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성을 울리는 영화와 드라마속 ost 모음

닉쿤2009.03.17
조회388

 

<내 감성을 울리는 영화와 드라마속 ost 모음>

 

오늘은 내가 일할때나, 쉴때, 내 아이팟속에 항시 넣어두고 다니는 음악중에서도 BEST!

드라마와 영화속 명곡들을 소개할까 한다.

봄도 오고, 기분도 멜랑꼴리한 이때...  만인이 사랑하는

음악을 들으면 이제 당신의 마음에도 노오란 개나리가 필지도 .. 후후


1. 원스 (2007.09.20)


간단시놉 : 연인인 글렌 한사드, 마르게타 이글로바 음악으로 기억될 사랑의 순간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나는 너를 노래한다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 그의 노래를 들으며 그 노래 속에 숨겨진

사랑의 아픔을 한눈에 알아보는 ‘그녀’와의 만남.

그리고 그들의 사랑과 이별까지...  사실 영화는 낯설었다. 다만

입소문이 자자했던 음악들이 아직도 내 귓가에.. 아련하게 ..

후후.. 감미로운 노래가사를 한번 즐겨볼까?


1. Falling Slowly  - Glen Hansard  and  Marketa Irglova

 

I don`t know you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당신을 모르지만 그래서 더욱이 당신을 원해요
Words fall through me And always fool me And I can`t react
난 늘 할말을 잃고 바보가 되어 어쩔 줄 몰라하죠
And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어쩔 수 할 수가 없네요 그냥 그저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가게 되질 않아요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이 가라앉는 배를 붙잡아 고향으로 이끌어줘요, 아직은 시간이 있어요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희망의 목소릴 높여요, 당신에게 달렸어요. 이제 하는 거에요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And I can`t go back
천천히 내려와요 친근히 바라보며, 난 돌아갈 순 없어요.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And I`m painted black
날 사로잡는 분위기에 난 백치가 되버려요
You have suffered enough And warred with yourself It`s time that you won
너무나 고통을 겪으며 자신과 싸웠던 당신, 이젠 승리할 때에요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이 가라앉는 배를 붙잡아 고향으로 이끌어줘요, 아직은 시간이 있어요.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d a choice You`ve made it now
희망의 목소릴 높여요, 당신에게 달렸어요. 이제 하는 거에요.
Falling slowly sing your melody I`ll sing along
천천히 내려와요 노래를 부르며 나도 따라 부를게요


2. If You Want Me 

-Glen Hansard  and  Marketa Irglova-

 

Are you really here or am I dreaming       
             I can’t tell dreams from truth                       
For it’s been so long since I have seen you
I can hardly remember your face anymore  
When I get really lonely and the distance calls its only silence
I think of you smiling with pride in your eyes a lover that sighs
정말 당신인가요 아님 꿈을 꾸는건가요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어요
당신을 마지막으로 본 게 도대체 언제였던가요 이젠 그대 얼굴조차 잘 기억 나지 않아요
난 이토록 외로운데 우리 사이에 가로 놓인 건 멀고

긴 침묵 뿐난 당신을 떠올려요 그 자신만만한 눈빛의 미소 사랑의 속삭임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Are you really sure that you believe me
When others say I li
I wonder if you could ever despise me
You know I really try
To be a better one to satisfy you for you’re everything to me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당신은 날 진심으로 믿고 있나요 남들이 날 거짓말쟁이라 욕해도
당신은 날 외면하지 않을 건가요
알고 있나요 난 정말 노력했어요더 좋은 사람이 되어 당신을

기쁘게 해주려고 왜냐하면 당신은 나의 전부이니까

And I do what you ask me
If you let me be free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당신이 바라는 건 뭐든지 할 수 있어요날 자유롭게 해줄 수 있다면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최근 <원스>의 두 주인공들은 작년 내한소식 : 1월 17, 18일 양일 간에 걸쳐 서울에서 재연됐다.
'THE SWELL SEASON LIVE IN SEOUL’이라는 타이틀로 17, 18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스웰시즌’

의 공연은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는 후문..

가보고 싶었으나 금새 매진사례가... ㅠㅠ

 


2. 맘마미아(2008.09.03)

내 감성을 울리는 영화와 드라마속 ost 모음내 감성을 울리는 영화와 드라마속 ost 모음내 감성을 울리는 영화와 드라마속 ost 모음
간단시놉 :
그리스의 작은 섬에서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와 살고 있는 소피(아만다 시프리드)는

 행복한 결혼을 앞둔 신부. 그러나 완벽한 결혼을

꿈꾸는 그녀의 계획에 흠이 있다면 결혼식에 입장할 손을 잡고

 아빠가 없다는 것! 우연히 엄마의 일기장을 발견한 소피는 아빠로 추정되는

세 남자의 이름을 찾게 되고 엄마의 이름으로 그들을 초대한다.

결혼식 전날, 소피가 초대한 세 남자(샘,해리, 빌)가 그리스 섬에 도착하면서

도나는 당황하게 되는데... 과연 소피의 아빠는 누구일까? 그리고

이들의 결혼식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맘마미아영화는 ABBA의 전곡을 듣고 가상으로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결국  뮤지컬, 영화화까지 만들어진 작품이다. 

전세계적으로 몇십년간 인기를 끈 작품이기도 했지만,

이렇게 영화로 우리나라에서도

큰 호응을 얻어낼줄은.. 개인적으로 밝고 활기찬 디스코음악선율이

참 마음에 드는 OST ^^

 

1. dancing queen

앨범 수록곡. 영국 등 각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특히 미국에서의 유일한 차트 1위곡으로 기록되고 있는 곡이다. 메릴 스트립 등의 출연진들이 부르는 이 곡의 도입부는, 아바의 오리지널 곡의 느낌과 너무도 흡사하다. 또한 세 명의 여성 보컬의 하모니도 아주 탁월하다.

2.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how you thrill me, ah-hah, honey honey
어떻게 날 이리 전율시키나요 , 아하 , 사랑하는 이여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nearly kill me, ah-hah, honey honey 죽을것 같아요 , 아하 , 사랑하는 이여

 

I'd heard about you before 과거에 당신에 대해 들었어요
I wanted to know some more 좀 더 알기를 원했었죠
And now I know what they mean, you're a love machine

이제 그들이 말한것을 다 알겠어요 , 당신은 러브머신입니다.
Oh, you make me dizzy 오, 당신은 날 어지럽게 해요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let me feel it, ah-hah, honey honey

그것을 느끼게 해줘요, 아하 , 사랑하는 이여
Honey honey,사랑하는 이여
don't conceal it, ah-hah, honey honey

 그것을 숨기지 말아요, 아하, 사랑하는 이여

 

The way that you kiss goodnight
(The way that you kiss me goodnight) 굿나잇 키스를 하는것은
The way that you hold me tight
(The way that you're holding me tight) 당신이 날 세게 끌어안는 것은
I feel like I wanna sing when you do your thing

당신이 해야할 일을 할때 내가 노래 부르고 싶게 해요

 

I don't wanna hurt you, baby,

당신을 다치게 하고싶지 않아요 , 사랑하는 이여
I don't wanna see you cry 당신이 우는것을 보고싶지 않아요
So stay on the ground, girl, you better not get too high

그러니 그냥 있어요, 소녀여, 너무 높이까지 가지 않는게 좋아요
But I'm gonna stick to you, boy, you'll never get rid of me

하지만 난 당신을 붙잡고 있잖아요, 당신 , 날 거부하지 말아요
There's no other place in this world where I rather would be

이곳 외에 내가 있고 싶은곳은 없어요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touch me, baby, ah-hah, honey honey

날 만져요,사랑하는 이여, 아하 , 사랑하는 이여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hold me, baby, ah-hah, honey honey

 날 잡아요, 사랑하는 이여, 아하, 사랑하는 이여

 

You look like a movie star (You look like a movie star)

당신은 영화배우같아요
But I know just who you are (I know just who you are)

 하지만 난 당신이 누구인지 알죠

And, honey, to say the least, you're a dog-gone beast

그리고 , 사랑하는 이여 , 아무말 하지말아요 , 당신 정말 너무해요
So stay on the ground, girl, you better not get too high

그러니 여기에 머물러요, 소녀여, 너무 높게 올라가지 않는게 좋아요
There's no other place in this world where I rather would be

이곳외에 내가 있고싶은 곳은 없어요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how you thrill me, ah-hah, honey honey

어떻게 날 이리 전율 시키나요, 아하 , 사랑하는 이여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nearly kill me, ah-hah, honey honey 죽을것 같아요,아하, 사랑하는 이여

 

I heard about you before I wanted to know some more

예전에 당신에 대해 들었죠, 난 좀더 알고 싶어요
And now I know what they mean, you're a love machine

이제 그들이 말한것에 대해 알아요 , 당신은 사랑스러워요.

 

<FONT color=#000000>-아바의 실질적인 세계시장 데뷔작이라 할 수 있는 [Waterloo](1974) 앨범 수록곡. 물론 이 앨범에선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수상 곡으로 그들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Waterloo’(영국 차트 1위/빌보드 차트 6위)가 가장 큰 히트곡이지만 아바의 장기인 탁월한 멜로디가 흐르는 이 곡 ‘Honey, Honey’(빌보드 차트 27위)도 세월을 뛰어넘어 사랑 받고 있다. 소피 역의 아만다 세이프리드 등 세 명의 출연 배우가 부르는 이 곡은 아바의 원전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곡이지만, 오히려 풋풋한 감각으로 불려진 이 버전이 매력적이기도 하다.-

</FONT>

 

3. 그남자 작곡, 그여자 작사(2007.02.08)

내 감성을 울리는 영화와 드라마속 ost 모음내 감성을 울리는 영화와 드라마속 ost 모음내 감성을 울리는 영화와 드라마속 ost 모음

간단시놉 : 80년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왕년의 팝스타 알렉스(휴 그랜트). 이제는 퇴물 취급을 받는 그에게 어느 날 재기의 기회가

찾아온다. 브리트니보다 인기 많은 최고의 스타 가수 코라 콜만으로부터 듀엣 제안을 받은 것! 단 조건이 있으니 둘이 함께 부를 노래를

알렉스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곡에서 손 뗀지 이미 오래인데다 작사라곤 해본 적도 없는 알렉스는 굴러들어온 기회를 놓칠

지경이다. 그런데 마침 알렉스 앞에 자신의 집 화초를 가꿔주는 수다쟁이 아가씨 소피(드류 베리모어)가 구세주처럼 등장한다....

 

영화의 리뷰를 살펴보면  "그것도 극악스러울 정도로 촌스럽고 조악스러운 영상 속에서 역쉬~ 실소가 터져 나올 정도의 한 물 간 패션을 입은 알렉스(휴 그랜트)의 뮤직 비디오를 보여주며 스타트를 끊는 것이다. 그래서 이 영화의 매력은 이미 오프닝부터 확연하게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그 오프닝이 80년대를 추억하게 만드는, 명백하게 왬이나 듀란듀란등의 추억의 팝 그룹을 연상 시키는 효과를 톡톡히 해내기 때문이다."
gs0135님 (네이버 리뷰) - 유쾌하고 편안한 로맨틱 코미디라고 평해놓은 것처럼.

 

이 영화는 쉽고 가볍게 볼수있다. 물론 왕년의 팝을 외쳐되는 음악부터 부드러운 듀엣곡까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찾아서 볼만한 영화로 추천!!

 

1. Way Back Into Love
                                       -song by hugh grant, haley bennet

I've been living with a shadow overhead
난 내 머리 위로 그림자가 드리워진 채로 살았어. 

I've been sleeping with a cloud above my bed
난 내 침대 위로 구름이 드리워진 채로 잠을 잤어.

I've been lonely for so long
난 너무나 오랫동안 외로웠어.

Trapped in the past, I just can't seem to move on
과거에 갇힌채, 난 도저히 나아갈수가 없었지.

I've been hiding all my hopes and dreams away
난 내 꿈과 희망을 숨겨두고만 있었지.

Just in case I ever need em again someday
혹시라도 내가 그것들이 필요할까봐서..

I've been setting aside time
난 시간에 벗어난 곳에 나 자신을 두었어.

To clear a little space in the corners of my mind
내 머릿속의 작은 공간을 지워 버리기 위해...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사랑 안으로 돌아 갈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을 뿐이야.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사랑 안으로 돌아 갈수 있는 방법 없이는 이대로 이겨낼수 없는걸...

Oh oh oh


I've been watching but the stars refuse to shine
오랫동안 쳐다 보았지만 별들은 반짝이길 거절했어.

I've been searching but I just don't see the signs
오랫동안 찾아 보았지만 아무런 흔적도 찾을수 없었어.

I know that it's out there
다 존재 한다는것은 알아.

There's got to be something for my soul somewhere
저기 어딘가에 내 영혼을 위한 무언가가 있을텐데...

I've been looking for someone to shed some light
누군가가 빛을 쏘아 주기를 기다렸어.

Not just somebody just to get me throught the night
밤을 지새울 아무나가 아닌...

I could use some direction
난 누군가의 도움을 조금이나마 쓸수 있을텐데..

And I'm open to your suggestions
그리고 난 당신의 제안도 받아들일수 있어.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사랑 안으로 돌아 갈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을 뿐이야.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사랑 안으로 돌아 갈수 있는 방법 없이는 이대로 이겨낼수 없는걸...

And if I open my heart again
그리고 만약 내가 마음을 또다시 연다면...

I guess I'm hoping you'll be there for me in the end
최후에는 당신이 내 곁에 있어 줄거라고 생각해요.

There are moments when I don't know if it's real
진실인지 거짓인지 헷갈리는 순간들이 있어요.

Or if anybody feels the way I feel
혹은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을 누군가도 느끼고 있을까... 

I need inspiration
난 영감이 필요해요

Not just another negotiation
또 하나의 협상이 아닌...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사랑 안으로 돌아 갈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을 뿐이야.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사랑 안으로 돌아 갈수 있는 방법 없이는 이대로 이겨낼수 없는걸...

And if I open my heart to you
만약 내가 당신에게 마음을 연다면

I'm hoping you'll show me what to do
당신이 내게 뭘 해야 하는지 보여주길 바래요.

And if you help me to start again
그리고 당신이 내가 새로 시작 할수 있게 도와 준다면

You know that I'll be there for you in the end
최후에는 내가 당신의 곁에 있어 줄거라는걸 알잖아요

 

 

4. 꽃보다 남자

내 감성을 울리는 영화와 드라마속 ost 모음내 감성을 울리는 영화와 드라마속 ost 모음

요새 가장 hot하고, 가장 이슈도 많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이 드라마가 시작하기전

이렇게 꽃남 바람이 불줄은 어느누구도 상상도 못했을텐데... 과연, <꽃남>신드롬의 끝은 어디일까?

ost역시, F4 김준의 T-MAX와 김현중의 SS501, 샤이니 등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참여
해서 그런지 굉장히 입맛에 잘 맛는 달콤한 음악들 투성이다. 들으면 괜시리 기분좋아지면서

 로맨틱한 장면들이 마구마구 떠오르는 건 왜일까?

특히나 요새 top 10에 드는 곡들중 대부분이 '꽃남'ost라는 점~ㅋ 역시

<꽃남>인기를 실감할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싶다.

구준표역의 이민호, 금잔디역의 구혜선, 윤지후역의 김현중등 대부분 누나들이나

10-20대들이 환호를 지를만한 귀티나는 외모가 어설픈듯,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연기력까지 어디하나 빠질것이 없다.

 

1. 내머리가 나빠서 -ss501-

 

내 머리는 너무나 나빠서 너 하나밖에는 모르고
다른 사람을 보고있는 넌 이런 내마음도 모르겠지


너의 하루에 나란 없겠지 또 추억조차 없겠지만
너만 바라만 보고있는 난 자꾸 눈물이 흐르고있어


너의 뒷모습을 보는것도 난 행복이야
아직 나의 마음을 몰라도 끝내 스치듯이 가도


니가 너무 보고싶은 날엔 너무 견디기 힘든 날에는
너를 사랑한다 입가에 맴돌아 혼자 다시 또 crying for you
혼자 다시 또 missing for you Baby I love you Im waiting for you


난 너의 하루에는 없겠지 또 기억조차 없겠지만
너만 바라만 보고있는 난 혼자 추억을 만들고 있어


내겐 사랑이란 아름다운 상처같아 너의 예쁜 미소를 보아도 함께 난 웃지도 못해


니가 너무 생각나는 날엔 가슴 시리고 슬픈 날에는
니가 보고싶다 입가에 맴돌아 혼자 다시 또 crying for you
혼자 다시 또 missing for you Baby I love you Im waiting for you


Bye bye never say good bye 이렇게 잡지 못하지만
I need you 아무 말도 못해 I want you 바래도 다시 바래도


니가 너무 보고싶은 날엔 너무 견디기 힘든 날에는

너를 사랑한다 입가에 맴돌아 혼자 다시 또 crying for you


니가 너무 생각나는 날엔 가슴 시리고 슬픈날에는
니가 보고싶다 입가에 맴돌아 혼자 다시 또 crying for you
혼자 다시 또 missing for you Baby I love you Im waiting for you

 

  

5. 슬럼독 밀리어네어 (2009.03.19개봉)

2009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 외 4개 부문 수상! 2009 아카데미 주제가상 외

10개 부문 후보! 2009 BFTA 영화 음악 외11개 부문 후보!

등등 각종 영화제 수상 및 후보에 빛나는 2009년 전세계 최고의 화제작이다. 

특히, 우리에겐 익숙치않은 인도풍의 음악들이 결코 어색하지 않게 영화와

함께 너무나 잘 조화가되어 경쾌하거나, 즐겁거나, 슬프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게 구하기 어렵다던, jai ho 노래 가사를 공개합니다.

 (공식블로그에서 퍼왔음^^)

 

아카데미 주제가상에 빛나는 'Jai Ho' (main single)의 가사를 공개!

 

해내리! 해내리! (자이호~) 오라, 아름다운
인생의 차양 아래로 (아자아자~)
오라, 눈부시게 푸르른 하늘 아래로 (아자 자리왈레~)

해내리! 해내리!  (자이호~)
오라, 아름다운 인생의 차양 아래로 (아자아자)
오라, 눈부시게 푸르른 하늘 아래로 (아자 자리왈레)

해내리! 해내리!  (자이호~) 해내리 해내리! (자이호~)
한걸음 한걸음씩  (라띠 라띠 사찌~)
삶을 걸어왔지 즐겁게 춤추며 (나쯔 나쯔 꼬얄롱~)
밤을 지새웠어 인생의 고단함은 (아키용끼 닌드~)
한숨에 날리고 파란 별과 함께 (닐레 닐레 따레)
열정을 불태웠어 오라, 아름다운
인생의 차양 아래로 (아자아자~여기부터 여자)
오라, 눈부시게 푸르른 하늘 아래로 (아자 자리왈레)

해내리! 이루리! 해내리! 이루리! (자이호~)
오, 멋진 인생이여! (발라 발라)
삶을 노래하며 (아모레 오미고~)
삶에 도전하리 가슴이 믿는대로
세상은 움직이지  (띠야 아~)
오, 마법 같은  (자두 발라 발라~) 인생이여!

 

해내리! 해내리! (자이호) / 해내리 해내리! (자이호)
맛보라, 꿀과 같은 달콤한 이 밤을   (짜크 레 오 짜크 레~)느껴라
온 마음을 바쳐 (라크 레 오 딜 해~)
품어라 온 정성을 다해  (빌리나흐~)
그대의 까만 눈은 내겐 마법의 주문 (깔라 깔라 까잘)
오라, 아름다운 인생의 차양 아래로 (아자아자~)
오라, 눈부시게 푸르른 하늘 아래로 (아자 자리왈레~)
해내리! 해내리! (자이호 두번 하고 아웃)

 

 평단에서는 <맘마미아>를 잇는 최고의 ost로 평가한다.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에 빛나는 경쾌한 메인 테마곡'jai ho'와 미아의 'O-Saya' 'Paper Plans'등 영화와 완벽한 호흡을 하는 음악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나 <트레인스포팅>의 ost를 90년대 최고의 영화음악으로 탄생시킬 만큼 음악을 영화의 한 챕터로 등장시키는 대니보일의 음악적 감각은 <슬럼독 밀리어네어>ost에서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아카데미 수상한 곡이기도 한'Jai Ho'는 '승리하다'라는 뜻으로 인도 전통 악기와 테크노 리듬을 통해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묘한

매력을 선보이며 영화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려내고 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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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피아노 연주곡이 아름다웠던 <오만과 편견>, 클래식- 너에게 난>, <물랑루즈-Lady Marmalade >

<미녀는 괴로워 - Maria>, 글루미 선데이-Gloomy Sunday>, <말할수 없는 비밀-연주곡들..>,<놈놈놈-Don't let me be misunderstood> 드라마 <연애시대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파리의 연인>, <발리에서 생긴 일>등이 있다.