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맘에 올려보네요.. 대충 간추려서 적을께요,, 저는 이십대중반이구요.. 남친과 결혼전제하에 동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이런저런상황으로 인해 남친은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었구요.. 저혼자 같이살던집에서 덩그러니 남게 되었습니다.. 남친의 부모님은 새어머니십니다.. 저도 한번 뵈었구요.. 그런데 저를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남친나이 31살입니다,, 이제 장가갈 나이지요,, 남친은 저랑살다가 회사를 관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친 부모님께서는 저때문에 자기자식이 일도관두고 애가 게을러지고 헤이해 졌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남친을 집으로 데려간거구요,, 남친아버님께서는 요번에 30년동안 다니신회사를 퇴직하시고 6개월뒤 살던집을 정리하시고 양평이라는곳에 집을지어서 두부부간의 남은여생을 그쪽에가서 보내신담니다,, (집이 두채있습니다 빌라1 아파트1) 그래서 가기전에 아들이 제데로 된 직장에 열심히 사는모습을 보고 가시려고 하시겠지요,, 근데 제가 그부분에있어서 쫌 걸림돌이 됐나봅니다,, 그래도 자식이 일단 우선이니까,,,; 하지만 남친곁엔 제가 계속 있다는건 염두해 두시겠지요,, 저 지금 혼자 버려져서 붕..떠있는 상태입니다,, 남친도 지금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고요,, 집에 말하기도 아직 난감한 상황입니다,, 남친부모님은 제가 그냥 제집으로 돌아간줄 아십니다,, 얘기하기가 참애매한 상황이지요,, 그래서 남친하고 골똘히 생각하고 상의한결과,, 그냥무작정 자기부모님을 뵙잡니다,, 남친명의로 대출받아서 사놓은 아파트하나가있는데,, 지금 따른사람전세로 주고있는데 거기 사람내보내고 거기들어가서 살잡니다,, 아무리 자기명의로 된 아파트이지만 그래도 부모님 관리하에 있는데,, 갑자기 집으로돌아간 애를 델꼬와서 같이다시 살꺼라고하면,, 어느부모가 좋아하겠습니까,,ㅠㅠ 저라도 맘에 안들꺼 같습니다,, 그런데 따른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6개월동안 부모님 가실날만을 기다리기에는 제가 너무 힘이드네요,, 그냥 사실데로 전부 다 말씀드리고,, 서로 떨어져서는 죽어도 못살겠다고 울고불고 무릎이라도 꿇어야할까요,, 무슨 용서를 빌어야할까요,, 참 난감합니다,, 쓰면서도 머리아푸네요,,ㅠㅠ 대충썻는데 이해가셧다면 조언쫌 부탁드릴께요,,
같이살다가 혼자 뻥;;;
안녕하세요
답답한맘에 올려보네요..
대충 간추려서 적을께요,,
저는 이십대중반이구요..
남친과 결혼전제하에 동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이런저런상황으로 인해 남친은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었구요..
저혼자 같이살던집에서 덩그러니 남게 되었습니다..
남친의 부모님은 새어머니십니다..
저도 한번 뵈었구요..
그런데 저를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남친나이 31살입니다,,
이제 장가갈 나이지요,,
남친은 저랑살다가 회사를 관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친 부모님께서는 저때문에 자기자식이 일도관두고
애가 게을러지고 헤이해 졌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남친을 집으로 데려간거구요,,
남친아버님께서는 요번에 30년동안 다니신회사를 퇴직하시고
6개월뒤 살던집을 정리하시고 양평이라는곳에 집을지어서
두부부간의 남은여생을 그쪽에가서 보내신담니다,,
(집이 두채있습니다 빌라1 아파트1)
그래서 가기전에 아들이 제데로 된 직장에 열심히 사는모습을 보고
가시려고 하시겠지요,,
근데 제가 그부분에있어서 쫌 걸림돌이 됐나봅니다,,
그래도 자식이 일단 우선이니까,,,;
하지만 남친곁엔 제가 계속 있다는건 염두해 두시겠지요,,
저 지금 혼자 버려져서 붕..떠있는 상태입니다,,
남친도 지금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고요,,
집에 말하기도 아직 난감한 상황입니다,,
남친부모님은 제가 그냥 제집으로 돌아간줄 아십니다,,
얘기하기가 참애매한 상황이지요,,
그래서 남친하고 골똘히 생각하고 상의한결과,,
그냥무작정 자기부모님을 뵙잡니다,,
남친명의로 대출받아서 사놓은 아파트하나가있는데,,
지금 따른사람전세로 주고있는데 거기 사람내보내고
거기들어가서 살잡니다,,
아무리 자기명의로 된 아파트이지만 그래도 부모님 관리하에 있는데,,
갑자기 집으로돌아간 애를 델꼬와서 같이다시 살꺼라고하면,,
어느부모가 좋아하겠습니까,,ㅠㅠ
저라도 맘에 안들꺼 같습니다,,
그런데 따른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6개월동안 부모님 가실날만을 기다리기에는 제가 너무 힘이드네요,,
그냥 사실데로 전부 다 말씀드리고,,
서로 떨어져서는 죽어도 못살겠다고 울고불고 무릎이라도 꿇어야할까요,,
무슨 용서를 빌어야할까요,,
참 난감합니다,,
쓰면서도 머리아푸네요,,ㅠㅠ
대충썻는데 이해가셧다면 조언쫌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