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전혀 관여안해 녹취록도 있어 (뉴스 읽고 한 마디)

aloan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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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형규  전혀 관여안해  녹취록도 있어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이 사람 상대하면 안되겠구만 친한 사람들끼리도 녹음기 들고 다니는 사람이네.... 이런 사람하고 어떻게 일을 하나.... 조금 시간이 지나가면 청와대와 이명박에 대한 비리가 녹음기에서 나오겠구만.
2008-08-16 11:53:25    alona3     李  政  演

 

 

 

 

*  관련 근거 뉴스 기사들 중에서 :

 

<맹형규 "전혀 관여안해..녹취록도 있어">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8-10 14:28 | 최종수정 2008-08-10 16:23
"한 점 의혹없이 철저 수사해야"
(서울=연합뉴스) 심인성 기자 = 맹형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10일 검찰에 긴급 체포된 유한열 한나라당 상임고문이 국방부 납품청탁을 위해 자신에게 접근했던 것과 관련, "한 차례 만난 사실은 있으나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맹 수석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1월 말 유 고문이 찾아와 국방부 납품청탁을 하기에 `잘못하면 큰 일 난다.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해야 한다'고 거절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맹 수석은 검찰 수사의뢰 배경과 관련, "이번 사건이 내 개인의 명예는 물론이고 당이나 청와대에도 누를 끼쳐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수사의뢰를 한 것"이라면서 "내가 검찰에 직접 나가 수사의뢰인 자격으로 사건의 전말에 대해 아는 대로 다 얘기를 하고 한 점 의혹없이 철저히 수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맹 수석과의 일문일답.   --유 고문과는 아는 사이인가.   ▲당 상임고문이고 대학 선배이기도 해서 아는 사이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선 언제 만났나   ▲17대 대통령직인수위 기조분과 간사를 맡고 있던 지난 1월28일 처음 만났다. 그 전에 만나자고 연락이 왔는데 바쁘기도 하고 해서 몇 번 거절하다가 인수위 사무실 인근 커피숍에서 만났다. 내가 모르는 두 사람과 함께 세 명이 왔는데 어떤 자료를 주면서 `국방부에 납품하면 좋은 장비인데 바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없느냐'고 부탁하기에 `이런 것 잘못하면 큰 일 난다. 내가 손댈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합법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해 줬다. 나는 일체 관여하지 않았고 서류는 사무실로 돌아온 뒤 보좌관을 시켜 곧바로 파쇄했다.
--유 고문이 돈은 건네지 않았나    ▲유 고문이 같이 온 두 사람에게 나가 있으라고 그러더니 누런 봉투를 주려고 하더라. 돈이라고 직감해 `선배님, 왜 이러십니까. 저는 이런 것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라며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봉투에 손도 안대고 그 자리에서 나왔다.


--그 이후엔 어떻게 됐나.    ▲그 후론 한 번도 안 만났다. 보좌관들에게 유 고문으로부터 전화연락이 오면 바꾸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2주일 쯤 지나 지구당(송파갑) 사무실로 전화가 걸려와 받았는데 유 고문이었다. 꼭 한번 만나자고 그러기에 `만날 필요가 없다'며 냉정하게 잘랐다.
그 후 3월25일 의원회관 사무실로 팩시밀리가 하나 들어왔다. 사기를 당한 D업체 대표 이모씨가 보낸 것인데 거기에는 유 고문이 나와 공성진 의원을 통해 납품청탁을 시도하고 그게 성취가 안되면 6억원을 돌려받기로 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그래서 어떻게 처리했나    ▲곧바로 유 고문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에 왜 내 이름이 들어가느냐. 이런 식이면 검찰에 수사의뢰를 할 수밖에 없다'고 따지자 유 고문이 `일이 잠깐 잘못돼서 그런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다 해결된 것이다'고 말해 그 이후로 이 사건을 잊고 있었다.


--수사의뢰한 과정과 이유는     ▲사건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지난 주 월요일(4일)인가 모 언론사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취재가 들어왔다. 이 사건이 아직도 안 끝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잘못하다가는 괜히 나도 오해를 살 것 같아 유 고문에게 전화를 걸어 엄중 항의하고 검찰에 수사의뢰할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했다. 유 고문이 수사의뢰하지 말 것을 부탁했으나 언론사가 알고 있는 마당에 이렇게 끝날 성격이 아니라는 판단을 했다.    7일 오후 유선으로 검찰에 수사의뢰 방침을 알린 뒤 8일 공식 수사의뢰와 함께 수사의뢰인 자격으로 직접 검찰에 나가 아는 대로 얘기를 다 했다. 한 점 의혹없이 철저히 수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내가 유 고문 등과 나눈 녹취록을 보면 내가 이번 사건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 녹취록도 검찰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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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joins.com/yj7373/6307214

 

 

 

@  백악관과 청와대 그리고 국정원과 cia 또한 한국과 미국의 방송국들의 살인자들과 범죄자들이 분수에 넘는 돈들을 받고 분수에 넘는 출세를 약속을 받으며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이 된 저질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가증스러운 명분들을 내세워서 예수님은 물론이고 예수님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와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12년이  넘게 미국과 한국에서 저지르고 있는 (1993년부터 1994년 10월까지 미국의 텍사스에서 그리고 1994년 10월부터 2006년 현재까지 한국의 서울 면목동과 일산의 건영 아파트 그리고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에서)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에 대한 근거 기사들 중에서 :   No 44


*  이 모든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은 학살자들이며 살인자들인 한국인들이 자신의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와 돈들을 위해서 미국인들과 일본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저질러 진 것이며 나라가 망하고 사회가 붕괴 되며 imf가 터져서 국민들이 고통들을 받고 죽어 나가는 것을 알면서도 저질러지고 있는 가장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이다.    그 가장 중요하고 가까운 근거 자료가 바로 저질의 범죄자들이며 학살자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한국의 각 방송국들이 김영삼 정권 때부터 국민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것을 알면서도 두려움 없이 한국이 선진국이라는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나라와 사회는 물론이고 모든 국민들을 고통 속에 몰아 넣었으며 모든 가정들과 직업을 파괴를 시킨 것이다.  

 

그 때가 바로 김영삼 정권 때이며 저질의 사악한 학살자 방송인들이 김영삼과 김대중은 물론이고 일본인들과 미국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출세를 하고 돈들을 번다고 하고 감히 신의 종인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 그리고 예수님에게 말도 되지 않는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살인의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하고 있을 때이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이후 한국에서)

 

또한 프로펫 이님의 유명세를 타고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에서 하루 아침에 상원 의원과 하원 의원이 된 저질의 한국의 년.놈들이 한국을 드나들며 개의 수작을 부리고 동족도 없고 애미, 애비도 없는 살인의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동참을 했으며 미국의 민주당 빌 크링턴과 힐러리 또한 공화당의 부시에게 아부를 떨며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대학 교수와 기타 정부의 공무원은 물론이고 방송국의 직원들이 되고 앵커들 그리고 탈렌트와 아나운서가 되어서 활동을 한다고 하며 예수님 그리고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똑 같은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는 물론이고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이 되어진 방송들을 내 보내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그대로 사용을 하여서 미국의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 학살 그리고 강탈 전쟁을 앞에 나서서 저지르게 했던 것이다.  밑에 있는 기사들은 그 근거 기사들 중에 일부이다.  확인들을 해 보기 바란다.


                                                 2006년    2월   2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  "미국과 한국 정부의 (백악관과 청와대에서 국정원과 cia 그리고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방송국들과 기타 재벌 기업들과 공기업들을 동원을 하여서 저지르고 있는) 완전 범죄의 살인의 학살 그리고 고문들에 사용이 되어진 범죄의 기계들과 수법들에 관련이 되어진 기사들 중에서 :  No 40  (가장 사악하고 잔인하며 더러운 기생충 새끼들인 살인자 곧 범죄자들이며 강도의 <마귀의> 소굴들이고 적 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국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목사들과 신부들 또한 전도사들과 적 그리스도인들에 <마귀와 사탄의 크리스찬들에> 대한 기사들 중에서)"  에서 계속해서



*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김영삼은 정치를 하기 위한 종교의 이용을 기독교에 두어
왔고 김대중은 정치의 이용을 위해서 종교를 천주교에 두어 왔다.
미국의 빌 크링턴과 부시도 똑 같이 자신들의 정치 권력에 이용을 하기 위해서 아부를 잘 떨고 공권력에 굽신 거리며 자신들의 비리들과 범죄들을 감추어 주기를 바라는 적 그리스도인 미국의 기독교들의 마귀의 새끼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교황까지도 최대한 사용을 하여 오고 있다.   상식적으로도 자칭 기독교라고 하는 곳에 있는 것들은 사회적으로도 그리고 상식적으로도 저질에 무식한 개의 똥의 것들이다.   그것들이 성경을 운운하며 토막을 내어서 지껄이는 모든 것들이 앞과 뒤가 맞지 않고 유치하며 저질 사기꾼 보다도 못하다.  또한 돈만 있으면 능력이나 지식에 상관이 없이 누구나 쉽게 목사나 전도사 그리고 신부가 될 수가 있다.
미국에서는 영주권을 빠른 시일 내에 쉽게 받기 위해서 적 그리스도들인 기독교들이 최대한 활용이 되고 있으며 사용이 되어지고 있다.  목사나 전도사 그리고 신부라고 하는 것들도 모조리 불법으로 미국의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 범죄를 저지른 것들이며 또한 저지르고 있는 것들이다.  강간범인 빌 크링턴과 힐러리 그리고 부시가 자신들의 공권력을 악하게 이용을 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적 그리스도들인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을 사용을 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저질의 범죄자들만이 적 그리스도인 미국과 한국의 기독교들과 천주교에 모여 있으니, 공권력으로 그것들의 약점을 가지고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아닌가!    이미 한국과 미국에서 김영삼과 빌 크링턴 때부터 모든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의 비리들과 범죄들 그리고 범행들의 약점을 잡고 마음대로 악하게 사용을 하다가 나라가 망하고 국민들이 고통 속에서 헤매고 있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으며 또한 직접 겪고 있다.   바로 나라를 망치고 멸망과 멸족의 길로 들어서게 한 것들이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공권력에 아부를 하며 숨기고 더 잔인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것들이 바로 쥐의 새끼도 되지 못하는 범죄자들이며 살인자들이고 강도들인 방송인들이며 적 그리스도의 기독교인들이다.   내일에 희망을 가지고 싶다면 그것들과 그것들의 가족들부터 가장 엄중하고 잔인한 대가를 치루게 해야만 할 것이다.   그것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그리고 그것들이 분수에 넘게 출세를 하고 돈을 쓰고 있는 죄악들대로 말이다.  철저히 보복을 해야만 할 것이다.

또한 노무현 정권이 김영삼 그리고 빌 크링턴 때부터 공권력으로 저질러 온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는 물론이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서 방송을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가정 파괴들과 완전 범죄들을 예수님 곧 여호와의 종인
프로펫 이 님과 (Prophet Yi, Jung Yon   李 政 演)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김대중 정권은 물론이고 그 이후인 지금도 계속해서 미국의 부시와 함께 대통령이
되게 해준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저지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x 파일이라는 문제를
범죄자들의 방송국인 mbc 문화방송으로 하여금 멍청한 기자 놈을 사용을 하여서
폭로를 하게 만든 이유는 바로 자신의 무능력과 자신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인해서
멸망과 멸족으로 치닫고 있는 모든 책임들을 회피를 하며 야당들과 (특히 한나라당)
그 책임을 같이 뒤집어 씌어서 김영삼과 김대중처럼 모든 책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개의 수작이었고 그것은 '대연정'이라는 개도 웃을 기사들로
밝혀졌다.    그 모든 일들을 만든 자가 바로 범죄자들의 방송국인 mbc 문화방송의
출신인 정동영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는 지금도 자신이 제 2인자라고 떠들고
다니는 이승만 정권 때의 무식한 똘만이 같은 짓만을 저지르고 있지 않은가!       
kbs 보다고 mbc는 더 잔인하고 끔찍한 처벌을 받아야만 할 것이며 대가를 치루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바로 x 파일에 대한 수사를 공개적으로 진행을 시켜야만 할 것이다.   국민들이 멍청해서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것이라는 생각은 더 이상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고통들은 모든 것을 잊기는 커녕, 더 생생하게 기억나게 하는 것이다. 

이미 미국과 한국은 적 그리스도의 마귀의 새끼들이 못 오를 자리에 기어 올라가서
(김영삼, 빌 크링턴, 김대중, 부시, 힐러리, 부시의 아비, 노무현, 기타 등) 나라를
망하게 하였고 멸망과 멸족의 길들로 들어 서게 하였다.   희망은 없다.

2006년   5월   16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  세계의 나라들과 사회들의 평화와 질서를 혼란스럽게 만들며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망상의 욕심과 출세 그리고 권력과 돈을 위해서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종교와 신을 악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의 집단이며 소굴인      기독교들과 천주교들 즉 적 그리스도들에 대한 근거 자료 기사들 중에서 (특히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에 대해서, south korean and american)      No 2   2005년 9월 26일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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