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저톡된거예요????????!!!!!!!!!!!!!!!! 와 진짜ㅋㅋㅋ 토나올만큼 기분 좋네요!!! 와!!! 이쯤에서 모두들 싸이를 올려볼까요?~ 글쓴이 입니당^*^ www.cyworld.com/1989_430 하 하 하 죽어가는 저의 싸이를 살려주세요ㅋㅋㅋ 클릭 한번은 참 쉽죠잉? 음...그리고 저의 남친도ㅋ_ㅋ www.cyworld.com/luxuldunhill 몇일전 투데이 해봤자 많으면 3정도ㅋㅋㅋ되는 남자친구 몇일전엔 싸이오류때메 100쯤 됐는데 ㅋㅋㅋ 토할만큼 좋아하더라구요~ 팍팍올려주십쇼! 참참 그리고 남친이 화이트데이날 밤 늦게 오더니 완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사탕주고 가더라구요 내사랑슈퍼맨아ㅋ_ㅋ 에이 끝내려했는데 아침마다 모닝똥으로 변기통 막히게 하는 제 귀여운 남동생도 ^^;; 옆에서 올려다랄고 난리네요ㅋ_ㅋ www.cyworld.com/01045757914 이건클릭하지마세요 제발↑ ↓연락와서 이쁜친구라고 말해달래요ㅋ_ㅋ음악하는성악가친구입니당 www.cyworld.com/choiawon ---------------------------------------------------------- 톡치아교정기 때문에 환하게 못웃는ㅠㅠ 울산에 21살 여학생입니다~ 오늘 버스에서 할머니는 아니고 아줌마도 아닌 분께 자리 양보하자마자 민방위 걸렸더라구요 하하하하^^^^^^^^^^^^^^ 자이제 시작할께용 뭐부터 얘기하지..... 음 저번주 토요일.. 화이트데이ㅠ.ㅠ 연락없는 남친 대신 같이 일하는 알바남이 사탕주길래 사탕 우걱우걱 씹어먹다가 교정기 블라켓이 하나 떨어졌어요 어머니께 등어리 맞았죠ㅜㅜ따가워 월요일이 때마침 학교 개교기념일이라 전부 휴강되어서 휴강 되면 뭐해.. 수업은 하나뿐인데!!!!!!!버럭버럭 치과갔다가 그냥 집엔 들어가기 싫더라구요ㅋ_ㅋ 영풍문고에서 책 하나사서 던X 도너츠에 갔습니다~ 남친이 기프티콘 던킨커피&도넛을 선물했거든요 호호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를 느끼며~ 커피한모금 책한바닥...ㅡㅡ? 이런식으로ㅋㅋㅋ나홀로의 휴식을 취하고 있었죠 남자들은 목선이 이쁜 여자를 좋아한댔어!!! 목을 빳빳히 세우고ㅋㅋㅋ 내가 앉은 테이블 앞에 테이블에 중학생 처럼 보이는 아이 셋이 앉아서 쫑알쫑알 거리며 놀더라구요ㅋㅋ 근데 저 구석테이블에 교복은 똑같은데 좀더 나이들어 보이는 여학생 둘이 와서 앉더라구요 결론적으론 난 책엔 관심이 없던거ㅋㅋㅋㅋ 이렇게 앉아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음 ㅋㅋㅋㅋ 나만 알아보는거 ?~~ 나이들어보이는 여학생 둘이 얘기를 하는데 "쟤네 1학년이야? 야~ 일루와봐~" 책보는 척하면서 거울에 살짝 살짝 비춰 보니까 엄머 ㅇ0ㅇ 엄머 ㅇ0ㅇ 엄머 ㅇ0ㅇ 엄머 ㅇ0ㅇ 나이든 애들이 중학생 1학년 애들 돈을 뺏는겁니다! 그러곤 쫑알 거리던 1학년 애들은 테이블에 앉아서 고개 숙이고조용히 있더라구요 저도 중딩때 얼굴도 모르는 언니한테 돈 뺏긴 적이 많아서ㅠ.ㅠ 도저히 못참겠더랍니다 읽고 있던 책을 탁! 덥고 숨한번 크게 쉬고 1학년을 "야 와봐" 하고 불렀어요 오더라구요 선배냐 물으니까 모르는 사람이래요 머리가 확 도는 겁니다.....ㄷㄷ 그러곤 돈 뺏던 애들을 불렀어요ㅋㅋ 나름 포스있게 하려궁 ㅠ.ㅠ "야" 눈이 마추졌습니다 근데 앵? 모른척? "야!" 아예 안들린척을 합니다 ㅡㅡ 가지고 있던 책을 테이블에 챙~ 내리치면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러곤 ㅋㅋ 나이든 애들한테 뚜벅뚜벅 걸어갔죠 무슨용기로 그랬는지 ㅠ.ㅠ 오줌쌀꺼같았습니다...... 바로 옆에 서니까 그때 보더라구요 ㅋㅋㅋㅋ 이제 대화체로가겠습니당 "학교어디야" 이러니까 씹어버리더라구요........찔끔 나오던 오줌 ...ㅠ.ㅠ "안들려? 학교어디야" "xx여중이요" "몇학년이야" "3학년이요" 돈뺏긴애들한테 물었습니다! "니네는 몇학년이야 " "1학년이요..." 와 세상이 증말 웃기더라구요 쪼만한 애들이 쪼만한애들 돈 뺏었다는게.. "얼마뺏겼어" "2천원이요.." 에게? 꼴랑? 2천원가지고 그랬단거야 ? 하기야....나는 학식먹을 돈밖에 없지 휴 그때 3학년이 "빌린건데요! 갚기로 했는데요!" 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속아주길바라는건가 .... 깜찍한 발언을 듣자 기하나 안죽고 똥!!그랗게 떠있던 눈을 교정기에 꼭 찍어 버리고싶더라구요 3학년한테 "니이름뭐고""뭐시기요" "안들린다" "뭐시기요" "더크게!" "뭐시기요!" 반대편애 한테도 물었어요ㅋㅋㅋ "니는" "저시기요" "안들린다했다" "저시기요" "안들린다!" "저시기요!!!" 엄머 두번째애는 눈을 막 꼬라보는 겁니다 써클에 빨간 입술ㅠ.ㅠ 일진이야 ? ㄷㄷㄷㄷㄷ 그래서 가지고 있던 책으로 위협하면서!! 심장이 두근두근두근 "이게 어디서 눈알 굴리노 돈 뺏은거 내놔" 주더라구요 그래서 뒤에있던 1학년에게 돌려 줬습니다 ㅋㅋㅋ 그리곤 1학년 폰달라고그랬죠 제 번호를 찍어 주면서ㅋㅋㅋㅋㅋㅋㅋ 멋진척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껀데 또 그러면 연락해 알았지?" 그리곤ㅋㅋㅋㅋㅋㅋ 3학년 한테 마지막으로 ㅋㅋㅋ "2천원 없어가꼬 찔찔거리면서 돈 뺏나? 그렇게 돈이 없나? 예쁘게 생겨같고 그라지 마래이~" 하고 ㅋㅋ진짜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에 가방이랑 옷챙겨가지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와 진짜 심장이 터질꺼 같던 오줌 지릴뻔했어요 !!!!!!! 오 신이시여ㅋ_ㅋ... 버스타고 집앞에 내리니까 문자가 띠링~~ 오더라구요~ 아까 그 1학년애들ㅋㅋㅋ 고맙다고 연락왔네요ㅋㅋㅋㅋ 공부열심히 하라하구 효도 하라고 했습니다~ ㅋㅋ 공부건 효도건.... 내가먼저 ㅠ.ㅠ 순간 내가 영웅이 된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집에 오자마자 변기통이 뚫릴만큼 참고있던쉬야 를 했습니다ㅋㅋㅋ 친구에게 전화 해서 얘기해주니ㅋㅋㅋㅋㅋ 영웅 나셨다면서 비꼽니다 ..... 요뇬...ㅠ.ㅠ 남친에겐 말 안하려구요ㅋㅋㅋㅋ 내가 이런 앤줄 알면 드세다고 안만나주면 어쩌나 싶어서요;; 여튼~~~~ 지금까지 절대적으로 나서는ㅋㅋㅋㅋ(깝친다고하죠?) 치아교정기 덕에 따로 악세사리 착용 안하는ㅋㅋㅋㅋ 주말만 되면 태어난지 1년된 애들 돌잔치 해주러 떠나는~ 깝녀 였습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초코보이 ㅋㅋㅋㅋㅋㅋ 핫 ~ 핫~ 댓쓰 베리 핫~ 10
돈 뜯긴 애들 돈 찾아줬어요ㅋㅋ
꺄!저톡된거예요????????!!!!!!!!!!!!!!!!
와 진짜ㅋㅋㅋ 토나올만큼 기분 좋네요!!! 와!!!
이쯤에서 모두들 싸이를 올려볼까요?~
글쓴이 입니당^*^
www.cyworld.com/1989_430
하 하 하 죽어가는 저의 싸이를 살려주세요ㅋㅋㅋ
클릭 한번은 참 쉽죠잉?
음...그리고 저의 남친도ㅋ_ㅋ
www.cyworld.com/luxuldunhill
몇일전 투데이 해봤자 많으면 3정도ㅋㅋㅋ되는 남자친구
몇일전엔 싸이오류때메 100쯤 됐는데 ㅋㅋㅋ 토할만큼 좋아하더라구요~
팍팍올려주십쇼!
참참 그리고 남친이 화이트데이날 밤 늦게 오더니
완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사탕주고 가더라구요
내사랑슈퍼맨아ㅋ_ㅋ
에이 끝내려했는데
아침마다 모닝똥으로 변기통 막히게 하는 제 귀여운 남동생도 ^^;;
옆에서 올려다랄고 난리네요ㅋ_ㅋ
www.cyworld.com/01045757914
이건클릭하지마세요 제발↑
↓연락와서 이쁜친구라고 말해달래요ㅋ_ㅋ음악하는성악가친구입니당
www.cyworld.com/choi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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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치아교정기 때문에 환하게 못웃는ㅠㅠ
울산에 21살 여학생입니다~
오늘 버스에서 할머니는 아니고 아줌마도 아닌 분께 자리 양보하자마자
민방위 걸렸더라구요
하하하하^^^^^^^^^^^^^^
자이제 시작할께용
뭐부터 얘기하지..... 음
저번주 토요일.. 화이트데이ㅠ.ㅠ
연락없는 남친 대신 같이 일하는 알바남이 사탕주길래
사탕 우걱우걱 씹어먹다가 교정기 블라켓이 하나 떨어졌어요
어머니께 등어리 맞았죠ㅜㅜ따가워
월요일이 때마침 학교 개교기념일이라 전부 휴강되어서
휴강 되면 뭐해.. 수업은 하나뿐인데!!!!!!!버럭버럭
치과갔다가 그냥 집엔 들어가기 싫더라구요ㅋ_ㅋ
영풍문고에서 책 하나사서 던X 도너츠에 갔습니다~
남친이 기프티콘 던킨커피&도넛을 선물했거든요 호호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를 느끼며~
커피한모금 책한바닥...ㅡㅡ?
이런식으로ㅋㅋㅋ나홀로의 휴식을 취하고 있었죠
남자들은 목선이 이쁜 여자를 좋아한댔어!!!
목을 빳빳히 세우고ㅋㅋㅋ
내가 앉은 테이블 앞에 테이블에 중학생 처럼 보이는 아이 셋이 앉아서
쫑알쫑알 거리며 놀더라구요ㅋㅋ
근데 저 구석테이블에 교복은 똑같은데
좀더 나이들어 보이는 여학생 둘이 와서 앉더라구요
결론적으론 난 책엔 관심이 없던거ㅋㅋㅋㅋ
이렇게 앉아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음 ㅋㅋㅋㅋ 나만 알아보는거 ?~~
나이들어보이는 여학생 둘이 얘기를 하는데
"쟤네 1학년이야? 야~ 일루와봐~"
책보는 척하면서 거울에 살짝 살짝 비춰 보니까
엄머 ㅇ0ㅇ
엄머 ㅇ0ㅇ
엄머 ㅇ0ㅇ
엄머 ㅇ0ㅇ
나이든 애들이 중학생 1학년 애들 돈을 뺏는겁니다!
그러곤 쫑알 거리던 1학년 애들은 테이블에 앉아서
고개 숙이고조용히 있더라구요
저도 중딩때 얼굴도 모르는 언니한테 돈 뺏긴 적이 많아서ㅠ.ㅠ
도저히 못참겠더랍니다
읽고 있던 책을 탁! 덥고
숨한번 크게 쉬고
1학년을 "야 와봐" 하고 불렀어요
오더라구요
선배냐 물으니까
모르는 사람이래요
머리가 확 도는 겁니다.....ㄷㄷ
그러곤 돈 뺏던 애들을 불렀어요ㅋㅋ
나름 포스있게 하려궁 ㅠ.ㅠ
"야"
눈이 마추졌습니다
근데 앵? 모른척?
"야!"
아예 안들린척을 합니다 ㅡㅡ
가지고 있던 책을 테이블에 챙~ 내리치면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러곤 ㅋㅋ 나이든 애들한테 뚜벅뚜벅 걸어갔죠
무슨용기로 그랬는지 ㅠ.ㅠ 오줌쌀꺼같았습니다......
바로 옆에 서니까 그때 보더라구요
ㅋㅋㅋㅋ 이제 대화체로가겠습니당
"학교어디야"
이러니까 씹어버리더라구요........찔끔 나오던 오줌 ...ㅠ.ㅠ
"안들려? 학교어디야"
"xx여중이요"
"몇학년이야"
"3학년이요"
돈뺏긴애들한테 물었습니다!
"니네는 몇학년이야 "
"1학년이요..."
와 세상이 증말 웃기더라구요 쪼만한 애들이 쪼만한애들 돈 뺏었다는게..
"얼마뺏겼어"
"2천원이요.."
에게? 꼴랑? 2천원가지고 그랬단거야 ?
하기야....나는 학식먹을 돈밖에 없지 휴
그때 3학년이
"빌린건데요! 갚기로 했는데요!"
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속아주길바라는건가 .... 깜찍한 발언을 듣자
기하나 안죽고 똥!!그랗게 떠있던 눈을
교정기에 꼭 찍어 버리고싶더라구요
3학년한테
"니이름뭐고"
"뭐시기요"
"안들린다"
"뭐시기요"
"더크게!"
"뭐시기요!"
반대편애 한테도 물었어요ㅋㅋㅋ
"니는"
"저시기요"
"안들린다했다"
"저시기요"
"안들린다!"
"저시기요!!!"
엄머 두번째애는 눈을 막 꼬라보는 겁니다
써클에 빨간 입술ㅠ.ㅠ 일진이야 ? ㄷㄷㄷㄷㄷ
그래서 가지고 있던 책으로 위협하면서!!
심장이 두근두근두근
"이게 어디서 눈알 굴리노
돈 뺏은거 내놔"
주더라구요
그래서 뒤에있던 1학년에게 돌려 줬습니다
ㅋㅋㅋ 그리곤 1학년 폰달라고그랬죠
제 번호를 찍어 주면서ㅋㅋㅋㅋㅋㅋㅋ
멋진척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껀데 또 그러면 연락해 알았지?"
그리곤ㅋㅋㅋㅋㅋㅋ
3학년 한테 마지막으로 ㅋㅋㅋ
"2천원 없어가꼬 찔찔거리면서 돈 뺏나?
그렇게 돈이 없나? 예쁘게 생겨같고 그라지 마래이~"
하고 ㅋㅋ진짜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에 가방이랑 옷챙겨가지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와 진짜 심장이 터질꺼 같던 오줌 지릴뻔했어요 !!!!!!!
오 신이시여ㅋ_ㅋ...
버스타고 집앞에 내리니까
문자가 띠링~~ 오더라구요~
아까 그 1학년애들ㅋㅋㅋ
고맙다고 연락왔네요ㅋㅋㅋㅋ
공부열심히 하라하구
효도 하라고 했습니다~ ㅋㅋ
공부건 효도건.... 내가먼저 ㅠ.ㅠ
순간 내가 영웅이 된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집에 오자마자 변기통이 뚫릴만큼 참고있던쉬야 를 했습니다ㅋㅋㅋ
친구에게 전화 해서 얘기해주니ㅋㅋㅋㅋㅋ
영웅 나셨다면서 비꼽니다 ..... 요뇬...ㅠ.ㅠ
남친에겐 말 안하려구요ㅋㅋㅋㅋ
내가 이런 앤줄 알면 드세다고 안만나주면 어쩌나 싶어서요;;
여튼~~~~
지금까지 절대적으로 나서는ㅋㅋㅋㅋ(깝친다고하죠?)
치아교정기 덕에 따로 악세사리 착용 안하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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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보이 ㅋㅋㅋㅋㅋㅋ
핫 ~ 핫~
댓쓰 베리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