐죠...
태어나서 처음 당하는 일이라 많이 황당스러웠어요..
내가 그사람을 만나기위해 그곳에 갔는데...
그여자가 내폰으로 전화왔죠...그사람이랑 어떤사이냐고..애인이라했죠..
그런데 그여자가 대뜸 나는 2년가까이 사겼는데..이러더라구요..
옆에있는그사람 바꿔줬죠...그런데 그사람이 아무사이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그여자가 오겠다고 가지말고 있어라더군요..
그런데 저는 그사람에게 묻고싶지않았어요...그사실이겁나서..
그런데 그사람이 한참을 생각하더니..나보고 알고싶냐고 그러더군요...
그렇다 했더니...그사람...
2년가까이 사귄거 맞고 여자가 매번 홧김에 헤어지자그러고..해서..힘들었다고..
맘정리중에 날 만난거였고...그여자에게 서서히 마음을끊으려 했다하네요..
그러다 그여자가 도착했어요..그리고는 그사람의 친구도 한명불렀죠
여자는 들어오더니 저여자 먼데..!! 하더군요..그리고
나에게 둘이 무슨사이냐고 물었죠.."여자친구인데요"
기가막혀하며..남자에게 따지더군요...어떻게 된거냐고..말해봐라고..
그러다가 남자가 따귀라도 한대때려줄래...
여자는 때리더군요... 그사람은 이제됐지.....묻지마라......
여자는 황당해하며 머가 됐는데....어떻게 된건지 말해봐라고...
둘이서 싸우더군요...나는 안중에도 없었어요......
그러다 여자가 대뜸 당신은 어떡하고싶냐고..
한시간을 싸우더니...남자가...내가 둘다 만날수있겠나...
여자랑 앉더니....여자가 어떻게 할꺼냐고...다시 되물었죠..
남자는 니는 어떡하고싶은데..니가 원하는데로 해줄께..니만날께..이렇게..
그렇게 계속싸우다가...여자는 화내며..당신은 이사람 다시 만날수있냐고..묻더군요..
그여자가 나에게 질문을하니까...
그사람이 재한테는 암말하지마라고~이렇게 큰소리치더군요..
다시만날수있냐는질문에... 나는 다시 못만날꺼 같다고 했어요....
그여자는 됐다~헤어지면 되겠네..전화를하며 나가더군요..
그여자가 나간뒤...남자는 계속 나한테 미안하다고 했죠...
저사람보다 나한테 더 미안하다고...
그리고는 그의친구가 날데려다 준다했는데...
이사람은 본인이 데려다 줄꺼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사람을 따라차에 탔어요...
차에서 잠시동안 애기를 했죠...
그런데 그여자가..문자랑 전화가 오더군요..
이사람은 문자에 대답을 다해주구..
아직 그여자랑 같이있냐는 말에 아무 대답도 못하고있으니..
그여자가 전화가 왔어요..
어디냐고..같이있냐고..그사람에게 후회하지 않게 행동하라고..
저사람에게 미련이 있다면 같이 있지않다고 하라했죠...
혼자라고 하더군요...
그여자가 자기집근처에 와줄수있냐하니까..
남자는 "알았다"라고 하고 끊더군요...
그리고는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나를 데려다 줘야하는데 가도 되냐고..
그사람의 미련이 보여서 나는 후회하지않게 가라고 했죠..바보같이
그사람은 날 터미널에 내려주고 가더군요...
그리고는 연락한다더니...그날내내~연락이 안됐어요...
전 어떡해야할지...너무 힘들었어요...
벌써 정이란걸 많이줬기 때문에...
연락을 바로끊기가 힘드네요...
그런데 이사람 전화를 하루에 세번이상 하네요..
전화로 보고싶다하구..사랑한다하구..
내주위남자친구들에게 질투를해요...짧은치마 못입게하구...
어디가는지 멀하는지 다 알려하구..
이사람에게 내가 기다리면...나에게 완전히 돌아올꺼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겠다고...
이런사람진심이먼지..
정말 내맘을 어떡해야할지...
지금은 그사람을 천천히 정리하려해요...
내자리가 아닌곳에 있는거 같아서요...
저 남자의 진심은...제가 아니겠죠...?
바보같은 글인거 알지만...내가 너무 바보같지만...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너무 궁금해서...
올려요...
어떡하면 좋을지...저사람생각이 무얼지...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