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직딩 남자 입니다 ㅠ _ㅠ 혼자 생각 많이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글을 올려 봅니다 ㅠ 너무 뭐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ㅠㅠ 지난주 금요일 친구랑 부산XX에 있는 A모 클럽에 갔었습니다.거의 춤추러 가는데 여자들이 오면 왠만해서 거부는 하지 않고 같이 놀거든요 ㅠ _ㅠ 근데 그게 화근이 되었습니다. 친구는 다음날 출근은 해야 해서 새벽 두시쯤 택시를 타고 집에 가고 저는 클럽 죽순이들을 구경하면서 클럽 바에 앉아서 바*디 한잔 시켜놓고 바텐이랑 얘기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옆자리에 정말 이쁘장 하게 생기고 몸매도 좋은 사람이 앉아서 깔*아 밀크를 시켜놓고 홀짝홀짝 마시고 있었죠, 전 그냥 속으로 '이사람 되게 이쁘고 몸매 좋다' 라는 생각을 했죠 그러면서 시켜놓은거 천천히 마시면 힘들어서 한입에 털어넣고 목이 따끔거 려서 아이스티 마시려고 바텐더한테 아이스티를 주문하려는 찰나 "그냥 이거 드세요~" 라면서 옆자리에 계시던분이 먹고 있던 깔*아를 저한테 주더군요. "아, 네 고맙습니다" 하고 받아 서 한모금 마시고 드렸더니 "혼자 오셨어요" 하고 물어보는게 아니겠어요 ㅠ _ㅠ?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친구랑 둘이 왔었는데 친구가 저 버리고 혼자 가던데요" 라고 말했어요, 그소릴 하니 이여자 하는말이 "그친구 되게 못됐댜" 라면서 자기랑 같이 놀자더군요 여자꼬시고 그럴 생각은 없이 가긴 했어도 어차피 여자친구도 없겠다, 눈앞에 진짜 쌔끈한 아가씨가 자기랑 같이 놀자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놀자 그러고 술좀 마시고 있는데 Chingy - Holiday Inn 가 나오더라구요, 그 노래 가사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상당히 야한 가사거든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라서 "어 이노래..!" 그러고 있는데 이여자가 "이노래 아세요?" 라고 물어 보더군요, 전 당연히 안다고 대답하고 "저 춤좀 추고 올께요" 라고 그랬죠 그랬더니 이 여자분이 자기도 같이 추자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그러고 같이 마주보고 춤을 추는데 제 앞쪽으로 오더니 제가 입고 있던 농구저지와 티를 들어 올린 다음에 얼굴을 쑥 집어 넣는게 아니겠어요 ㅠ 손은 등쪽 맨살 더듬 거리고;; 얼굴 을 집어 넣더니 배랑 가슴쪽을 혀로 핥더군요........자주 가는 클럽이라 아는 얼굴도 많고 그런데 쪽팔렸어요 ㅠㅠ 기분도 좋긴 했지만 ㅠ 아...그래서 그러고 놀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저기요, 그냥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나가서 우리 술이나 한잔 해요" 라고 하니깐 이여자가 하는말이 "술마시러 가지말고 그냥 자러가요" ...................순간 헉 했습니다 ㅠ ㅠ 조금 당황하기도 했지만 저두 남자인지라 (여자친구도 없다고....ㅠ)순간 혹해서 아..그러면 그렇게 하죠"" 라고 그러고 근처에 모텔에 갔어요 ㅠ 길 건너편에 호텔인지 모텔인지 하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거기 들어가서 방 잡으려는데 특실밖에 없다고..방 다찼다고 ㅠㅠ 결국 특실이라 6만원 내고 들어가서 씻고, 씻겨주고 열심히 비행기 탔죠, 이 여자분도 상당 히 능숙하신거 같았고, 그렇게 뜨거운밤을 보내고 꼭 끌어안고 잠을 잤습니다. 그러헥 잠들고 나서 한 열한시쯤, 눈떳는데 옆에서 자고 있던 여자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실 갔나 싶었는데 방안을 조금 둘러보니깐 옷도 없고 여자분 가방도 없고..순간 "아, 당했다" 싶어서 옷 있나 살펴보고 지갑 보고 그랬는데 아무것도 가져간건 없더라구요, 그대신 룸 전화기 옆에 쪽지 한장이 있었어요. "잘하던데? 어제 좋았어~ 근데 어쩌냐, 나 에이즈야ㅋㅋㅋㅋ" 상처는 없었는데 무섭기도 하고 그렇다고 검사받으러 가자니 쪽팔리고 ㅠㅠ 아..입에는 약간 입안이 헐긴 했는데 ㅠㅠ 정말 약간 헐었어요 ㅠ _ㅠ 키스하고 서로 입으로 해주기도 했는데 이거 위험한가요 ㅠㅠ? 여러분.....저 어떻하면 좋죠 ㅠㅠ?
클럽에서,,여자를만났는데.. 에이즈,,,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직딩 남자 입니다 ㅠ _ㅠ
혼자 생각 많이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글을 올려 봅니다 ㅠ
너무 뭐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ㅠㅠ
지난주 금요일 친구랑 부산XX에 있는 A모 클럽에 갔었습니다.거의 춤추러 가는데
여자들이 오면 왠만해서 거부는 하지 않고 같이 놀거든요 ㅠ _ㅠ 근데 그게
화근이 되었습니다. 친구는 다음날 출근은 해야 해서 새벽 두시쯤
택시를 타고 집에 가고 저는 클럽 죽순이들을 구경하면서 클럽 바에 앉아서
바*디 한잔 시켜놓고 바텐이랑 얘기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옆자리에 정말
이쁘장 하게 생기고 몸매도 좋은 사람이 앉아서 깔*아 밀크를 시켜놓고 홀짝홀짝
마시고 있었죠, 전 그냥 속으로 '이사람 되게 이쁘고 몸매 좋다' 라는 생각을 했죠
그러면서 시켜놓은거 천천히 마시면 힘들어서 한입에 털어넣고 목이 따끔거
려서 아이스티 마시려고 바텐더한테 아이스티를 주문하려는 찰나
"그냥 이거 드세요~" 라면서 옆자리에 계시던분이 먹고 있던 깔*아를 저한테
주더군요. "아, 네 고맙습니다" 하고 받아 서 한모금 마시고 드렸더니
"혼자 오셨어요" 하고 물어보는게 아니겠어요 ㅠ _ㅠ?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친구랑 둘이 왔었는데 친구가 저 버리고 혼자 가던데요" 라고 말했어요, 그소릴
하니 이여자 하는말이 "그친구 되게 못됐댜" 라면서 자기랑 같이 놀자더군요
여자꼬시고 그럴 생각은 없이 가긴 했어도 어차피 여자친구도 없겠다, 눈앞에
진짜 쌔끈한 아가씨가 자기랑 같이 놀자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놀자 그러고 술좀 마시고 있는데
Chingy - Holiday Inn 가 나오더라구요, 그 노래 가사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상당히 야한 가사거든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라서
"어 이노래..!" 그러고 있는데 이여자가 "이노래 아세요?" 라고 물어
보더군요, 전 당연히 안다고 대답하고 "저 춤좀 추고 올께요" 라고 그랬죠
그랬더니 이 여자분이 자기도 같이 추자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그러고 같이
마주보고 춤을 추는데 제 앞쪽으로 오더니 제가 입고 있던 농구저지와 티를
들어 올린 다음에 얼굴을 쑥 집어 넣는게 아니겠어요 ㅠ 손은 등쪽 맨살 더듬
거리고;; 얼굴 을 집어 넣더니 배랑 가슴쪽을 혀로 핥더군요........자주 가는
클럽이라 아는 얼굴도 많고 그런데 쪽팔렸어요 ㅠㅠ 기분도 좋긴 했지만 ㅠ
아...그래서 그러고 놀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저기요, 그냥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나가서 우리 술이나 한잔 해요"
라고 하니깐 이여자가 하는말이 "술마시러 가지말고 그냥 자러가요"
...................순간 헉 했습니다 ㅠ ㅠ
조금 당황하기도 했지만 저두 남자인지라 (여자친구도 없다고....ㅠ)순간 혹해서
아..그러면 그렇게 하죠"" 라고 그러고 근처에 모텔에 갔어요 ㅠ
길 건너편에 호텔인지 모텔인지 하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거기 들어가서 방 잡으려는데 특실밖에 없다고..방 다찼다고 ㅠㅠ
결국 특실이라 6만원 내고 들어가서 씻고, 씻겨주고 열심히 비행기 탔죠, 이 여자분도
상당 히 능숙하신거 같았고, 그렇게 뜨거운밤을 보내고 꼭 끌어안고 잠을 잤습니다.
그러헥 잠들고 나서 한 열한시쯤, 눈떳는데 옆에서 자고 있던 여자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실 갔나 싶었는데 방안을 조금 둘러보니깐 옷도 없고
여자분 가방도 없고..순간 "아, 당했다" 싶어서 옷 있나 살펴보고 지갑 보고
그랬는데 아무것도 가져간건 없더라구요, 그대신 룸 전화기 옆에 쪽지 한장이
있었어요.
"잘하던데? 어제 좋았어~ 근데 어쩌냐, 나 에이즈야ㅋㅋㅋㅋ"
상처는 없었는데 무섭기도 하고 그렇다고 검사받으러 가자니 쪽팔리고 ㅠㅠ
아..입에는 약간 입안이 헐긴 했는데 ㅠㅠ 정말 약간 헐었어요 ㅠ _ㅠ
키스하고 서로 입으로 해주기도 했는데 이거 위험한가요 ㅠㅠ?
여러분.....저 어떻하면 좋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