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톡을쓰네요 저는 24살 새댁입니다 - ㅎ 남편이랑 산지는 1년이 넘었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 남편의 코고는 소리 때문에 .. 정말 .. 잠을 너무 못자겠어요 .. 남편이 코골이 수술을 했거든요 ? 군대에 있을때 코골이 수술을 해서 목젖이 없더라구요 그런데도 .. 코를 너무 고네요 ... 편하게 잔적은 거의 없을정도로요 - 제가 혼자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지 몰라도 - 잠이들면 어떤소리가 나면 잘 듣지를 못하는데 ..... 잠들기 전에가 굉장히 예민해서 소리가 나면 ... 잠을 잘 들지 않는 편이거든요 .. 지금 1년을 넘게 같이 살았는데도 .,. 제가 적응이 안되네요 - 그래서 제가 먼저 잘려고 한적도 많은데,.. 제가 잠을 12시나 11시쯤 자는 편이라서요 남편이 항상 먼저 잠에 들어요 - 남편이 먼저 잠들면 ... 코고는 소리가 너무 신경이 쓰여서 ... 두 손으로 귀를 막고 자는거는 거의 생활이되었답니다.. 남편이 정말 피곤할때는 .... 진짜 코고는 소리에 ... 개도 놀라서 일어나구요 - 한번은 ... 너무 골아서 제가 밤을 샌적도 있어요 ㅠ_ㅠ ... 거의 코골이때문에 .,, 1시간안에 제가 잠이 들면 정말 ,.. 감사해야 할판국이고 - 진짜 .. 보통은 잠들려고 누우면 .. 남편은 5분만에 잠들고 - 저는 2~3시간 설치다가 잠이 듭니다 ㅠ_ㅠ 스펀지에서 나온 코골이할때 배를 문질러주면 안한다고 해서 그방법도 해봤는데.. 옘병 ....... 안골기는 커녕 - 약간의 소리만 작아질뿐..... 그렇다고 제가 안자고 계속 만져줄수도 있는게 아니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코콜이 수술 안했을때는 진짜 엄청 컷다고 하더라구요 - 군대에서 고참한테 맞을 정도 였다고 하더라구요 - 진짜 막말로 현재 코골이 수술을 안했으면 ... 옆집들 다 못잤을정도라고 - _- (자랑이다 ... ) 진짜 ...ㅠㅠ 적응이 너무 안되요 ...... 큰일났어요 ... 일요일도 제대로 잠도 못자는 편이거든요 제가 오래 자면 ..머리가 아파서 6시간 이상은 못자거든요 ㅠㅠ 긍데 ... 남편의 코골이때문에 .. 잠은 더더 쌓여가고 피곤하고 .... 아 죽겠습니다... 같이살면서 편히 잔적이 다섯손가락에 뽑힐정도니 ....ㅠㅠ 이러다가 코고는것 때문에 막 싸울판이에요 ㅠㅠ 살면서 잠을 자는게 하나의 낙이것만 ..... 이것마저 방해 받으니 ...... 스트레스만 더 쌓이네요 - 귀마게 해도 소용없는 남편의 코골이 - 남편의 코콜이 해결하신분 있음 .... 좀 도와주세요 ㅠ_ㅠ ...... 저 이러다 수면 부족으로 ..쓰러질것 같아요 ㅠ_ㅠ ... [ 참고로 저희는 맞벌이 부부에욤 ~] ========================================================================== 댓글 너무너무 잘 읽었어요 ~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 방법들은 제가 다 써봤어요 ㅠ_ㅠ 도저히 해결이 안되요 .... 일단 자기 시작하면 깨워도 안일어나구요 .... 옆으로 누우라고 억지로 하면 .. 움직이지도 않구 대답만해요 ㅠ_ㅠ 뭐 옆으로 누우면 골반이 어쨌네 저쨌네 나 아파죽네 뭐 죽는소리만 하구요 .. 거기다가 잘때는 침실을 혼자 다써요 ㅠㅠ 대각선으로 자고 아주 .. ㅠ_ㅠ 제귀 가까이에 코를 골지 않나 ㅠ 아 ..... 정말 이러다가 잘때만 각방써야 할판국이네요 ㅠ 코골이 수술을 왜한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진짜 -_- ; 코골이 수술을 했음 골지를 말아야지.. 어찌된거 더 고냐고요 ..... 1
남편의 코고는 소리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톡을쓰네요
저는 24살 새댁입니다 - ㅎ
남편이랑 산지는 1년이 넘었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 남편의 코고는 소리 때문에 .. 정말 .. 잠을 너무 못자겠어요 ..
남편이 코골이 수술을 했거든요 ? 군대에 있을때 코골이 수술을 해서 목젖이 없더라구요
그런데도 .. 코를 너무 고네요 ... 편하게 잔적은 거의 없을정도로요 -
제가 혼자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지 몰라도 -
잠이들면 어떤소리가 나면 잘 듣지를 못하는데 .....
잠들기 전에가 굉장히 예민해서 소리가 나면 ... 잠을 잘 들지 않는 편이거든요 ..
지금 1년을 넘게 같이 살았는데도 .,. 제가 적응이 안되네요 -
그래서 제가 먼저 잘려고 한적도 많은데,.. 제가 잠을 12시나 11시쯤 자는 편이라서요
남편이 항상 먼저 잠에 들어요 -
남편이 먼저 잠들면 ... 코고는 소리가 너무 신경이 쓰여서 ...
두 손으로 귀를 막고 자는거는 거의 생활이되었답니다..
남편이 정말 피곤할때는 .... 진짜 코고는 소리에 ...
개도 놀라서 일어나구요 -
한번은 ... 너무 골아서 제가 밤을 샌적도 있어요 ㅠ_ㅠ ...
거의 코골이때문에 .,, 1시간안에 제가 잠이 들면 정말 ,..
감사해야 할판국이고 - 진짜 .. 보통은 잠들려고 누우면 ..
남편은 5분만에 잠들고 - 저는 2~3시간 설치다가 잠이 듭니다 ㅠ_ㅠ
스펀지에서 나온 코골이할때 배를 문질러주면 안한다고 해서 그방법도 해봤는데..
옘병 .......
안골기는 커녕 - 약간의 소리만 작아질뿐.....
그렇다고 제가 안자고 계속 만져줄수도 있는게 아니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코콜이 수술 안했을때는 진짜 엄청 컷다고 하더라구요 -
군대에서 고참한테 맞을 정도 였다고 하더라구요 -
진짜 막말로 현재 코골이 수술을 안했으면 ...
옆집들 다 못잤을정도라고 - _- (자랑이다 ... )
진짜 ...ㅠㅠ
적응이 너무 안되요 ......
큰일났어요 ... 일요일도 제대로 잠도 못자는 편이거든요
제가 오래 자면 ..머리가 아파서 6시간 이상은 못자거든요 ㅠㅠ
긍데 ... 남편의 코골이때문에 .. 잠은 더더 쌓여가고 피곤하고 ....
아 죽겠습니다...
같이살면서 편히 잔적이 다섯손가락에 뽑힐정도니 ....ㅠㅠ
이러다가 코고는것 때문에 막 싸울판이에요 ㅠㅠ
살면서 잠을 자는게 하나의 낙이것만 .....
이것마저 방해 받으니 ...... 스트레스만 더 쌓이네요 -
귀마게 해도 소용없는 남편의 코골이 -
남편의 코콜이 해결하신분 있음 ....
좀 도와주세요 ㅠ_ㅠ ......
저 이러다 수면 부족으로 ..쓰러질것 같아요 ㅠ_ㅠ ...
[ 참고로 저희는 맞벌이 부부에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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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너무너무 잘 읽었어요 ~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 방법들은 제가 다 써봤어요 ㅠ_ㅠ
도저히 해결이 안되요 ....
일단 자기 시작하면 깨워도 안일어나구요 ....
옆으로 누우라고 억지로 하면 ..
움직이지도 않구 대답만해요 ㅠ_ㅠ
뭐 옆으로 누우면 골반이 어쨌네 저쨌네 나 아파죽네 뭐 죽는소리만 하구요 ..
거기다가 잘때는 침실을 혼자 다써요 ㅠㅠ
대각선으로 자고 아주 .. ㅠ_ㅠ 제귀 가까이에 코를 골지 않나 ㅠ
아 ..... 정말 이러다가 잘때만 각방써야 할판국이네요 ㅠ
코골이 수술을 왜한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진짜 -_- ;
코골이 수술을 했음 골지를 말아야지.. 어찌된거 더 고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