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 ...하지만 제 마음은 조금 우울하네요^^ 전 회사생활을 하고 있고 결혼할 나이도 되었고 (주위에선 늦었다고 함) 저역시나 결혼하고 싶은 생각 간절합니다... 나이드신 어르신들 철모를떄 결혼해야 한다고 하더니 지금에서야 그말뜻을 이해하겠네여.. 결혼할 나이가 되니 이것저것 따져 보게 되고 그런날 주위에선 눈이 높다고들 하고 정말 스트레스 이만저만 아니랍니다..휴~~```` 전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처음느낌 좋았던 사람 예전의 이곳에 글도 올렸었지만 저의 예전과거를 들먹이고 그일로 인해 그쪽 부모님 예전의 전 조금 행실이 나쁘게 인식 되었을 겁니다.. 물론 그 소문을 접한이후 우리둘의 교재는 끝났는줄 알고 계실것이고요... 저번주 토요일 친구 소개로 한사람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검도 관장이며 피아노도 하고 있다고...상대는 피아노 선생이었음 한다고 했다네여... 제 친구는 피아노 선생이지만 전 피아노를 좋아하고 조금 칠뿐이지 선생님의 자격은 되지 못합니다.. 피아노 선생인 제 친구 일단 만나보라고 성화였죠...일단 조건 좋지 않으냐구...^^ 저역시나 싫지는 않았지만 단지 피아노 선생이 아니기에 조금 망설였지만 만나보겠다고 약속은 했었죠 그분도 제친구가 직접 아는것도 아니고 조율하는 아저씨의 소개였죠... 아저씨 저한테 전화 하더니 시간과 장소를 말씀하시고 피아노 선생이라고 했으니 그리하라 하시더군요 일단 만났죠..첫인상 그리 나쁘지도 그리 좋지도 않았습니다... 이런저런 얘기가 오갔고 그분 저에 대해 좋은 감정이 있는듯 싶더군요.. 4월5일 바람쐬러 가자고 하더군요..일단 한번쯤은 더 만나봐야 할듯싶었고 그래서 또 만났습니다.. 바닷가에가서 회도 먹고 오는길엔 아무런 얘기도 없이 본인의 학원으로 가더니 구경 시켜주더군요.. 이리저리 둘러보고 차한잔하고 왔습니다... 문자며 전화 계속 오지만 피아노 선생이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낮엔 회사에서 전화도 못받겠고 잠깐씩 문자 오면 답변이나 보내는 정도입니다.. 이런 내자신이 웃기고 지금이라도 말을 해야 할것 같은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 친구는 회사 끝남 바로 자기네 학원에 와서 교습받으라고 하는데 그럼 충분히 아이들 가르칠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 그사람 조건만 보고 그나마 연락하려 하는것 같아여.. 제 친한친구 지금 만나고 있는 남친과 결혼하면 결혼식에 오지도 않을거라고 협박까지 합니다.. 이유인즉 나의 과거를 조사하고 물론 그쪽 어머님이 다른사람한테 물어보셨나보더라구여.. 예전에 남자관계 등...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간에 왜 그런 헛점을 보이고 그쪽으로 시집을 가냐고 절대 반대입니다...그렇다고 이사람 능력도 없습니다...대학나와서는 쭉 백수생활이었고 오늘이나 내일 옷가계 한다고 계약한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걸 따지면 친구말대로 열심히 피아노 배워 선본 사람한테 시집을 가버릴까 생각도 들고.. 요즘 제 남친 늘 불안하다고 하고 사랑한다는 말 자주하고 본인 장사 시작함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내년봄엔 결혼하자고 매일 저러네여...정말 미치겠습니다.. 아니 나도 내자신을 어찌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정말 저 너무 나쁘져?? 저도 압니다 .. 휴~~그냥 답답해서 여러분들의 충고도 받고 싶고해서 주저리주러지 적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결혼의 조건
화창한 날씨 ...하지만 제 마음은 조금 우울하네요^^
전 회사생활을 하고 있고 결혼할 나이도 되었고 (주위에선 늦었다고 함) 저역시나 결혼하고 싶은 생각 간절합니다...
나이드신 어르신들 철모를떄 결혼해야 한다고 하더니 지금에서야 그말뜻을 이해하겠네여..
결혼할 나이가 되니 이것저것 따져 보게 되고 그런날 주위에선 눈이 높다고들 하고 정말 스트레스 이만저만 아니랍니다..휴~~````
전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처음느낌 좋았던 사람 예전의 이곳에 글도 올렸었지만 저의 예전과거를 들먹이고 그일로 인해 그쪽 부모님 예전의 전 조금 행실이 나쁘게 인식 되었을 겁니다..
물론 그 소문을 접한이후 우리둘의 교재는 끝났는줄 알고 계실것이고요...
저번주 토요일 친구 소개로 한사람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검도 관장이며 피아노도 하고 있다고...상대는 피아노 선생이었음 한다고 했다네여...
제 친구는 피아노 선생이지만 전 피아노를 좋아하고 조금 칠뿐이지 선생님의 자격은 되지 못합니다..
피아노 선생인 제 친구 일단 만나보라고 성화였죠...일단 조건 좋지 않으냐구...^^
저역시나 싫지는 않았지만 단지 피아노 선생이 아니기에 조금 망설였지만 만나보겠다고 약속은 했었죠
그분도 제친구가 직접 아는것도 아니고 조율하는 아저씨의 소개였죠...
아저씨 저한테 전화 하더니 시간과 장소를 말씀하시고 피아노 선생이라고 했으니 그리하라 하시더군요
일단 만났죠..첫인상 그리 나쁘지도 그리 좋지도 않았습니다...
이런저런 얘기가 오갔고 그분 저에 대해 좋은 감정이 있는듯 싶더군요..
4월5일 바람쐬러 가자고 하더군요..일단 한번쯤은 더 만나봐야 할듯싶었고 그래서 또 만났습니다..
바닷가에가서 회도 먹고 오는길엔 아무런 얘기도 없이 본인의 학원으로 가더니 구경 시켜주더군요..
이리저리 둘러보고 차한잔하고 왔습니다...
문자며 전화 계속 오지만 피아노 선생이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낮엔 회사에서 전화도 못받겠고 잠깐씩 문자 오면 답변이나 보내는 정도입니다..
이런 내자신이 웃기고 지금이라도 말을 해야 할것 같은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 친구는 회사 끝남 바로 자기네 학원에 와서 교습받으라고 하는데 그럼 충분히 아이들 가르칠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 그사람 조건만 보고 그나마 연락하려 하는것 같아여..
제 친한친구 지금 만나고 있는 남친과 결혼하면 결혼식에 오지도 않을거라고 협박까지 합니다..
이유인즉 나의 과거를 조사하고 물론 그쪽 어머님이 다른사람한테 물어보셨나보더라구여..
예전에 남자관계 등...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간에 왜 그런 헛점을 보이고 그쪽으로 시집을 가냐고 절대 반대입니다...그렇다고 이사람 능력도 없습니다...대학나와서는 쭉 백수생활이었고 오늘이나 내일 옷가계 한다고 계약한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걸 따지면 친구말대로 열심히 피아노 배워 선본 사람한테 시집을 가버릴까 생각도 들고..
요즘 제 남친 늘 불안하다고 하고 사랑한다는 말 자주하고 본인 장사 시작함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내년봄엔 결혼하자고 매일 저러네여...정말 미치겠습니다..
아니 나도 내자신을 어찌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정말 저 너무 나쁘져??
저도 압니다 ..
휴~~그냥 답답해서 여러분들의 충고도 받고 싶고해서 주저리주러지 적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