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사 정말루 망해야됩니다

짜증만땅!!2004.04.09
조회829

정말루 어이가 없습니다

인간들 전부다 쓰레기만 모아놓은 쓰레기 하치장같은 썩을 외환카드사는 이글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사정이 안좋아 카드 연체로 독촉당하고 있을때 일시불로 지불 못하고 할부로 지급하라고 해서

그렇게 갚고있다가 이자도 비싸고 해서 일시불로 낸다고 당담자한테 말하니까 일시불로 안된다고 해서 이자 꼬박꼬박 내 가면서 돈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담자가 바뀌면서 일시불로 내랍니다. 그런말이 어딨습니까?일시불로한다고 했을땐 안된다더니만 이제와서 일시불로 내라니..어이가 없는 일은 그때부텁니다

그뒤로 계속 당담자 바뀌고 일시불로 내라고 했다가 내지 말라고 했다가 사람을 가지고 놉니다.

쒸불~이자만 계속 늘어가고 짜증나서 한동안 카드비 쌩까고 살고 있는데

채권당담이 문자를 보냅니다 . 돈 계속 안갚으면 소액재판인가 뭔가에 들어간다고 .. 협박하고

가정 방문한다고 협박하고 전화 한번 안받은거 가지고 전화 회피한다고 하고..꼴랑 54만원 가지고 말입니다.. 그돈 안낸다고 재판 들어가면 몇백만원씩 빚 있는 사람은 종신형이고 몇천만원 빚있는 사람들은 사형입니까?? 그리고 돈 빌려서라도 내랍니다..

낮에는 일한다고 바뿌니가 전화 못받는다고 말했는데도 그런 억지를 씁니다..전화 자꾸 회피한다고..

짜증나는 것들~ 쒸불 욕만 나옵니다..

이때까지 사람가지고 놀다가 이자만 받아 처먹고 말도 안되는 소리 씨부리고.. 당담자는 몇일마다 한번씩 바껴서 서로 틀리게 말하고

몇일전에 일시불로 58만원 입금시켰습니다. 그런데 또 전화가 오네요

이자 7천원 덜보냈다고 말입니다. 췟! 그큰 금융회사에 7천원 없다고 망한답니까??

원금 54만원에서 이자 4만원 쳐서 58만원 보내줬음됐지 7천원 덜 붙였다고 전화질 하고 난립니까..

요즘은 원금도 다 안갚아도 된다든데 이자 7천원 안붙였다고 전화질 하는건 넘 심한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