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지친몸으로 집에 도착했당울 아들넘 초딩 4학년 아들넘 - "오마니~ 오늘 수학수행평가 셤 95점 맞았어영~ 잘했쪄?ㅋㅋ오마니 - "고롬고롬 뉘기 아들넘인디~ 잘했쓰~" 아들넘 - "근데여~ 엄마 쎅쓰가 모예여?"오마니 - "모?? 쎅이 스랑 모시가 어뜨케 됐다고라~ 누가 그런 소리하디?"아들넘 - "저번에 학교에 낸 책 탈무드에 그런단어가 있는데여. 애들이 야하다구해서 그게 무슨뜻이냐구 물었더니, 집에가서 잘 생각해보라해서여"오마니 - "어~ 그건 말이지..음~ 그러니깐 말이지.. (식은땀 삐질삐질~ 머리 굴러가는 소리~) 남/여 성의 영문표시나 남여간에 사랑행위를 말하는건데말이지.. 친구나 동생이나, 선생님이나 누구든간에 그런소리를 하면 니가 변태로 몰린당.. 절대 입밖에 내지말구,, 어~ 그러니깐~~~ 대충 부끄러운 거시기한얘기라 생각하면 돼!!!! 캭캭캭아들넘 - "알았어영"오마니 - "글구,, 낼 당장 아무도 모르게 그책 당장 회수해와! 만화 탈무드로 바꿔주께. 설마 거기도 그런 야근 없겠지" 드뎌~ 말로만 듣던 성교육을 진지하게 시켜야할 나이가 됐나 봅니다..
엄마 쎅쓰가 모에여?라고 초딩 아들넘이 묻는다면~
퇴근후 지친몸으로 집에 도착했당


울 아들넘 초딩 4학년
아들넘 - "오마니~ 오늘 수학수행평가 셤 95점 맞았어영~ 잘했쪄?ㅋㅋ
오마니 - "고롬고롬 뉘기 아들넘인디~ 잘했쓰~"
아들넘 - "근데여~ 엄마 쎅쓰가 모예여?"



오마니 - "모?? 쎅이 스랑 모시가 어뜨케 됐다고라~ 누가 그런 소리하디?"
아들넘 - "저번에 학교에 낸 책 탈무드에 그런단어가 있는데여.
애들이 야하다구해서 그게 무슨뜻이냐구 물었더니,
집에가서 잘 생각해보라해서여"
오마니 - "어~ 그건 말이지..음~ 그러니깐 말이지..
(식은땀 삐질삐질~ 머리 굴러가는 소리~)
남/여 성의 영문표시나 남여간에 사랑행위를 말하는건데말이지..
친구나 동생이나, 선생님이나 누구든간에 그런소리를 하면
니가 변태로 몰린당.. 절대 입밖에 내지말구,,
어~ 그러니깐~~~ 대충 부끄러운 거시기한얘기라 생각하면 돼!!!! 캭캭캭
아들넘 - "알았어영"
오마니 - "글구,, 낼 당장 아무도 모르게 그책 당장 회수해와!
만화 탈무드로 바꿔주께. 설마 거기도 그런 야근 없겠지"
드뎌~ 말로만 듣던 성교육을 진지하게 시켜야할 나이가 됐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