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하나하나 잘읽어봤습니다;; 저희측 잘못이 있을수도있겠지만...상습범이란건...정말 억울하네요.; 표현을..저런식으로 해서 그렇게 들리셨을수도있으시겠지만 (좀 과장됬던부분은 죄송합니다;)하지만 이런식으로 욕부터 다짜고짜하는 치킨집은 정말 처음이었고 너무 화났었기때문에 이렇게 풀어보고자 글을올린거지 다른 의도는 없답니다. 그리고; 그 누나들과는 처음으로 시켜먹은거구요. 돈이 없다고 말한건 있어도 줄수없다는 항의정도로 생각해주셨으면하네요. 아참 그리고...왜 고객센터에 신고안하냐고 하시는분있는데 고객센터에 쓴거 붙여넣기 한다음에 앞부분 조금 수정한거에요. ------------------------------------------------------------------------- 정말 고객센터에 전화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처음에는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자 생각해서...그냥있었는데요 생각할수록 이런 집은 정말....다른사람에게조차 권해주고 싶지 않기에 이렇게 글을씁니다-_-; 우선 자초지종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내용은 정말 거짓이 포함되지않았습니다.통화내역 조회까지 가능하구요) 때는 지난 목요일이군요. 그러니까 3월12일 저녁 8시쯤이었을겁니다. 저희는 아내의유혹이 끝나자마자 배가고프고 출출하던차에 3명 이서 치킨이나시켜먹을까? 해서 이곳저곳 치킨집을 찾다가 그 래도 유명한 치킨집이 났겠지? 하는 생각에 네x치x을 검색해 서 근처에 있는 '네x치x 일동점'에다가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는 제가 하지 않고 같이 있던 누나중 한명이 주문했습니다. 저희는 양념반 후라이드반 이렇게 한마리를 주문하고 맘편하게 기다렸습니다.그리고 치킨이 배달온시간이 8시..40분 근경일껍니다. 늦은거야...머...먹으면...그만이니깐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일은 지금부터 시작되더군요. 가격을 물어보니 2만 얼마라고 하는겁니다. 저희는;'어? 그럴리가 없는데; 한마리가격이 보통 14000~16000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왜 그렇게 비싸냐고 물어봤더니; '한마리 반시키셨으니까요' 라구 하더군 요;순간;;; 저희는 다같이 "한마리 시켰는데요?" 이랬더니 전 화기를 안가져왔다구 사장님께 전화해보겠다구 전화기좀 빌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야 흔쾌히 빌려드렸죠. 전화를 걸더니 몇마디 나누시더니 저희를 바꿔주는겁니다. 그래서 주문했던 누나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희쪽 누나느 계속 양념반 후라이 드반 이렇게 시켰다고 말하고 그쪽에선 계속 한마리반 시켰다 고 서로 계속 이런말만했습니다. 주문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무조건 돈을 내라 이런식인겁니다. 그래서 누나가 그분께 "저 희는 한마리만 시켰으니깐 한마리값만 내구 한마리만받을께요" 라고했더니 그쪽에선 안되나고 무조건 한마리 반값을 내야한다 고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말한게 저희는 돈도 없고 주문을 한마리만시켰는데 이런 막무가내식 이 어딨냐면서 말씀드리면서 그러면 도로 가져가시라구 그렇게 말했더니 그때부터 화를내면서...ㅡㅡ;; 무조건 한마리 반값을 을 지불하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말이 안통하는거 같자 다른 한 누나가 전화를 바꿔 받으면서 그분과 설전(?)아닌 설전을했습니다. 무조건 우리측 잘못이라고 ....자기네는 무조건 잘못없다는식으로 괜히 시간만 끌자 저희는 그냥 배달하시는분보고 죄송하지만 치킨 다시 가져가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조용히 다시 가져가시더 군요.(배달기사분은 잘못없고 안절부절하시더군요) 그 후에 저희는 그냥 화를 식히면서 다른 치킨집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이번에...정말 참을수 없는 제가 이 글을 쓰게 만드는 사건이 터지는데요.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어떤 남자분이시더군요. (처음 누나들과 통화한 사장님은 여자분이었습니다) 이번엔 제가 받았습니다. 느낌이 왠지 치킨집일꺼 같았거든요. 다짜고짜 자기네 사람 아직도 있냐고 여쭤보시더군요. 여기까 진 좋은 말투였습니다. 그래서 전 아니요 돌려보냈는데요. 이랬더니 다짜고짜 왜 돌려보냈냐고 하시더군요. 저는 당연히 돌려보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서부터 반말 이 나오더군요. "아니 장사하는사람 무슨 물맥일일 있냐고 장 난하냐고" 이러더군요. 저는 그래서 장난은 그쪽에서 하시는거 아닌가요 라고했습니다. 바로 쌍욕이 날라오대요? "야이 개새 X야. 지금 장난하냐? " 이래서-_-...전 순간 당황아닌당황을 2초간 했습니다..전 개새X라구요?라고 말했더니 "그래 이 개 새X야. 평생 길바닥에있는거나 사 쳐먹어라" 라고 하더군요. 저도 욕하고싶었지만. 같이 또라이 되는거 같아서 몇마디 날려 줬습니다. "참 교육 잘 받으셨네요" 라구요. 뒤에 몇마디 더 할려고 하는데 그냥 끊어 버리데요... 이 상황이 되자 솔직히 그쪽에 다시 전화걸어서 욕하고, 싸우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같이 나쁜놈 되는거 같아서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걸까 했는데 밤이고 당연히 안받을꺼같아서 전화번호만 적어놨었 습니다. 다음날 학교가고 바뻐서 전화못하고..이러쿵저러쿵 생각하다 결국 이렇게 긴 글을 남기게 되네요. (할일없다생각하실지도;) 솔직히 이글을 믿건 안믿건 그건 자유지요;^^; 하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그런 악덕업주. 몰상식한 사업자에게 저희같은 소수, 작은 또다른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정말...다시는...이 집뿐만 아니라. 다른 네x치x을 봐도 거부감이 들꺼같네요...이런 악덕.몰상식 사업주에게... 시정조치가 있었으면 하네요...정말...다시는...이런일이 없었으면합니다. 마지막으루...설령 저희측에서 한마리 반을시켰다고 한들...(정말 그러진 않았지만;) 그쪽 사장님께서 아...저희가 잘못 주문을 받았나 보내요. 한마리가격만 내세요. 라던가 아니면 한마리 값만 내시고 한마리 만 드세요~ 라던가. 이래야 정상아닌가요? 여지껏 여타 다른 치킨집들은 다 그렇게 하더군요.(저희가 잘못주문했어도;) 그런데 아무튼 이집 네x치x 일동점 이집-_-.....사장이나 사장 남편이나 정말 서비스업을...개 똥으루-_-보는거 같아서...다른분들도 피해입지 말라고.. 이렇게- _-; 남기는겁니다^^ '네x치x 안산 일동점' <---이집-_-....기억에서 지워지지않을듯..2
이런 치킨집에서 다시는 시켜먹고 싶지 않네요.
리플 하나하나 잘읽어봤습니다;;
저희측 잘못이 있을수도있겠지만...상습범이란건...정말 억울하네요.;
표현을..저런식으로 해서 그렇게 들리셨을수도있으시겠지만 (좀 과장됬던부분은 죄송합니다;)하지만 이런식으로 욕부터 다짜고짜하는 치킨집은 정말 처음이었고
너무 화났었기때문에 이렇게 풀어보고자 글을올린거지 다른 의도는 없답니다.
그리고; 그 누나들과는 처음으로 시켜먹은거구요. 돈이 없다고 말한건 있어도 줄수없다는
항의정도로 생각해주셨으면하네요.
아참 그리고...왜 고객센터에 신고안하냐고 하시는분있는데 고객센터에 쓴거 붙여넣기
한다음에 앞부분 조금 수정한거에요.
-------------------------------------------------------------------------
정말 고객센터에 전화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처음에는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자 생각해서...그냥있었는데요
생각할수록 이런 집은 정말....다른사람에게조차 권해주고 싶지 않기에 이렇게
글을씁니다-_-;
우선 자초지종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내용은 정말 거짓이 포함되지않았습니다.통화내역 조회까지 가능하구요)
때는 지난 목요일이군요. 그러니까 3월12일 저녁 8시쯤이었을겁니다.
저희는 아내의유혹이 끝나자마자 배가고프고 출출하던차에 3명
이서 치킨이나시켜먹을까? 해서 이곳저곳 치킨집을 찾다가 그
래도 유명한 치킨집이 났겠지? 하는 생각에 네x치x을 검색해
서 근처에 있는 '네x치x 일동점'에다가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는 제가 하지 않고 같이 있던 누나중 한명이 주문했습니다.
저희는 양념반 후라이드반 이렇게 한마리를 주문하고 맘편하게
기다렸습니다.그리고 치킨이 배달온시간이 8시..40분 근경일껍니다.
늦은거야...머...먹으면...그만이니깐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일은 지금부터 시작되더군요. 가격을 물어보니 2만 얼마라고
하는겁니다. 저희는;'어? 그럴리가 없는데; 한마리가격이 보통
14000~16000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왜 그렇게
비싸냐고 물어봤더니; '한마리 반시키셨으니까요' 라구 하더군
요;순간;;; 저희는 다같이 "한마리 시켰는데요?" 이랬더니 전
화기를 안가져왔다구 사장님께 전화해보겠다구 전화기좀 빌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야 흔쾌히 빌려드렸죠. 전화를 걸더니
몇마디 나누시더니 저희를 바꿔주는겁니다. 그래서 주문했던
누나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희쪽 누나느 계속 양념반 후라이
드반 이렇게 시켰다고 말하고 그쪽에선 계속 한마리반 시켰다
고 서로 계속 이런말만했습니다. 주문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무조건 돈을 내라 이런식인겁니다. 그래서 누나가 그분께 "저
희는 한마리만 시켰으니깐 한마리값만 내구 한마리만받을께요"
라고했더니 그쪽에선 안되나고 무조건 한마리 반값을 내야한다
고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말한게
저희는 돈도 없고 주문을 한마리만시켰는데 이런 막무가내식
이 어딨냐면서 말씀드리면서 그러면 도로 가져가시라구 그렇게
말했더니 그때부터 화를내면서...ㅡㅡ;; 무조건 한마리 반값을
을 지불하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말이 안통하는거 같자 다른 한
누나가 전화를 바꿔 받으면서 그분과 설전(?)아닌 설전을했습니다.
무조건 우리측 잘못이라고 ....자기네는 무조건 잘못없다는식으로
괜히 시간만 끌자 저희는 그냥 배달하시는분보고 죄송하지만
치킨 다시 가져가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조용히 다시 가져가시더
군요.(배달기사분은 잘못없고 안절부절하시더군요)
그 후에 저희는 그냥 화를 식히면서 다른 치킨집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이번에...정말 참을수 없는 제가 이 글을 쓰게 만드는 사건이
터지는데요.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어떤 남자분이시더군요.
(처음 누나들과 통화한 사장님은 여자분이었습니다)
이번엔 제가 받았습니다. 느낌이 왠지 치킨집일꺼 같았거든요.
다짜고짜 자기네 사람 아직도 있냐고 여쭤보시더군요. 여기까
진 좋은 말투였습니다. 그래서 전 아니요 돌려보냈는데요.
이랬더니 다짜고짜 왜 돌려보냈냐고 하시더군요. 저는 당연히
돌려보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서부터 반말
이 나오더군요. "아니 장사하는사람 무슨 물맥일일 있냐고 장
난하냐고" 이러더군요. 저는 그래서 장난은 그쪽에서 하시는거
아닌가요 라고했습니다. 바로 쌍욕이 날라오대요? "야이 개새
X야. 지금 장난하냐? " 이래서-_-...전 순간 당황아닌당황을
2초간 했습니다..전 개새X라구요?라고 말했더니 "그래 이 개
새X야. 평생 길바닥에있는거나 사 쳐먹어라" 라고 하더군요.
저도 욕하고싶었지만. 같이 또라이 되는거 같아서 몇마디 날려
줬습니다. "참 교육 잘 받으셨네요" 라구요. 뒤에 몇마디 더
할려고 하는데 그냥 끊어 버리데요... 이 상황이 되자 솔직히
그쪽에 다시 전화걸어서 욕하고, 싸우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같이 나쁜놈 되는거 같아서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걸까
했는데 밤이고 당연히 안받을꺼같아서 전화번호만 적어놨었
습니다. 다음날 학교가고 바뻐서 전화못하고..이러쿵저러쿵
생각하다 결국 이렇게 긴 글을 남기게 되네요. (할일없다생각하실지도;)
솔직히 이글을 믿건 안믿건 그건 자유지요;^^;
하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그런 악덕업주. 몰상식한
사업자에게 저희같은 소수, 작은 또다른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정말...다시는...이 집뿐만 아니라. 다른 네x치x을 봐도
거부감이 들꺼같네요...이런 악덕.몰상식 사업주에게...
시정조치가 있었으면 하네요...정말...다시는...이런일이
없었으면합니다.
마지막으루...설령 저희측에서 한마리 반을시켰다고 한들...(정말 그러진 않았지만;)
그쪽 사장님께서 아...저희가 잘못 주문을 받았나 보내요. 한마리가격만 내세요.
라던가 아니면 한마리 값만 내시고 한마리 만 드세요~ 라던가. 이래야 정상아닌가요?
여지껏 여타 다른 치킨집들은 다 그렇게 하더군요.(저희가 잘못주문했어도;)
그런데 아무튼 이집 네x치x 일동점 이집-_-.....사장이나 사장 남편이나
정말 서비스업을...개 똥으루-_-보는거 같아서...다른분들도 피해입지 말라고..
이렇게- _-; 남기는겁니다^^
'네x치x 안산 일동점' <---이집-_-....기억에서 지워지지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